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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김병종,
▼d 1953-.
▼a 화첩기행/
▼d 김병종 지음.
▼a [개정판].
▼a 파주:
▼b 문학동네,
▼c 2014.
▼a 5책:
▼b 채색삽도;
▼c 23 cm.
▼a v.1, 남도 산천에 울려퍼지는 예의 노래 -- v.2, 예인의 혼을 찾아 옛 거리를 거닐다 -- v.3, 타향의 예술가들에게 보내는 편지 -- v.4, 황홀과 색채의 덩어리, 라틴아메리카 -- v.5, 북아프리카 사막 위로 쏟아지는 찬란한 별빛.
▼a 예술사
▼a 예술기행
▼a 답사기
▼a 남도 산천에 울려퍼지는 예의 노래
▼a 예인의 혼을 찾아 옛 거리를 거닐다
▼a 타향의 예술가들에게 보내는 편지
▼a 황홀과 색채의 덩어리 라틴아메리카
▼a 북아프리카 사막 위로 쏟아지는 찬란한 별빛
▼a FUTURE
▼b 황선아
▼a 단행본
▼a 816.6
▼b 김44ㅎ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4623667(세트) |
| ISBN : | 9788954623674: |
| ISBN : | 9788954623681: |
| ISBN : | 9788954623698: |
| ISBN : | 9788954623704: |
| ISBN : | 9788954623711: |
| 개인저자 : | 김병종, 1953-. |
| 서명/저자사항 : | 화첩기행/ 김병종 지음. |
| 판사항 : | [개정판]. |
| 발행사항 : | 파주: 문학동네, 2014. |
| 형태사항 : | 5책: 채색삽도; 23 cm. |
| 내용주기 : | v.1, 남도 산천에 울려퍼지는 예의 노래 -- v.2, 예인의 혼을 찾아 옛 거리를 거닐다 -- v.3, 타향의 예술가들에게 보내는 편지 -- v.4, 황홀과 색채의 덩어리, 라틴아메리카 -- v.5, 북아프리카 사막 위로 쏟아지는 찬란한 별빛. |
| 분류기호 : | 816.6 |
| 언어 | 한국어 |
[volume. vol.1]----------
목차
개정판 서문 :『화첩기행』다섯 권을 새로 묶으며 = 5
채만식과 군산 - 옛 미두장 자리에는 비가 내리고 = 11
이매창과 부안 - 이화우 흩날릴 제 '매창뜸'에 서서 = 23
이삼만과 전주 - 이 먹 갈아 바람과 물처럼 쓸 수만 있다면 = 37
서정주와 고창 - 선운사 동백꽃에 미당 시가 타오르네 = 51
임방울과 광산 - 낡은 소리북 하나로 남은 명창 40년 = 65
운주사와 화순 - 천년의 바람이여, 운주의 넋이여 = 77
강도근과 남원 - 동편제왕이 쉰 소리로 전하는 사랑노래 = 91
조금앵과 남원 - 달이 뜬다, 북을 울려라 = 103
최명희와 남원 - 육신을 허물고 혼불로 타오른 푸른 넋 최명희 = 117
김명환과 곡성 - 섬진강변 따라 굽이치던 조선 명고의 북소리 = 127
황현과 구례 - 지리산 옛 시인의 절명시가 우네 = 141
이난영과 목포 - 이난영의 목포는 울지 않는다 = 153
진도소리와 진도 - 노래여, 옥주 산천 들노래여 = 165
허소치와 해남 - 조선 남화의 길 따라 = 177
윤선도와 보길도 - 보길도에 들려오는 어부의 가을 노래 = 189
김승옥과 순천 - 청년들이 찾아가는 몽환의 도시, 무진 = 201
이중섭과 제주 - 그리움으로 채색된 서귀포의 환상 = 217
김정희와 제주 - 탐라의 하늘에 걸린〈세한도〉한 폭 = 227
김동리와 하동 - 저문 화개장터에 '역마'는 매여 있고 = 241
남인수와 진주 - 남강에 번지는 애수의 소야곡 = 255
유택렬과 진해 - 진해에서 피고 진 남도의 화인 유택렬 = 267
문장원과 동래 - 언제 다시 한바탕 동래춤을 춰볼꼬 = 279
암각화와 언양(울산) - 대곡천 비경에 펼쳐진 선사미술관 = 291
박세환과 경주 - 서라벌 향해 귀거래사 부르는 광대 = 305
