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ngm c2200205 c 4500
000001453486
20240925112343
160803s2016 ulk054 cvlkor
▼c \22000
▼a 8809154156876
▼a 248023
▼c 248023
▼d 248023
▼d 247019
▼a kor
▼a 688.3511
▼2 6
▼a 688.3511
▼b 에58우
▼a SBS
▼a 우당 이회영 애국의 길을 묻다
▼h [DVD]/
▼d SBS 제작.
▼a 서울:
▼b SBS [제작]:
▼b STM 에이스미디어 [판매],
▼c 2016.
▼a 비디오디스크 1매(54분):
▼b 유성, 천연색;
▼c 12 cm.
▼a 005400
▼a SBS 스페셜;
▼v 155회
▼a 방영일: 2009년 3월 1일
▼a 연출, 채성일 ; 조연출, 최솔이 ; 책임프로듀서, 민인식 ; 글/구성, 정수경 ; 카메라, 채수철 ; 편집감독, 김용인 ; 음악, 김용기
▼a 내레이터: 양지운, 최성우
▼a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한일합방으로 대한제국을 집어삼킨 일제는 고위 지도층을 회유하기 위해 거액의 은사금과 귀족 작위를 제시했다. 당시 조선총독부가 준 은사금을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수십억 원에 달하는 거액. 대부분의 양반들은 자신들의 기득권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일제에 협력했다. 그러나 이들과는 정반대의 길을 간 명문가가 있었다. 우당 이회영 일가. 그의 집안은 백사 이항복 이래 영의정만 9명을 배출한 삼한갑족으로 부친은 이조판서, 당숙은 영의정을 지냈으며 동생 이시영은 평안남도 관찰사와 한성재판소장을 지낸 당대 최고의 명문가였다. 이들은 한일합방이 되자 수백억이 넘는 재산을 모두 정리하고 전 가족이 망명의 길을 떠났다. 빼앗긴 조국을 되찾기 위해 해외에서 독립군기지를 건설하고 정예의 독립군을 배양하기 위해서였다. 그야말로 한국판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실현이었던 것이다.
▼a 전체관람가
▼a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2.0 ; 화면비율,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a 언어: 한국
▼a 이회영,
▼d 1867-1932
▼a 다큐멘터리
▼a 우당
▼a 이회영
▼a 애국
▼a 독립운동가
▼a 채성일,
▼e 연출
▼a 양지운,
▼e 내레이션
▼a 최성우,
▼e 내레이션
▼a 에스비에스.
▼a SBS.
▼a Seoul Broadcasting System.
▼a 서주원
▼b 서주원
▼b 강리원
▼b 이현승
▼a 멀티미디어
| 자료유형 : | 멀티미디어 |
|---|---|
| ISBN : | |
| 기타표준부호 : | 8809154156876 |
| 분류기호 : | 688.3511 |
| 단체저자명 : | SBS |
| 서명/저자사항 : | 우당 이회영 애국의 길을 묻다 [DVD]/ SBS 제작. |
| 발행사항 : | 서울: SBS [제작]: STM 에이스미디어 [판매], 2016.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1매(54분): 유성, 천연색; 12 cm. |
| 총서사항 : | SBS 스페셜; 155회 |
| 일반주기 : | 방영일: 2009년 3월 1일 |
| 제작진주기 : | 연출, 채성일 ; 조연출, 최솔이 ; 책임프로듀서, 민인식 ; 글/구성, 정수경 ; 카메라, 채수철 ; 편집감독, 김용인 ; 음악, 김용기 |
| 연주자/배역진 : | 내레이터: 양지운, 최성우 |
| 요약 : |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한일합방으로 대한제국을 집어삼킨 일제는 고위 지도층을 회유하기 위해 거액의 은사금과 귀족 작위를 제시했다. 당시 조선총독부가 준 은사금을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수십억 원에 달하는 거액. 대부분의 양반들은 자신들의 기득권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일제에 협력했다. 그러나 이들과는 정반대의 길을 간 명문가가 있었다. 우당 이회영 일가. 그의 집안은 백사 이항복 이래 영의정만 9명을 배출한 삼한갑족으로 부친은 이조판서, 당숙은 영의정을 지냈으며 동생 이시영은 평안남도 관찰사와 한성재판소장을 지낸 당대 최고의 명문가였다. 이들은 한일합방이 되자 수백억이 넘는 재산을 모두 정리하고 전 가족이 망명의 길을 떠났다. 빼앗긴 조국을 되찾기 위해 해외에서 독립군기지를 건설하고 정예의 독립군을 배양하기 위해서였다. 그야말로 한국판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실현이었던 것이다. |
| 이용대상자 : | 전체관람가 |
| 시스템주기 : |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2.0 ; 화면비율,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
| 주제명(개인명) : | 이회영, 1867-1932 |
| 개인저자 : | 채성일, 연출 |
| 개인저자 : | 양지운, 내레이션 |
| 개인저자 : | 최성우, 내레이션 |
| 언어 | 한국어 |
극한견주 : 사모예드 솜이와 함께하는 극한 인생!. 1-4
657.3 마69ㄱ
하루 7분 : 요가 스트레칭
693.4 시51ㅎ
아트인문학 여행 : 이탈리아를 거닐며 르네상스 천재들의 사유를 배우다
609.28 김832ㅇ
근대 5종, 조정, 레슬링
692.069021 케69 -6
뮤지컬의 쓸모 : 예술 속 인문학으로 인생을 배우다
674.2 흰73ㅁ
승리의 해전. Volume 4 [DVD]
688.3542 아221ㅅ
기억의 조각 [DVD]
688.2111 이16ㄱ
엘리노의 비밀 : 동화 속 주인공과 친구가 되는 주문을 외워라! [DVD]
688.6 몬843ㅇ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