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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손태룡
▼a 대구의 전통음악과 근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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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영남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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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767 p.:
▼b 악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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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지역 문화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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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색인 : p. 740-765
▼a 참고문헌 : p. 720-739
▼a 이 책은 대구지역의 한국음악사와 서양음악사를 다루고 있다. 대구의 국악과 양악이 언제 어떻게 형성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왔는가를 밝히려고 노력했다. 대구의 옛 지명인 달구벌은 일찍이 전통음악의 감식안이 높았던 도시였다. 1601년부터 경상도의 거점도시로 활성화되면서 높은 음악문화를 형성했다. 1827년부터 양악이 유입되기 시작하여 1910년대부터 전문음악인이 배출되었고, 음악 단체들이 활발히 음악 활동을 전개한 근대음악 도시이다.
▼a 대구
▼a 전통음악
▼a 근대음악
▼a 손태룡
▼a 이수진
▼a 단행본
▼a 670.9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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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75815683 |
| 개인저자 : | 손태룡 |
| 서명/저자사항 : | 대구의 전통음악과 근대음악/ 손태룡. |
| 발행사항 : | 경산: 영남대학교출판부, 2018. |
| 형태사항 : | 767 p.: 악보, 사진; cm. |
| 총서사항 : | 지역 문화 총서; 1 |
| 일반주기 : | 색인 : p. 740-765 |
| 서지주기 : | 참고문헌 : p. 720-739 |
| 초록 : | 이 책은 대구지역의 한국음악사와 서양음악사를 다루고 있다. 대구의 국악과 양악이 언제 어떻게 형성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왔는가를 밝히려고 노력했다. 대구의 옛 지명인 달구벌은 일찍이 전통음악의 감식안이 높았던 도시였다. 1601년부터 경상도의 거점도시로 활성화되면서 높은 음악문화를 형성했다. 1827년부터 양악이 유입되기 시작하여 1910년대부터 전문음악인이 배출되었고, 음악 단체들이 활발히 음악 활동을 전개한 근대음악 도시이다. |
| 개인저자 : | 손태룡 |
| 분류기호 : | 670.91184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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