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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첩기행 /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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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54623667(세트) 
ISBN : 9788954623674: 
ISBN : 9788954623681: 
ISBN : 9788954623698: 
ISBN : 9788954623704: 
ISBN : 9788954623711: 
개인저자 : 김병종, 1953-.
서명/저자사항 : 화첩기행/  김병종 지음. 
판사항 : [개정판]. 
발행사항 : 파주:  문학동네,  2014. 
형태사항 : 5책:  채색삽도;  23 cm. 
내용주기 : v.1, 남도 산천에 울려퍼지는 예의 노래 -- v.2, 예인의 혼을 찾아 옛 거리를 거닐다 -- v.3, 타향의 예술가들에게 보내는 편지 -- v.4, 황홀과 색채의 덩어리, 라틴아메리카 -- v.5, 북아프리카 사막 위로 쏟아지는 찬란한 별빛. 
분류기호 : 816.6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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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ume. vol.1]----------
    목차
    개정판 서문 :『화첩기행』다섯 권을 새로 묶으며 = 5
    채만식과 군산 - 옛 미두장 자리에는 비가 내리고 = 11
    이매창과 부안 - 이화우 흩날릴 제 '매창뜸'에 서서 = 23
    이삼만과 전주 - 이 먹 갈아 바람과 물처럼 쓸 수만 있다면 = 37
    서정주와 고창 - 선운사 동백꽃에 미당 시가 타오르네 = 51
    임방울과 광산 - 낡은 소리북 하나로 남은 명창 40년 = 65
    운주사와 화순 - 천년의 바람이여, 운주의 넋이여 = 77
    강도근과 남원 - 동편제왕이 쉰 소리로 전하는 사랑노래 = 91
    조금앵과 남원 - 달이 뜬다, 북을 울려라 = 103
    최명희와 남원 - 육신을 허물고 혼불로 타오른 푸른 넋 최명희 = 117
    김명환과 곡성 - 섬진강변 따라 굽이치던 조선 명고의 북소리 = 127
    황현과 구례 - 지리산 옛 시인의 절명시가 우네 = 141
    이난영과 목포 - 이난영의 목포는 울지 않는다 = 153
    진도소리와 진도 - 노래여, 옥주 산천 들노래여 = 165
    허소치와 해남 - 조선 남화의 길 따라 = 177
    윤선도와 보길도 - 보길도에 들려오는 어부의 가을 노래 = 189
    김승옥과 순천 - 청년들이 찾아가는 몽환의 도시, 무진 = 201
    이중섭과 제주 - 그리움으로 채색된 서귀포의 환상 = 217
    김정희와 제주 - 탐라의 하늘에 걸린〈세한도〉한 폭 = 227
    김동리와 하동 - 저문 화개장터에 '역마'는 매여 있고 = 241
    남인수와 진주 - 남강에 번지는 애수의 소야곡 = 255
    유택렬과 진해 - 진해에서 피고 진 남도의 화인 유택렬 = 267
    문장원과 동래 - 언제 다시 한바탕 동래춤을 춰볼꼬 = 279
    암각화와 언양(울산) - 대곡천 비경에 펼쳐진 선사미술관 = 291
    박세환과 경주 - 서라벌 향해 귀거래사 부르는 광대 = 305
    이인성과 대구 - 낡은 화폭에 남은 달구벌 풍경 = 315
    이상화와 대구 - 빼앗긴 가슴마다 봄이여 오라 = 327
    별신굿탈놀이와 안동 하회 - 유림은 모른다네, 한풀이 탈춤 = 339
    정지용과 옥천 - 얼룩빼기 황소울음……꿈엔들 잊힐 리야 = 351
