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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윤지회
▼a 라면 맛있게 먹는 법/
▼d 권오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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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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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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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문학동네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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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권오삼 시인은 20세기와 21세기 한국 동시단을 관통하면서 양쪽 모두에 지울 수 없는 자취를 남긴 시인이다. 전환기에 처하여 흔히 원로 문학인은 자기 세대의식을 넘지 못하고 창작의 긴장을 잃어버린 채 문단의 '얼굴마담'에 그치는 수가 적지 않다. 젊은 아동문학인이라 할지라도 익숙한 것에 매달리다 보면 동시대와 호흡하지 못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권오삼 시인은 달랐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 더욱 왕성한 활동력을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젊은 평단의 입에 오르내리며 발랄한 문학적 성취를 이뤄 내고 있다.
▼a 라면
▼a 권오삼
▼a 윤지회
▼a 이예진
▼a 단행본
▼a 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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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4634939 |
| 개인저자 : | 윤지회 |
| 서명/저자사항 : | 라면 맛있게 먹는 법/ 권오삼 ; 윤지회. |
| 발행사항 : | 파주: 문학동네, 2015. |
| 형태사항 : | 107 p.: 삽화; cm. |
| 총서사항 : | 문학동네 동시집; 34 |
| 초록 : | 권오삼 시인은 20세기와 21세기 한국 동시단을 관통하면서 양쪽 모두에 지울 수 없는 자취를 남긴 시인이다. 전환기에 처하여 흔히 원로 문학인은 자기 세대의식을 넘지 못하고 창작의 긴장을 잃어버린 채 문단의 '얼굴마담'에 그치는 수가 적지 않다. 젊은 아동문학인이라 할지라도 익숙한 것에 매달리다 보면 동시대와 호흡하지 못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권오삼 시인은 달랐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 더욱 왕성한 활동력을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젊은 평단의 입에 오르내리며 발랄한 문학적 성취를 이뤄 내고 있다. |
| 개인저자 : | 권오삼 |
| 개인저자 : | 윤지회 |
| 분류기호 : | 811.8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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