이인성과 대구 - 낡은 화폭에 남은 달구벌 풍경 = 315
이상화와 대구 - 빼앗긴 가슴마다 봄이여 오라 = 327
별신굿탈놀이와 안동 하회 - 유림은 모른다네, 한풀이 탈춤 = 339
정지용과 옥천 - 얼룩빼기 황소울음……꿈엔들 잊힐 리야 = 351
[volume. vol.2]----------
목차
개정판 서문 :『화첩기행』다섯 권을 새로 묶으며 = 5
권진규와 서울 - 내 정 끝으로 죽음을 쪼아내리 = 11
김명순과 서울 - 도시의 허공에 펄럭이는 찢긴 시 = 23
김민기와 서울 - 다시 노래는 꽃으로, 길은 저 봉우리로 = 35
김용준과 서울 - 옛 주인 떠난 노시산방에 감나무만 홀로 남아 = 47
나운규와 서울 - 어둠 속에 치솟은 한국 영화의 혼불 = 59
박인환과 서울 - 사랑은 목마를 타고 하늘로 떠나는가 = 71
배희한과 서울 - 숨쉬는 집 한 채의 꿈 = 87
이월화와 서울 - 사랑아, 영화야, 나는 통곡한다 = 99
조광과 서울 - 식지 않는 플라멩코의 핏빛 자유 = 113
천상병과 서울 - 귀천의 노래 부르며 떠나간 새 = 121
고유섭과 인천 - 조선의 아름다움에 바친 한 고독한 영혼 = 135
김대환과 인천 - 광풍의 검은 비 = 149
바우덕이와 안성 - 눈물의 길, 남사당의 길 = 161
이건창과 강화 - 강화도, 핏빛의 일몰 속에서 우국의 음성을 듣다 = 171
나혜석과 수원 - 못다 핀 화혼은 서호(西湖)에 서리고 = 183
김삿갓과 영월 - 노루목 누워서도 잠들지 않은 시혼 = 197
이효석과 봉평 - 봉평에는 벌써 메밀꽃이 피었을까 = 207
아리랑과 정선 - 아우라지 뱃사공아, 내 한마저 건너주게 = 219
허균과 강릉 - 태양을 사랑한 시대의 이단아 = 231
허난설헌과 강릉 - 내 시를 모두 불태워주오 = 241
한용운과 백담사 - 백담사에서 심우장까지, 만해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 253
박수근과 양구 - 선한 이웃을 그리고 간 한국의 밀레 = 265
김유정과 춘천 - 한겨울에 부른 봄의 노래, 땅의 노래 = 279
최북과 구룡연 - 광기와 파행의 붓 한 자루 인생 = 291
최익현과 금강산 - 저 산은 시대의 아픔을 감싸안고 = 303
[volume. vol.3]----------
목차
개정판 서문 :『화첩기행』다섯 권을 새로 묶으며 = 5
전혜린과 뮌헨 - 우수와 광기로 지핀 생의 불꽃 = 12
이미륵과 뮌헨 - 독일에 압록강은 흐르지 않아도 = 34
윤이상과 통영ㆍ베를린 - 상처 입은 용은 통영 바다 떠도네 = 46
진은숙과 베를린 - 베를린에서 만난 물푸레나무 = 62
노은님과 함부르크 - 생을 구원하는 이 고운 묵선 = 72
이응노와 파리 - 이역 하늘로 스러져간 군상들 = 80
빅토르 최와 상트페테르부르크 - 대지를 적시는 자유와 저항의 노래 = 90
아나톨리 김과 모스크바 - 슬픈 카레이스키를 위한 진혼곡 = 104
류드밀라 남과 모스크바 - 다시 부르고 싶은 눈물의〈아리랑〉 = 116
김산과 상하이 - 잊힌 순결과 열정의 혁명가 = 128
김염과 상하이 - 중국 영화사에 지지 않는 별이 되어 = 140
최건과 베이징 - 아직도 들려오는 자유의 노래 = 156
최승희와 도쿄 - 영혼을 사로잡는 마법의 춤 = 166
윤동주와 후쿠오카 - 어두운 시절의 시는 지지 않는 별이 되어 = 180
정조문ㆍ정영희와 교토 - 낡고 소멸하는 것들의 아름다움 = 190
이삼평과 아리타 - 이역에서 우는 조선 도공의 혼 = 202
김우진ㆍ윤심덕과 현해탄 - 그윽한 물빛 위 떠도는〈사의 찬미〉 = 216
아사카와 다쿠미와 망우리 - 한국인 예술혼으로 살다 간 일본인 = 232
[volume. vol.4]----------
목차
개정판 서문 :『화첩기행』다섯 권을 새로 묶으며 = 5
초판 서문 : 그곳은 불멸의 정신이었고 영혼의 땅이었다 = 8
추천의 말 : 남미여! 너는 임자를 만난 것이다 / 김용택 = 10
1장 쿠바
