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nam c2200205 c 4500
000001282760
20190603154020
190501s2018 ggko 000c kor
▼a 9791189709037
▼g 13980:
▼c \14800
▼a (KERIS)BIB000015032078
▼a 211047
▼c 211047
▼d 211047
▼a 조한별
▼a 이렇게 사는 게 다 무슨 소용이람:
▼b 서울을 잠시 잊고 싶었던 도시인들의 스페인 음식 여행기/
▼d 조한별 ;
▼e 이과용.
▼a 고양:
▼b 위즈덤하우스,
▼c 2018.
▼a 271 p.:
▼b 사진;
▼c 22 cm.
▼a 치열한 도시 생활에서 얻은 마음의 생채기를 보듬어준 찬연한 자연과 조건 없이 환대해주는 사람들, 풍성한 음식들 스페인 시골에서 다친 가슴에 연고를 바르고 오다. 야근에 시달리며 일에만 매달리던 매거진 에디터, 밤낮 없는 노동 문화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푸드스타일리스트, 병원 진료를 받을 시간도 없이 바쁜 스케줄에 휘둘리던 사진가. 이들이 모든 것을 뒤로하고 떠난 스페인 시골 여행에서 얻은 기적 같은 휴식.
▼a 소용
▼a 스페인
▼a 음식
▼a 여행기
▼a 이과용
▼a 밀리
▼a 황상민
▼a 단행본
▼a 914.604
▼b 조91ㅇ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89709037 |
| 개인저자 : | 조한별 |
| 서명/저자사항 : | 이렇게 사는 게 다 무슨 소용이람: 서울을 잠시 잊고 싶었던 도시인들의 스페인 음식 여행기/ 조한별 ; 이과용. |
| 발행사항 : | 고양: 위즈덤하우스, 2018. |
| 형태사항 : | 271 p.: 사진; 22 cm. |
| 초록 : | 치열한 도시 생활에서 얻은 마음의 생채기를 보듬어준 찬연한 자연과 조건 없이 환대해주는 사람들, 풍성한 음식들 스페인 시골에서 다친 가슴에 연고를 바르고 오다. 야근에 시달리며 일에만 매달리던 매거진 에디터, 밤낮 없는 노동 문화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푸드스타일리스트, 병원 진료를 받을 시간도 없이 바쁜 스케줄에 휘둘리던 사진가. 이들이 모든 것을 뒤로하고 떠난 스페인 시골 여행에서 얻은 기적 같은 휴식. |
| 개인저자 : | 이과용 |
| 개인저자 : | 밀리 |
| 분류기호 : | 914.604 |
| 언어 | 한국어 |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