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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유은정
▼a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네가 너무한 거야=
▼x Psychological Therapy/
▼d 유은정 지음.
▼a 파주:
▼b 성안당,
▼c 2020.
▼a 255 p.;
▼c 19 cm.
▼a BM성안당;
▼v 9002
▼a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유은정 저자의 4년 만의 신작! ‘따로 또 같이’ 현명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심리 테라피. 감정 착취자들은 은근한 적의를 드러내며 사람의 심기를 있는 대로 긁어 놓고, 상대가 자기방어와 자기보호를 위해 ‘선을 넘었다’는 표현을 하면 “유별난 거 아니야” “지나치게 예민한 거 아니야”라고 화를 낸다. 영역은 자신이 침범해 놓고 예의를 지켜 달라는 상대의 부탁에 오히려 성질을 부린다.
▼a 예민
▼a BM성안당;
▼v 9002
▼a 이수진
▼a 단행본
▼a 189.2
▼b 유68ㄴ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31590029 |
| 개인저자 : | 유은정 |
| 서명/저자사항 : |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네가 너무한 거야= Psychological Therapy/ 유은정 지음. |
| 발행사항 : | 파주: 성안당, 2020. |
| 형태사항 : | 255 p.; 19 cm. |
| 총서사항 : | BM성안당; 9002 |
| 초록 : |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유은정 저자의 4년 만의 신작! ‘따로 또 같이’ 현명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심리 테라피. 감정 착취자들은 은근한 적의를 드러내며 사람의 심기를 있는 대로 긁어 놓고, 상대가 자기방어와 자기보호를 위해 ‘선을 넘었다’는 표현을 하면 “유별난 거 아니야” “지나치게 예민한 거 아니야”라고 화를 낸다. 영역은 자신이 침범해 놓고 예의를 지켜 달라는 상대의 부탁에 오히려 성질을 부린다. |
| 분류기호 : | 189.2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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