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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340.911
▼b 한66ㅎ
▼a 한완상
▼a 한반도는 아프다:
▼b 적대적 공생의 비극/
▼d 한완상 지음.
▼a 파주:
▼b 한울,
▼c 2013.
▼a 523 p.:
▼b 삽화;
▼c 23 cm.
▼a 왜 남한의 극우와 북한의 극좌는 공생하는가?
▼a 부록: 대담 2013
▼a 한반도
▼a 적대적
▼a 공생
▼a 비극
▼a 극우
▼a 극좌
▼a 한반도평화
▼a 한국정치
▼a 현대정치
▼b \30000
▼a 단행본
▼a 340.911
▼b 한66ㅎ
머리말 발악發惡에서 ‘발선發善’으로, 전쟁에서 평화로 나아가려면
제1부 개혁과 통일의 꿈(1993.1~1998.2)
01 어떤 동맹국도 민족보다 나을 수 없다
신한국 창조의 비전을 밝히는 연설문을 작성하다
비서실장 제안에 겁이 덜컥
‘마닐라 봉투’에 든 YS 맏사위의 세심한 지침
새벽에 통일부총리 통보 전화를 받고
동고 정치의 비전
대통령과 첫 독대에서 새 정부 이름 짓다
02 리인모 씨 북송과 북한의 NPT 탈퇴
노태우 정부로부터 이월된 핵 문제
남북 간 현안으로 떠오른 리인모 씨 문제
핵에 발목 잡힌 김우중의 남포공단 합작공장
건국 이래 최대 사면, 문익환 목사의 격려
‘리인모 씨 송환’깜짝 발표에 모두 놀라
북 NPT탈퇴 선언에 해빙 꿈 깨지고
국회로 간 ‘리인모 씨 송환’, 여야 뒤바뀐 공방
쏟아진 북 비판 속에서도 빛난 박찬종 · 조순환
청와대 추천인사 대신 송영대 씨 차관 발탁
‘이산의 아픔’, 동진호 선원 가족 찾아 함께 눈물
전언으로 접한 ‘김일성의 대미 관계 개선 의지’
김일성, 전두환엔 “빈대머리”, US엔 경애심
김일성 뜻 보고받은 YS, "믿을 수 있나?“
03 삭풍만 부는 남북 관계, ‘김영삼 독트린’의 꿈은 점점 멀어지고
보수는 개혁 흔들고 남북 관계는 삭풍만
‘실세 4인방’에 대한 언론의 ‘흔들기’가 시작되고
떠들썩했던 ‘미·중 등거리 외교론’보도
평양에서 온 전언, “핵과 경협 연계 말라”
타노프 미 국무차관, 지나가는 말로 북과 일괄타결 문제 묻다
범기독교계, 남북나눔운동 결성
맥 빠진 ‘김영삼 독트린’의 꿈
‘햇볕정책’을 처음 제시하다
“흡수통일할 의사도 필요도 능력도 없다”
북의 부총리급 특사 제의는 ‘죽음의 키스’였다
“보수적이 돼간다”는 비서실장의 실토
YS의 ‘100일 회견’ 강경발언으로 남북 관계엔 먹구름이
청와대 ‘안가’는 헐렸지만 정신적 ‘안가’는 여전히
04 남북을 잇는 인간띠처럼
북핵 조약 탈퇴 유보는 미국과 대화의 끈
YS의 ‘대북 불안감’ 달래준 클린턴
보수적 대북 정책 우려, 중심과 충심
유엔 대사들의 ‘북 지도자 성토’에 당황
CIA의 특별 브리핑, “북은 핵무기 없다”
북한의 경수로 기술 지원 요구, 미국은 소극적 반응
“핵 민족주의 경계” 의견일치
“당신은 김영삼 정보의 피뢰침
‘나이브한 감상적 통일론자’라는 언론의 낙인
‘남북 인간띠 잇기 대회’에 대해 질책을 받고
‘통일 기원 인간띠 장관’보수 언론들도 모두 호평
외국 언론에서 붙여준 별명 ‘매버릭 미니스터’
갈루치 방한에 ‘정부 내 강경 - 온건파 없는 척’
한반도 비핵화와 비핵지대화는 분리될 수 없어 : 노태우 정부보다 후퇴한 문민정부
‘북핵 일괄 타결’ 진언에 YS는 “시기상조” 일축
김일성, 방북 애커먼에게 YS 꼬집는 농담
헤이스 소장, “미국이 대북창구 격 낮춘 건 실책”
김덕 안기부장의 ‘북 · 미 일괄 타결’ 답변 보도 파문
05 짧고도 긴 문민정부 10개월