그들을 찾아 길을 나서다 = 18
음악이 인생이다 = 28
그 밤에 별들은 카리브와 속삭인다 = 38
경건한 식탁 = 48
그가 걸어나온다 = 57
헤밍웨이를 따라 걷다 = 67
불타는 석양의 바다 = 79
높고 쓸쓸한, 외롭고 적막한 = 87
멈출 수 없는 낭만적 상상력 = 96
혁명 혹은 오래된 연가 = 105
나의 칼은 나의 붓 = 117
밤의 트로피카나와 석양의 말레콘 = 126
2장 멕시코
벽으로 말하게 하라 = 138
절규하는 색 = 147
고통의 축제 = 157
혁명을 혁명하라 = 165
3장 아르헨티나
물과 공기의 도시를 노래한 시인 = 174
더듬어 찾는 길 = 183
찻잔 속의 고독 = 191
잠들지 않는 죽음 = 199
아방가르드 탱고의 추억 = 207
육체로 쓰는 시 = 216
지상에서 가장 화려한 동네 = 224
신의 정원에서 노래하는 사람 = 231
4장 브라질
인생의 바다, 춤의 해일 = 242
도시의 피라미드 = 250
그 발에 입맞추려네 = 257
빛나는 육체의 방 = 266
희고 거대한 물의 기둥 = 274
5장 칠레
산티아고 내 영혼의 집 = 284
시가 내게로 왔다 = 294
6장 페루
석벽을 쓰다듬으며 = 304
슬픈 성지 = 314
그 짙은 안개 바다 = 324
[volume. vol.5]----------
목차
개정판 서문 :『화첩기행』다섯 권을 새로 묶으며 = 5
서문 : 북아프리카 화첩기행을 펴내며 = 8
1장 알제리
하얀 아프리카 속으로 = 16
세상의 문, 공항 이야기 = 24
호텔 사피르, 여행자의 수도원 = 35
황홀, 모리타니 왕릉의 두 여인 = 44
사람이 살고 있었네, 부이스마엘의 장터 = 53
바람이 전하는 말, 티파사에서 = 61
바닷가 카뮈의 비 = 73
카스바 골목에서 울부짖는 소년 = 79
알베르 카뮈, 그 환각의 지도를 좇다 = 87
묵상, 그 동네의 검은 예수 = 96
한 이슬람 세밀화가에 대한 경의 = 106
2장 이집트
카이로의 밤 비행기 = 114
나일 강의 사랑 = 120
카이로에서 기자까지, 두 여인과의 동행 = 126
룩소르에서 아부심벨까지 = 134
죽음의 미술 = 143
3장 튀니지
모래바람 속의 사랑, 사하라와〈잉글리시 페이션트〉 = 150
내 안의 사하라 = 164
〈스타워즈〉와 동굴 호텔 시디드리스 = 187
수스의 화랑, 그 143.5센티미터의 인연 = 195
물의 성지, 카이로우안 = 202
석양의 엘젬, 아프리카의 콜로세움 = 209
역사의 등뼈, 카르타고의 비르사 언덕 = 215
시간의 빛, 바르도 박물관 = 221
시디부사이드, 그 '삼청(三靑)'의 동네를 찾아서 = 228
예술 카페 데나트 = 237
4장 모로코
카사블랑카로 가는 밤 비행기 = 248
As Time Goes By, 카사블랑카여 다시 한번 = 255
대곡자(大哭者)의 묘 = 263
제마엘프나 광장의 북소리 = 271
마조렐과 로랑은 잠들지 않는다, 마조렐 정원에서 = 280
페스의 모래시계, 메디나의 미로 시장 = 289
이슬람 사원에서 가죽공장 태너리까지 = 307
평화, 평화로다. 우다야 성채 안의 파란 대문들 = 316
노르웨이의 숲 3판
833.6 무231ㄴ3양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양귀자 장편소설 3판
813.6 양17ㄴ3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장편소설 / 진중문고
813.7 김95ㅂ
미야모토 무사시, 6 : 하늘의 장. 6
833.6 요59ㅁ강 6
기록이 날 구원할지도 몰라
818 경96ㄱ
글쓰기와 발표 = Writing and presentation
802 글58ㄱ
근접한 세계
808.3 김64ㄱ최
그저 하루치의 낙담
818 박53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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