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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03810:
▼c ₩15000
▼l EM0000231216
▼a 811.46
▼a 814.7
▼b 김64ㅇ
▼a 김열규
▼a 아흔 즈음에:
▼b 우리 시대 인문학자 김열규의 마지막 사색/
▼d 김열규 지음.
▼a 서울:
▼b 휴머니스트,
▼c 2014.
▼a 253 p:
▼b 삽도;
▼c 21 cm.
▼a 한국문학
▼a 한국에세이
▼a 한국수필
▼a 우리 시대 인문학자 김열규의 마지막 사색
▼b \15000
▼a 단행본
▼a 814.7
▼b 김64ㅇ
여는 글 _ 나이 들수록 농익는 목숨 기운 = 11
1. 나이 든다는 것
수없이 넘고 넘은 인생의 고개 = 17
아흔을 미리 짚으면서 = 21
여생이란 말 떨어내고 싶은데도 = 25
산다는 것, 시간 쓰기 = 28
시간의 웅덩이에 빠져서 = 32
움직이는 부동(不動) = 36
외로움에 저리고 저려서 = 39
외로움, 어디 좀 겨루자고 = 43
고독이 보람될 수도 = 46
2. 죽음을 생각하면서
병을 앓고 삶을 견디고 = 3
병을 벗 삼아 = 56
불면증, 그것도 병인가 = 59
무덤, 그 커다란 연꽃 송이 = 63
꼬맹이 시절 무덤에 부치던 생각 = 68
마침내 맞이할 빛나는 별처럼 = 73
죽음에 부치는 결의 = 77
3. 글쓰기에 기대어
글쓰기의 즐거움 = 83
생애 최초의 사보타주 = 88
책벌레, 병골에게 붙여진 별명 = 92
도둑 읽기 = 95
잡초 뽑기 = 100
결승선이 가까워질수록 더한층 빨라지는 육상 선수처럼 = 104
4. 그리운 시절
돌아다보는 구름에는 = 111
어른과 다르기에 = 114
나다움에 대한 믿음 = 118
에덴동산에서 멀어지다 = 121
'신용뺑이'라서 통한 거짓말 = 124
단짝을 떠나보내고 = 128
일본인에게 반감을 품다 = 132
혼자서만 먹자고 든 것이 = 137
온 평생 밭고랑 안고 돈 할머니 = 141
치매를 앓는 할아버지의 응얼댐 = 146
진도 부인네의 장난 = 150
5. 함께 산다는 것
정, 그 다함이 없을 말 = 157
마음에 뜨는 무지개 = 160
두 분 할머니, 그리고 어머니의 정 = 163
나이 들 만큼 든 뒤의 정, 사랑 = 166
벙어리 이웃의 너구리를 풀어주고 = 170
벙어리 아내도 벙어리로 = 173
사지가 꼬이는 그 사람과 = 175
힘겨운 여성들의 팔자걸음 = 177
고생이 낙이라는 할머니 = 181
6. 자연 품에서
바다, 그 또 다른 요람 = 187
난생처음 해본 다이빙 = 191
허우적대는 친구를 구하고 = 194
물뱀과 함께 수영을 = 199
복어를 구해준다는 것이 = 203
개울 따라 졸졸 족제비 쫓아서 = 207
지리산 능선에서 혼자 밤을 새우다 = 210
산에서 바람에 멱 감고 = 214
어머니 발자국 따르듯 오르는 '동산재' = 217
닫는 글 _ 나도 나무이고 싶다 = 221
추모의 글 _ 흰 벽 앞에서 = 229
삶을 가르쳐주신 스승 = 243
돈키호테. 1
873 세238ㄷ안
모든 것이 마법처럼 괜찮아질 거라고
818 제229ㅁ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소설
813.7 김62아
윤슬의 바다 : 백은별 소설
813.7 백68ㅇ
노르웨이의 숲 3판
833.6 무231ㄴ3양
영웅 : 뮤지컬 대본집
812.64 한61여
윤동주 달을 쏘다 : 뮤지컬 대본집
812.64 한61ㅇ
매일매일 좋은 날
834 모239ㅁ이
바다에서 온 소년 : 개럿 카 소설
843.6 카12ㅂ이
한국전쟁문학. 제23호
810.82 한17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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