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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히가시노 게이고
▼a 방황하는 칼날 :
▼b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
▼d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e 이선희 옮김.
▼a さまよう刃.
▼a 서울 :
▼b 바움,
▼c 2008
▼g (2014 재판 1쇄)
▼a 543 p. ;
▼c 19 cm.
▼a 원저자명: 東野圭吾.
▼b 정의라는 이름으로 법은 사람의 상처를 외면해도 되는가? 현대 사회의 폐부를 찌르는 칼날 같은 소설! “그 녀석에게 복수한다고 해도 이 슬픔이 지워지지는 않을 거야.” 용서받지 못할 일임을 알면서도 딸의 복수를 위해 살인을 결심하는 나가미네. 벼랑 끝에 내몰린 아버지의 체념과 슬픔 그리고 분노…. 그는 왜 복수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가? 법은 과연 정의의 칼날인가? 정의의 칼날을 옳은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
▼a 방황
▼a 칼날
▼a 복수
▼a 이선희
▼a 동야규오,
▼g 東野圭吾.
▼b \12000
▼a FUTURE
▼b 이예진
▼b 이현승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8830559 |
| 분류기호 : | 833.6 |
| 개인저자 : | 히가시노 게이고 |
| 서명/저자사항 : | 방황하는 칼날 :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이선희 옮김. |
| 원서명 : | さまよう刃. |
| 발행사항 : | 서울 : 바움, 2008 (2014 재판 1쇄) |
| 형태사항 : | 543 p. ; 19 cm.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東野圭吾. |
| 요약 : | 정의라는 이름으로 법은 사람의 상처를 외면해도 되는가? 현대 사회의 폐부를 찌르는 칼날 같은 소설! “그 녀석에게 복수한다고 해도 이 슬픔이 지워지지는 않을 거야.” 용서받지 못할 일임을 알면서도 딸의 복수를 위해 살인을 결심하는 나가미네. 벼랑 끝에 내몰린 아버지의 체념과 슬픔 그리고 분노…. 그는 왜 복수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가? 법은 과연 정의의 칼날인가? 정의의 칼날을 옳은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 |
| 개인저자 : | 이선희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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