“대북 강경책은 역효과” 연설에 보수 쪽 맹비난
‘감방동지’ 한화갑 의원의 질문에 ‘옳소’하고 속으로 응답하다
청와대, 미 ‘북핵 포괄적 접근’채택에 긴장
클린턴 당황시킨 YS의 ‘북핵 뒤집기’한판
경악할 남북회담 대통령훈련 조작과 은폐
YS, 레이니 대사 환영연 참석 세 번이나 말려
통일원 예방한 레이니, “환영연 안 와서 섭섭”
북한의 유연한 변화에도 남한은 압박만
문민정부와 10개월, ‘거창한 정치 감방’
후임 부총리 인선, 대북 강경세력 득세
06 왜 우리에겐 만델라와 데클레르크가 없나
샌프란시스코서 내 강연 듣다 울고 온 청년
기꺼이 가난한 삶 택한 ‘꿈쟁이’ 세 딸
영부인, “쥐구멍 심정”이라며 하차 위로
YS 전화에 ‘종합유선방송위원장’ 수락
CNN, 서울 아닌 홍콩을 택한 이유
깊은 감명을 준 고르바초프의 ‘예언자적 강연’
이집트 신문, ‘한국특사 방문’ 대서특필
무바라크와 ‘한·이집트’대사급 수교 ‘담판’
‘중동평화 협정’ 조인식장에서
축축해진 탄자니아 므위니 대통령의 눈
왜 우리에겐 만델라와 데클레르크가 없나
“고르비보다 위대” 찬사로 축의금 부담 덜어
감탄할 수밖에 없는 만델라 대통령의 ‘자기 비움’
‘화해주의자’ 투투 대주교에 던진 농담 같은 질문
‘하나님 자녀’ 찬사에 표정 풀린 케냐 대통령
07 조문 거부, 그 후
남북정상회담 꿈 깨지고, 조문파동 일어
김현철 씨, 대통령 분신 노릇
청와대, 북·미 합의 막으려 ‘귀순 강명도 회견’
통일부총리의 ‘이중적 발언’
YS의 대북 정책 보수화는 ‘DJ 콤플렉스’
역사평가보다 보수여론에만 신경 쓰는 대통령
‘북 · 미 합의’ 불평하는 YS에 클린턴 언짢아해
“성수대교 사고는 대통령 탓” 말에 놀란 대통령
‘즉흥성·즉각성·즉물성 정치’ 개각서 확인
‘등 돌릴라’ 노심초사하는 청와대에 헛웃음
생각 깊은 연예인 차인표 - 신애라 결혼식에 주례를
손수 제자들 머리 깎아준 선친의 가르침
‘경수로 합의’에 화났던 YS, 클린턴 환대에 활짝 웃음
08 4·11 총선 출마를 고사하다
‘6·27 지방선거’ 참패하자 청와대에서 불러
새로운 개혁 동력 ‘정치개혁 시민연합’ 꾸리다
노태우 전 대통령, 눈물의 비자금 사과 방송
5·6공 세력, 5·17 처벌 시도를 좌파 음모로
‘옥중서신’ 발간 김정순 별세에 DJ는…
“민주당 출마하면 배신”, 협박을 받다
야당의 총선 출마 권유에 끝내 고사
‘4·11 총선’ 3김 지역주의 부활에 ‘답답’
09 언제든 역사를 거울로 삼아
북 리종혁, 허심탄회하게 식량난 토로
통일원의 ‘베이징 쌀 회담’ 방해
차기대권 겨냥 ‘DJP 연합’ 움직임에 허망
DJ를 계속 억압한다면 항상 그의 곁에서 도울 것
미군 총에 죽는 돼지 보며 깨친 ‘말의 힘’
전두환 · 노태우 상고심에서의 희한한 감형 논리
‘노동법 날치기’, 문민정부의 ‘정치적 치매’
레이니 대사에 “성조기 달지 말고 오라”
‘정치 치매’ 지적한 나의 칼럼에 대통령 격분
황장엽 탈북에 김현철의 관여 의혹까지
YS, DJ 당선 위해 판세 관리 내비쳐
‘DJ 가신’ 권노갑에게 YS 메시지 전달
청와대 임기 말 만찬에서 대통령 “외롭다”고
김대중 정부 출범 앞두고 ‘내각제 논란’
북 다녀온 옥수수 박사, “굶주림부터 해결을”
북 다녀온 박한식 교수, “북, DJ 정부에 기대”
제2부 오해받던 햇볕정책, 역사적 평가 받다(1998.3~2007.8)
10 회담 결렬, 방북 무산
DJ의 둘째 홍업 씨에게 “이권 세력 조심하라” 조언
씁쓸한 ‘북풍공작’ 전 안기부장 자해 소동
외교무대 환대받은 DJ, 국내 개혁은 머뭇
DJ 취임 첫 남북회담 끝내 결렬에 ‘실망’
국정원장 만나 ‘남북 관계 개선’ 역설
‘햇볕정책’이 각광받는 날이!
