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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박제
▼a 그림 정독:
▼b 인간을 보는 여섯 개의 눈/
▼d 박제 지음.
▼a 파주:
▼b 아트북스,
▼c 2007.
▼a 495 p.:
▼b 천연색삽화;
▼c 21 cm.
▼a 색인수록
▼a 그림으로 만나는 인간의 모든 것! 추락·증인·낙원·심판·빛·그늘. 여섯 개의 열쇠말로 풀어보는 그림 속 여섯 가지 인간상.. "이제는 예술과 문화를 통해 자신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야 할 때이다. 왜 하필 예술인가 하면, 예술은 숱한 인간 가운데서도 뛰어난 천재들의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그 속에는 인간들이 이제껏 살아왔던 이야기들이 모조리 함축되어 들어 있다. 그러기에 예술과 문화에는 국경과 민족이 따로 없다. 그것은 모든 인류가 같이 공유할 가장 값진 유산이다." -「들어가며」중에서
▼a 미술 감상[美術鑑賞]
▼2 NLSH
▼a 미술 평론[美術評論]
▼2 NLSH
▼a 그림
▼a 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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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89800989 |
| 분류기호 : | 650.4 |
| 개인저자 : | 박제 |
| 서명/저자사항 : | 그림 정독: 인간을 보는 여섯 개의 눈/ 박제 지음. |
| 발행사항 : | 파주: 아트북스, 2007. |
| 형태사항 : | 495 p.: 천연색삽화; 21 cm. |
| 서지주기 : | 색인수록 |
| 초록 : | 그림으로 만나는 인간의 모든 것! 추락·증인·낙원·심판·빛·그늘. 여섯 개의 열쇠말로 풀어보는 그림 속 여섯 가지 인간상.. "이제는 예술과 문화를 통해 자신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야 할 때이다. 왜 하필 예술인가 하면, 예술은 숱한 인간 가운데서도 뛰어난 천재들의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그 속에는 인간들이 이제껏 살아왔던 이야기들이 모조리 함축되어 들어 있다. 그러기에 예술과 문화에는 국경과 민족이 따로 없다. 그것은 모든 인류가 같이 공유할 가장 값진 유산이다." -「들어가며」중에서 |
| 일반주제명 : | 미술 감상[美術鑑賞] -- |
| 일반주제명 : | 미술 평론[美術評論] --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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