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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조용호
▼a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d 조용호 지음.
▼a Guitarra, dimelo tu
▼a 서울:
▼b 문이당,
▼c 2010.
▼a 271 p.;
▼c 21 cm.
▼a 한국도서관협회 선정 2010 우수문학도서 문학나눔
▼a 이 소설은 행방을 감춘 한 노래꾼을 뒤쫓는 이야기로, 그를 둘러싼 몇 노래꾼과 그 삶의 궤적은 사람의 운명과 인연은 무엇이고 꿈과 욕망은 무엇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직접 노래 운동을 하지 않고서는 쓸 수 없는 세목은 때로는 서럽고 때로는 안타깝고 또 때로는 아름답다. 소설을 읽는 내내 민요, 판소리, 가요, 남미 노래 들이 귀에서 잉잉거렸다. 근래 나는 이렇게 심취해서 읽은 소설이 없다. - 신경림(시인)
▼a 기타
▼a 장편소설
▼b \11,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74564353 |
| 분류기호 : | 813.7 |
| 개인저자 : | 조용호 |
| 서명/저자사항 : |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조용호 지음. |
| 대등표제 : | Guitarra, dimelo tu |
| 발행사항 : | 서울: 문이당, 2010. |
| 형태사항 : | 271 p.; 21 cm. |
| 일반주기 : | 한국도서관협회 선정 2010 우수문학도서 문학나눔 |
| 초록 : | 이 소설은 행방을 감춘 한 노래꾼을 뒤쫓는 이야기로, 그를 둘러싼 몇 노래꾼과 그 삶의 궤적은 사람의 운명과 인연은 무엇이고 꿈과 욕망은 무엇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직접 노래 운동을 하지 않고서는 쓸 수 없는 세목은 때로는 서럽고 때로는 안타깝고 또 때로는 아름답다. 소설을 읽는 내내 민요, 판소리, 가요, 남미 노래 들이 귀에서 잉잉거렸다. 근래 나는 이렇게 심취해서 읽은 소설이 없다. - 신경림(시인)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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