    [volume. vol.2]----------
    목차
    개정판 서문 :『화첩기행』다섯 권을 새로 묶으며 = 5
    권진규와 서울 - 내 정 끝으로 죽음을 쪼아내리 = 11
    김명순과 서울 - 도시의 허공에 펄럭이는 찢긴 시 = 23
    김민기와 서울 - 다시 노래는 꽃으로, 길은 저 봉우리로 = 35
    김용준과 서울 - 옛 주인 떠난 노시산방에 감나무만 홀로 남아 = 47
    나운규와 서울 - 어둠 속에 치솟은 한국 영화의 혼불 = 59
    박인환과 서울 - 사랑은 목마를 타고 하늘로 떠나는가 = 71
    배희한과 서울 - 숨쉬는 집 한 채의 꿈 = 87
    이월화와 서울 - 사랑아, 영화야, 나는 통곡한다 = 99
    조광과 서울 - 식지 않는 플라멩코의 핏빛 자유 = 113
    천상병과 서울 - 귀천의 노래 부르며 떠나간 새 = 121
    고유섭과 인천 - 조선의 아름다움에 바친 한 고독한 영혼 = 135
    김대환과 인천 - 광풍의 검은 비 = 149
    바우덕이와 안성 - 눈물의 길, 남사당의 길 = 161
    이건창과 강화 - 강화도, 핏빛의 일몰 속에서 우국의 음성을 듣다 = 171
    나혜석과 수원 - 못다 핀 화혼은 서호(西湖)에 서리고 = 183
    김삿갓과 영월 - 노루목 누워서도 잠들지 않은 시혼 = 197
    이효석과 봉평 - 봉평에는 벌써 메밀꽃이 피었을까 = 207
    아리랑과 정선 - 아우라지 뱃사공아, 내 한마저 건너주게 = 219
    허균과 강릉 - 태양을 사랑한 시대의 이단아 = 231
    허난설헌과 강릉 - 내 시를 모두 불태워주오 = 241
    한용운과 백담사 - 백담사에서 심우장까지, 만해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 253
    박수근과 양구 - 선한 이웃을 그리고 간 한국의 밀레 = 265
    김유정과 춘천 - 한겨울에 부른 봄의 노래, 땅의 노래 = 279
    최북과 구룡연 - 광기와 파행의 붓 한 자루 인생 = 291
    최익현과 금강산 - 저 산은 시대의 아픔을 감싸안고 = 303
    [volume. vol.3]----------
    목차
    개정판 서문 :『화첩기행』다섯 권을 새로 묶으며 = 5
    전혜린과 뮌헨 - 우수와 광기로 지핀 생의 불꽃 = 12
    이미륵과 뮌헨 - 독일에 압록강은 흐르지 않아도 = 34
    윤이상과 통영ㆍ베를린 - 상처 입은 용은 통영 바다 떠도네 = 46
    진은숙과 베를린 - 베를린에서 만난 물푸레나무 = 62
    노은님과 함부르크 - 생을 구원하는 이 고운 묵선 = 72
    이응노와 파리 - 이역 하늘로 스러져간 군상들 = 80
    빅토르 최와 상트페테르부르크 - 대지를 적시는 자유와 저항의 노래 = 90
    아나톨리 김과 모스크바 - 슬픈 카레이스키를 위한 진혼곡 = 104
    류드밀라 남과 모스크바 - 다시 부르고 싶은 눈물의〈아리랑〉 = 116
    김산과 상하이 - 잊힌 순결과 열정의 혁명가 = 128
    김염과 상하이 - 중국 영화사에 지지 않는 별이 되어 = 140
    최건과 베이징 - 아직도 들려오는 자유의 노래 = 156
    최승희와 도쿄 - 영혼을 사로잡는 마법의 춤 = 166
    윤동주와 후쿠오카 - 어두운 시절의 시는 지지 않는 별이 되어 = 180
    정조문ㆍ정영희와 교토 - 낡고 소멸하는 것들의 아름다움 = 190
    이삼평과 아리타 - 이역에서 우는 조선 도공의 혼 = 202
    김우진ㆍ윤심덕과 현해탄 - 그윽한 물빛 위 떠도는〈사의 찬미〉 = 216
    아사카와 다쿠미와 망우리 - 한국인 예술혼으로 살다 간 일본인 = 232
    [volume. vol.4]----------
    목차
    개정판 서문 :『화첩기행』다섯 권을 새로 묶으며 = 5
    초판 서문 : 그곳은 불멸의 정신이었고 영혼의 땅이었다 = 8
