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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판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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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지금, 남북 모두에게 잊힌 공간/
▼d 송원근 감독
▼a PAN MUN JOM :
▼b the front line of ideology
▼a 서울 :
▼b 더콘텐츠온 [제작] :
▼b 루커스 엔터테인먼트 [제작·판매],
▼c 2025
▼a 비디오디스크 1매(82분) :
▼b 유성, 천연색 ;
▼c 12 cm
▼a 012200
▼a 제작진: 각본, 이화정, 송원근 ; 제작, 김중배 ; 촬영, 김기철, 이상찬, 최형석 ; 편집, 정애주 ; 음악, 박상원
▼a 출연: 박해일(내레이션), 강성현 ; 김남조 ; 김신조 ; 라윤도 ; 류재식
▼a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 조선시대에도 존재한 작고 오래된 마을 ‘판문점’.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발발 이후, 남북의 휴전회담 장소로 선택된 ‘판문점’은 분단과 냉전의 상징인 민족의 아픔으로 기억된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과 함께 ‘판문점’은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둔 비무장지대 공동경비구역으로 남과 북의 유일한 통로이자 전쟁 당사자들이 만나 항구적 평화를 논의하는 회담장의 역할을 하면서 화해와 평화의 장소로 의미가 깊어졌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판문점을 통해 방북했고,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도 소떼를 몰고 판문점을 지났다. 남과 북의 정상은 처음으로 함께 손을 맞잡고 군사분계선을 넘나들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판문점’은 남에게도 북에게도 잊힌 공간이 되었고, 현재의 ‘판문점’은 태생적인 의미를 잃고 죽어가고 있다.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선언으로 한반도 평화의 가능성이 열리는 듯했지만 2023년 11월, 9.19남북군사합의가 파기되면서 그 기능을 상실했다. 포성은 멈추었지만 한반도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단절과 혐오의 시대, 다시 평화를 위해 우리는 ‘판문점’의 의미를 돌아보고자 한다.
▼a 12세이상 관람가
▼a DVD-video ; Dolby digital 5.1 ; 16:9 anamorphic widescreen ; NTSC ; 지역코드: all ; color single layer
▼a 사운드트랙: 한국어 ; 자막: 한국어
▼a 다큐멘터리
▼a 한국영화
▼a 강성현
▼a 김신조
▼a 류재식
▼a 김남조
▼a 라윤도
▼a 박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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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이현승
▼a 멀티미디어
| 자료유형 : | 멀티미디어 |
|---|---|
| ISBN : | |
| 기타표준부호 : | 8809681647151 |
| 분류기호 : | 688.3511 |
| 개인저자 : | 송원근 |
| 서명/저자사항 : | 판문점 [DVD]: 지금, 남북 모두에게 잊힌 공간/ 송원근 감독 |
| 대등표제 : | PAN MUN JOM : the front line of ideology |
| 발행사항 : | 서울 : 더콘텐츠온 [제작] : 루커스 엔터테인먼트 [제작·판매], 2025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1매(82분) : 유성, 천연색 ; 12 cm |
| 제작진주기 : | 제작진: 각본, 이화정, 송원근 ; 제작, 김중배 ; 촬영, 김기철, 이상찬, 최형석 ; 편집, 정애주 ; 음악, 박상원 |
| 연주자/배역진 : | 출연: 박해일(내레이션), 강성현 ; 김남조 ; 김신조 ; 라윤도 ; 류재식 |
| 요약 : |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 조선시대에도 존재한 작고 오래된 마을 ‘판문점’.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발발 이후, 남북의 휴전회담 장소로 선택된 ‘판문점’은 분단과 냉전의 상징인 민족의 아픔으로 기억된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과 함께 ‘판문점’은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둔 비무장지대 공동경비구역으로 남과 북의 유일한 통로이자 전쟁 당사자들이 만나 항구적 평화를 논의하는 회담장의 역할을 하면서 화해와 평화의 장소로 의미가 깊어졌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판문점을 통해 방북했고,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도 소떼를 몰고 판문점을 지났다. 남과 북의 정상은 처음으로 함께 손을 맞잡고 군사분계선을 넘나들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판문점’은 남에게도 북에게도 잊힌 공간이 되었고, 현재의 ‘판문점’은 태생적인 의미를 잃고 죽어가고 있다.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선언으로 한반도 평화의 가능성이 열리는 듯했지만 2023년 11월, 9.19남북군사합의가 파기되면서 그 기능을 상실했다. 포성은 멈추었지만 한반도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단절과 혐오의 시대, 다시 평화를 위해 우리는 ‘판문점’의 의미를 돌아보고자 한다. |
| 이용대상자 : | 12세이상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 DVD-video ; Dolby digital 5.1 ; 16:9 anamorphic widescreen ; NTSC ; 지역코드: all ; color single layer |
| 개인저자 : | 강성현 |
| 개인저자 : | 김신조 |
| 개인저자 : | 류재식 |
| 개인저자 : | 김남조 |
| 개인저자 : | 라윤도 |
| 개인저자 : | 박해일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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