박지원 대변인의 ‘전향적 대북관’
북한 민화협의 초청장, 방북길에 나서다
베이징 마중 온 전금철, 햇볕정책 비난
평양행 막은 북측의 ‘급박 사정’은
‘사면복권 기록 없다’는 연금공단의 엉터리 공문
냉전 세력이 나의 방북을 막은 것인가
11 남북공동선언의 새 역사
배타적 지역정치는 TK 사람들에게 더 큰 책임
유신 시절 장군들과 격세지감 만남
새 대북조정관 페리의 보고서 앞두고 ‘촉각’
에모리 대학교 명예박사학위 받으며 윤치호가 떠오르다
‘자유의 메달’ DJ, “날 죽이려 한 이들 용서”
‘햇볕정책’ 불신한 북한, DJ 비난 계속
상지대 학생대표들이 건넨 ‘흰 봉투’
21세기 북한 첫 신년사에서 ‘햇볕’ 가능성 찾다
DJ, '베를린 선언‘으로 남북정상회담 물꼬
남북정상회담을 앞둔 금강산 관광길
‘사상 첫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토론에 분주
파격의 2박3일, ‘6·15 남북공동선언’ 낳다
남남대화가 필요하다
백두산 천지에서 부른 우리의 소원
김정일 위원장에 직접 편지, 묘향산도 구경
‘노동당 55돌’ 남쪽 참관단장으로 두 번째 방북
백기완 선생 누님 상봉을 둘러싸고 심야 거친 말
민주동지들과 동행한 ‘DJ 노벨 평화상 시상식’
12 머나먼 학벌타파의 길
장모 빈소에서 받은 DJ의 전화, ‘교육부총리’ 축하
사상 검증하듯 몰아치는 국회 논쟁
교총, ‘창발성’이 북한말이라며 사과 요구
이종찬 전 국정원장의 황당한 비난
사사로운 청탁을 거절한 뒤 남은 씁쓸함
학벌타파 못 이루고 교육부를 떠나다
13 적십자의 정신으로, 평화를 향해
이인제 의원 만나“ 노무현 후보 도와라”
노무현 당선인, 미국에 ‘동등국가 대접’ 요구
북한 딸 집서 10년째 생존한 리인모 노인
‘노무현 탄핵’은 반노 아닌 반민주
노무현 대통령의 자유롭고 인간적인 행사연설
용천역 폭발사고 복구현장 이례적 답사
통일염원 담아 금강산 면회소 첫 삽
남북열차 시범운행, 경의선 타고 북으로
탈레반과 인질석방 협상, 적십자사가 큰 힘]
부록·대담 2013
대담 1_ 2013년을 말한다(2013.1)
정전 60주년, 한·미 동맹 유지하며 한·중 관계 강화 균형 맞춰야
대담 2_ 한완상 부총리-그레그 전 대사(2013.3)
비핵화보다 비확산 정책이 필요하다
대담 3_ 한완상-김민웅(2013.4)
‘박근혜 독트린’, 역사적 행운을 놓치지 말라
부자의 언어 :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327.04 소845ㅂ이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322.01 이49ㅇ
미국주식 슈퍼 2등 전쟁 : 폭발적 수익을 끌어내는 미국 주식 투자 전략
327.856 윤79ㅁ
재무제표, 돈의 흐름을 읽어라 : 이익이 아닌 현금으로 기업가치 보는 법
325.82 강222ㅈ
성장은 나를 최고로 만든다 : 비전을 현실로 바꾸는 힘
325.211 블232ㅅ모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한) 독학이라는 세계
378.5 시231ㄷ양
당신이 너무 바쁘다는 착각 : 더 이상 시간에 쫓기지 않는 사람이 되는 법
325.2112 스78ㄷ하
시간 지도 : 가장 빠르게 목표로 가는 최적의 시간 관리 도구
325.2112 모819ㅅ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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