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952nam ac200217 k 4500
000001403036
20220617120047
ta
100901s2010 ggkao 000 kor
▼a 9788959134595
▼g 03810
▼a 243002
▼c 111314
▼d 111314
▼a 818
▼2 4
▼a 818
▼b 이828ㄱ
▼a 임익종
▼a 그래요, 무조건 즐겁게!:
▼b 뭘 좀 아는 이크종의 백수지향인생/
▼d 이크종 글·그림.
▼a 고양:
▼b 예담:
▼b 위즈덤하우스,
▼c 2010.
▼a 331 p.:
▼b 삽화, 사진;
▼c 18 cm.
▼a 인터넷의 수많은 창들을 스쳐 지나다가 이크종의 캐릭터를 만났다. 헝클어진 머리에 '빤스'만 입고 있는, 왠지 조금 창피해 보이는 그의 캐릭터. 하지만 스크롤해 찬찬히 그림을 읽어 내려가다보면, 금세 이크종의 섬세한 그림 솜씨에 반하게 된다. 얇디 얇은 가녀린 선으로 매일매일의 일상을 빠짐없이 묘사하는 그. 내용을 읽으며 서서히 깨닫게 된다. 섬세한 것은 그의 펜선뿐만이 아니라 그의 심장임을. - 만화가 이우일
▼a 백수지향인생
▼b \138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9134595 |
| 분류기호 : | 818 |
| 개인저자 : | 임익종 |
| 서명/저자사항 : | 그래요, 무조건 즐겁게!: 뭘 좀 아는 이크종의 백수지향인생/ 이크종 글·그림. |
| 발행사항 : | 고양: 예담: 위즈덤하우스, 2010. |
| 형태사항 : | 331 p.: 삽화, 사진; 18 cm. |
| 초록 : | 인터넷의 수많은 창들을 스쳐 지나다가 이크종의 캐릭터를 만났다. 헝클어진 머리에 '빤스'만 입고 있는, 왠지 조금 창피해 보이는 그의 캐릭터. 하지만 스크롤해 찬찬히 그림을 읽어 내려가다보면, 금세 이크종의 섬세한 그림 솜씨에 반하게 된다. 얇디 얇은 가녀린 선으로 매일매일의 일상을 빠짐없이 묘사하는 그. 내용을 읽으며 서서히 깨닫게 된다. 섬세한 것은 그의 펜선뿐만이 아니라 그의 심장임을. - 만화가 이우일 |
| 언어 | 한국어 |
일리아스
892.1 호33ㅇ이
미야모토 무사시, 6 : 하늘의 장. 6
833.6 요59ㅁ강 6
해변의 카프카 = Kafka on the shore. 상 2판
833.6 무231ㅎ김2
연애혁명. 13
818 이51ㅇ
날마다 좋아지고 있습니다
818 김795ㄴ
코다 : 침묵과 소리 사이의 아이 = CODA 개정판
863 풀232ㅋ2권
붙들고 올라가기 : 슬픈 몸치의 운동 격파기 : 지민 에세이
818 지39ㅂ
백지 앞에서 : 최은영 산문
814.7 최68ㅂ
해파리 만개 : 김초엽 짧은 소설
813.7 김815해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