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Bg

정회원신청

정회원 신청은 대출이 가능한 소속 부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요청하셔야 합니다.
정회원 신청 하시겠습니까?

닫기
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하루 : 박영택의 마음으로 읽는 그림 에세이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52768070 
분류기호 : 650.4 
개인저자 : 박영택
서명/저자사항 : 하루:  박영택의 마음으로 읽는 그림 에세이/  박영택 지음. 
기타표제 : 지친 어느날, 그림이 내게로 왔다 
발행사항 : 서울:  지식채널,  2013. 
형태사항 : 339 p.:  채색삽화;  20 cm. 
분류기호 : 650.4 
언어 한국어
    • 예약
    • 인쇄
    • SSMS
    • 서가부재
    • 보존서고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나의 하루

    #1 at dawn 아침은 그렇게 기적처럼 찾아온다
    새벽의 얼굴 _ 이윤호의 〈새벽〉
    눈부신 아침 햇살의 기적 _ 민경숙의 〈모닝〉
    주인을 닮은 방 _ 김경덕의 〈일상-보물〉
    하루를 시작하는 의식 _ 유근택의 〈샤워〉
    홀로 남겨진 옷걸이 _ 김수강의 〈코트 행거〉
    불길한 싱크대 풍경 _ 김선심의 〈검은 꽃〉

    #2 in the morning 마음 한 자락을 들여다본다
    아침 8시의 고속도로 _ 권기동의 〈8AM〉
    도시의 속도 _ 이정섭의 〈지하철 2호선〉
    어떤 아침, 버스 정류장 _ 최성석의 〈Bus stop〉
    자동차가 놓인 거리 풍경 _ 이준규의 〈street 201201〉
    분주한 도심의 한순간 _ 윤세열의 〈20080610〉
    오전 11시 41분, 기억의 수집 _ 윤정선의 〈0704 11:41〉

    #3 at midday 낯선 존재가 되는 시간
    낮 12시의 기운 _ 김범석의 〈낮 12시〉
    푸른 풍경, 망각의 도시 _ 금혜원의 〈Blue Sunday〉
    도시의 리얼리티 _ 박강원의 〈서울 37〉
    가장 나른한 시간의 공포 _ 전금자의 〈오후 2시경〉
    오후 3시가 들려주는 지혜 _ 이왈종의 〈제주생활의 중도〉
    권태에 관한 몇 가지 충고 _ 이영춘의 〈3시 반〉
    함께 늙어가는 사물들 _ 전영근의 〈The Room〉
    느닷없는 벼락 _ 김호득의 〈문득-오후〉
    순간 멈춤, 인생을 완성시키는 시간 _ 민재영의 〈멈춤-오후〉
    아이스크림 먹는 시간 _ 고위의 〈행복한 시간〉
    사랑에 빠지는 시간 _ 노석미의 〈나는 사랑에 너무 쉽게 빠져〉
    사우나장의 두 남자 _ 이흥덕의 〈두 남자〉
    바다에는 ‘사이렌’이 산다 _ 김지원의 〈낭만 풍경〉
    초원을 바라보는 시간 _ 이민호의 〈휴대용 풍경〉

    #4 late in the afternoon 때론, 은밀한 일탈이 낭만적인 이유
    부엌에서 보내는 시간 _ 좌혜선의 〈부엌, 여자〉
    엄마 그리고 고독한 낙원 _ 서상익의 〈엄마의 정원〉
    오이마사지하는 여자 _ 김호석의 〈하늘에 눕다〉
    한여름 밤의 행복 _ 서은애의 〈늘어지게 기분 좋은 어느 여름밤〉
    강제된 휴식 _ 민성식의 〈당신은 큰 TV를 갖고 있군요!〉
    일요일을 보내는 방식 _ 최석운의 〈김씨의 일요일〉

    #5 in the evening 하루가 지워지는 일몰의 그 순간
    하루가 지워지는 순간 _ 김상우의 〈귀로歸路〉
    ‘저녁’은 없다 _ 강경구의 〈퇴근길〉
    하루를 보낸 얼굴 _ 고찬규의 〈하루〉
    뒷모습 _ 여주경의 〈무제〉
    한 잔이 필요한 날 _ 변윤희의 〈도저히 이 기분으로 그냥 집에 갈 수 없어 들렀던 그곳〉
    무슨 사연이 그리도 많을까 _ 이청운의 〈모퉁이 이야기〉
    흘러가는 사람들 _ 이민혁의 〈도시 야경이 보이는 8층 Bar〉

    #6 a late night 고독한 낙원에서 살아남기
    매일매일을 살아낸다는 것 _ 허보리의 〈완전 피곤 오징어 바디〉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_ 신하순의 〈오늘 하루〉
    즐거운 일기 _ 오순환의 〈단 꿈〉
    생의 증거를 품은 밤 _ 이일호의 〈한밤중〉
    불면의 장면 _ 이동환의 〈문득 깨어 있는 밤〉

    #7 learly 삶의 흔적을 기억한다는 것
    거기 위안처럼 달이 떠 있다 _ 김성용의 〈위로하는 빛〉
    상흔을 지닌 밤의 도시 _ 김승연의 〈Street Landscape〉
    다소 눈물겨운 일상 _ 김현정의 〈끈적한 밤, 목소리〉
    밤의 상형문자 _ 정동석의 〈밤의 꿈〉
    사물이 건네는 성찰의 시간 _ 이채영의 〈새벽 2시 35분〉
    24시간, 잠들지 못하는 이유 _ 이승민의 〈새벽 4시 30분〉

    펼쳐보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태그추가

    태그추가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