    추천의 말 : 남미여! 너는 임자를 만난 것이다 / 김용택 = 10
    1장 쿠바
    그들을 찾아 길을 나서다 = 18
    음악이 인생이다 = 28
    그 밤에 별들은 카리브와 속삭인다 = 38
    경건한 식탁 = 48
    그가 걸어나온다 = 57
    헤밍웨이를 따라 걷다 = 67
    불타는 석양의 바다 = 79
    높고 쓸쓸한, 외롭고 적막한 = 87
    멈출 수 없는 낭만적 상상력 = 96
    혁명 혹은 오래된 연가 = 105
    나의 칼은 나의 붓 = 117
    밤의 트로피카나와 석양의 말레콘 = 126
    2장 멕시코
    벽으로 말하게 하라 = 138
    절규하는 색 = 147
    고통의 축제 = 157
    혁명을 혁명하라 = 165
    3장 아르헨티나
    물과 공기의 도시를 노래한 시인 = 174
    더듬어 찾는 길 = 183
    찻잔 속의 고독 = 191
    잠들지 않는 죽음 = 199
    아방가르드 탱고의 추억 = 207
    육체로 쓰는 시 = 216
    지상에서 가장 화려한 동네 = 224
    신의 정원에서 노래하는 사람 = 231
    4장 브라질
    인생의 바다, 춤의 해일 = 242
    도시의 피라미드 = 250
    그 발에 입맞추려네 = 257
    빛나는 육체의 방 = 266
    희고 거대한 물의 기둥 = 274
    5장 칠레
    산티아고 내 영혼의 집 = 284
    시가 내게로 왔다 = 294
    6장 페루
    석벽을 쓰다듬으며 = 304
    슬픈 성지 = 314
    그 짙은 안개 바다 = 324
    [volume. vol.5]----------
    목차
    개정판 서문 :『화첩기행』다섯 권을 새로 묶으며 = 5
    서문 : 북아프리카 화첩기행을 펴내며 = 8
    1장 알제리
    하얀 아프리카 속으로 = 16
    세상의 문, 공항 이야기 = 24
    호텔 사피르, 여행자의 수도원 = 35
    황홀, 모리타니 왕릉의 두 여인 = 44
    사람이 살고 있었네, 부이스마엘의 장터 = 53
    바람이 전하는 말, 티파사에서 = 61
    바닷가 카뮈의 비 = 73
    카스바 골목에서 울부짖는 소년 = 79
    알베르 카뮈, 그 환각의 지도를 좇다 = 87
    묵상, 그 동네의 검은 예수 = 96
    한 이슬람 세밀화가에 대한 경의 = 106
    2장 이집트
    카이로의 밤 비행기 = 114
    나일 강의 사랑 = 120
    카이로에서 기자까지, 두 여인과의 동행 = 126
    룩소르에서 아부심벨까지 = 134
    죽음의 미술 = 143
    3장 튀니지
    모래바람 속의 사랑, 사하라와〈잉글리시 페이션트〉 = 150
    내 안의 사하라 = 164
    〈스타워즈〉와 동굴 호텔 시디드리스 = 187
    수스의 화랑, 그 143.5센티미터의 인연 = 195
    물의 성지, 카이로우안 = 202
    석양의 엘젬, 아프리카의 콜로세움 = 209
    역사의 등뼈, 카르타고의 비르사 언덕 = 215
    시간의 빛, 바르도 박물관 = 221
    시디부사이드, 그 '삼청(三靑)'의 동네를 찾아서 = 228
    예술 카페 데나트 = 237
    4장 모로코
    카사블랑카로 가는 밤 비행기 = 248
    As Time Goes By, 카사블랑카여 다시 한번 = 255
    대곡자(大哭者)의 묘 = 263
    제마엘프나 광장의 북소리 = 271
    마조렐과 로랑은 잠들지 않는다, 마조렐 정원에서 = 280
    페스의 모래시계, 메디나의 미로 시장 = 289
    이슬람 사원에서 가죽공장 태너리까지 = 307
    평화, 평화로다. 우다야 성채 안의 파란 대문들 =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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