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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BS/CCTV 동북아 희망의 등불
▼a 한중수교 15주년 특집다큐멘터리
▼a 방송일자: 2007년 12월 26일
▼a 제작진: 연출, 안태근, 이근주, 황령 ; 공동제작, KBI, 해외절목중심, 중국TV예술가협회여행TV위원, 북경지흥문화전파중심, CCTV, EBS ; 제작지원, 문화관광부
▼a 나레이션: 류다무현, 김상현
▼a 동북아 미래를 밝힐 등불, 한국과 중국 15년의 만남! 짧은 시간에 사상 유례 없는 발전을 한 한국과 중국,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이런 관계를 유지시켜 나갈 수 있을까? 본 프로그램은 한중 관계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고자 기획된 다큐멘터리로 약 4개월 동안 중국과 한국에서 두 팀이 촬영을 하여 이 다큐멘터리를 완성시켰다.
▼a 수교 이후, 한중 양국은 각 분야에서 기대 이상의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면서 양국 경제 발전과 성장세에 기여하고, 미국, 일본 등 기존 경제적 기득권 국가에게 있어서 충실한 견제구 역할을 해 주었다.양국의 성숙한 공조 관계를 통해 국가, 기업, 그리고 개인, 한국과 중국은 이제 서로의 생활 깊숙한 부분까지 그 영향력을 발휘하기에 이르렀다. 한중 관계 발전의 최대 성과로 손꼽는 경제 교류에서 한류와 한풍으로 불리는 문화, 사회의 기류들과 여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인력 인프라 교류까지 양국 관계는 수교 당시 '선린우호 관계' 그 이상의 성과를 얻게 되었다. 이처럼 발전된 양국 교류의 바탕 위에 서로의 문화에 대해 알고 싶은 욕구가 방송, 문화, 유학 등을 통해 여실히 나타나고 있으며 국제결혼 또한 늘고 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수교하기까지의 과정과 수교 이후 양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회적 현상과 이를 토대로 한 발전적 잠재성에 대해 알아본다.
▼a 다큐멘터리
▼a 한국
▼a 중국
▼a 한중관계
▼a 동북아
▼a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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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한중수
▼a 안태근
▼a 이근주
▼a 황령
▼a 류다무현
▼a 김상현
▼a 이비에스/시시티브이 동북아 희망의 등불
▼a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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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5세트가\60000)
▼a future2096
▼b 서주원
▼a 멀티미디어
▼a 327.51052
▼b 안832ㅊ
| 자료유형 : | 멀티미디어 |
|---|---|
| 단체저자명 : | 한국교육방송공사. |
| 서명/저자사항 : | 청사초롱과 홍등 [DVD]. 3, 안녕하세요! 니하오마!/ EBS 기획. |
| 발행사항 : | [서울]: EBS 미디어센터, 2007.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1매(50분): 유성, 천연색; 12 cm. |
| 총서사항 : | EBS/CCTV 동북아 희망의 등불 |
| 일반주기 : | 한중수교 15주년 특집다큐멘터리 |
| 일반주기 : | 방송일자: 2007년 12월 26일 |
| 제작진주기 : | 제작진: 연출, 안태근, 이근주, 황령 ; 공동제작, KBI, 해외절목중심, 중국TV예술가협회여행TV위원, 북경지흥문화전파중심, CCTV, EBS ; 제작지원, 문화관광부 |
| 연주자/배역진 : | 나레이션: 류다무현, 김상현 |
| 요약 : | 동북아 미래를 밝힐 등불, 한국과 중국 15년의 만남! 짧은 시간에 사상 유례 없는 발전을 한 한국과 중국,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이런 관계를 유지시켜 나갈 수 있을까? 본 프로그램은 한중 관계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고자 기획된 다큐멘터리로 약 4개월 동안 중국과 한국에서 두 팀이 촬영을 하여 이 다큐멘터리를 완성시켰다. |
| 요약 : | 수교 이후, 한중 양국은 각 분야에서 기대 이상의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면서 양국 경제 발전과 성장세에 기여하고, 미국, 일본 등 기존 경제적 기득권 국가에게 있어서 충실한 견제구 역할을 해 주었다.양국의 성숙한 공조 관계를 통해 국가, 기업, 그리고 개인, 한국과 중국은 이제 서로의 생활 깊숙한 부분까지 그 영향력을 발휘하기에 이르렀다. 한중 관계 발전의 최대 성과로 손꼽는 경제 교류에서 한류와 한풍으로 불리는 문화, 사회의 기류들과 여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인력 인프라 교류까지 양국 관계는 수교 당시 '선린우호 관계' 그 이상의 성과를 얻게 되었다. 이처럼 발전된 양국 교류의 바탕 위에 서로의 문화에 대해 알고 싶은 욕구가 방송, 문화, 유학 등을 통해 여실히 나타나고 있으며 국제결혼 또한 늘고 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수교하기까지의 과정과 수교 이후 양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회적 현상과 이를 토대로 한 발전적 잠재성에 대해 알아본다. |
| 개인저자 : | 안태근 |
| 개인저자 : | 이근주 |
| 개인저자 : | 황령 |
| 개인저자 : | 류다무현 |
| 개인저자 : | 김상현 |
| 분류기호 : | 327.51052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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