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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안희연
▼a 단어의 집:
▼b 불을 켜면 빵처럼 부풀고 종처럼 울리는 말들, 안희연 산문집/
▼d 안희연.
▼a 서울:
▼b 한겨레출판(한겨레엔),
▼c 2021.
▼a 259 p.;
▼c cm.
▼a 안희연은 누군가 말을 하기도 전에 귀를 먼저 내미는 사람이다. 그는 잘 듣는 사람, 열린 사람, 그리하여 ‘다르게’ 보는 사람이다. 그게 시에 관한 거라면, 이것인지 저것인지 헷갈린다면, 산뜻한 대답이 필요하다면, 나는 항상 안희연을 찾는다(그도 잘 알 것이다). 그의 눈과 귀, 입과 ‘쓰는 손’을 믿기 때문이다. 이 책엔 “단어 생활자” 안희연의 일상과 걸음, 시선과 사유, 다정한 태도가 담겨 있다. 이야기는 단어에서 시작해 생활의 복판에서 끝난다.
▼a 단어
▼a 집
▼a 산문집
▼a 안희연
▼a 이예진
▼a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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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안98ㄷ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60406818 |
| 개인저자 : | 안희연 |
| 서명/저자사항 : | 단어의 집: 불을 켜면 빵처럼 부풀고 종처럼 울리는 말들, 안희연 산문집/ 안희연. |
| 발행사항 : | 서울: 한겨레출판(한겨레엔), 2021. |
| 형태사항 : | 259 p.; cm. |
| 초록 : | 안희연은 누군가 말을 하기도 전에 귀를 먼저 내미는 사람이다. 그는 잘 듣는 사람, 열린 사람, 그리하여 ‘다르게’ 보는 사람이다. 그게 시에 관한 거라면, 이것인지 저것인지 헷갈린다면, 산뜻한 대답이 필요하다면, 나는 항상 안희연을 찾는다(그도 잘 알 것이다). 그의 눈과 귀, 입과 ‘쓰는 손’을 믿기 때문이다. 이 책엔 “단어 생활자” 안희연의 일상과 걸음, 시선과 사유, 다정한 태도가 담겨 있다. 이야기는 단어에서 시작해 생활의 복판에서 끝난다. |
| 개인저자 : | 안희연 |
| 분류기호 : | 814.7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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