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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한국교육방송공사.
▼a 절망을 이기는 철학, 제자백가
▼h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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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묵자, 정의 없는 세상에 분노할 때/
▼d EBS [기획·제작].
▼a [서울]:
▼b EBS미디어센터 [공급],
▼c [2017].
▼a 비디오디스크 1매 (50분):
▼b 유성, 천연색;
▼c 1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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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BS) 다큐프라임
▼a 레이블표제임
▼a 제작진: 연출, 이주희, 허성호 ; 책임프로듀서, 추덕담 ; 글·구성, 박은영 ; 촬영감독, 한태홍, 장동민 ; 편집, 정길형 ; 음악, 이미성
▼a 한명구(내레이션), 홍원기
▼a 만사에 정의만큼 귀한 것은 없다! 춘추전국 시대 중에서도 전환점이 되는 시기, 세상이 온통 전쟁에만 골몰하며 약소국을 침략하는 것이 강자의 당연한 권리로 여겨지던 그때, 강대국의 침략전쟁에 온몸으로 맞선 평화의 전사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바로 묵자와 그의 제자들이었다. 그들은 단지 평화를 주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신념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 자신이 필요한 곳이면 앞장서 달려가는 묵자였기에 강대국 초나라의 횡포로부터 약소국인 송나라를 지키기 위해 혈혈단신 초나라로 향했고, 중국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고 불리며 당시로서는 최신 공성 무기인 운제를 만든 공수반과 모의전쟁을 벌이며 전쟁을 막으려 했다. 모의전쟁은 공수반 못지않은 기술자이자 과학자였던 묵자가 승리하면서 송나라는 전쟁의 참화를 피했지만, 침략전쟁을 막으려는 묵자의 헌신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쟁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이에 묵자는 조금 더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모든 것을 포용하는 사랑, 겸애를 제시하였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손을 뻗어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서라고 주장한 묵자. 행동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약한 자들을 도탄에 빠뜨린 권력에 맞섰던 묵자를 재조명한다.
▼a [전체 관람가]
▼a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Stereo ; 화면비율, 16:9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 디스크, Single Layer
▼a 언어: 한국어
▼a 다큐멘터리
▼a 중국철학
▼a 제자백가
▼a 묵자
▼a 이주희
▼a 허성호
▼a 한명구
▼a 홍원기
▼a EBS.
▼a 이비에스.
▼a \11660
▼c (6세트가 \70000)
▼a 김자옥
▼b 김자옥
▼b 김영화
▼b 강리원
▼a 멀티미디어
▼a 181.12
▼b 이49ㅈ
| 자료유형 : | 멀티미디어 |
|---|---|
| 단체저자명 : | 한국교육방송공사. |
| 서명/저자사항 : | 절망을 이기는 철학, 제자백가 [DVD]. [1], 묵자, 정의 없는 세상에 분노할 때/ EBS [기획·제작]. |
| 발행사항 : | [서울]: EBS미디어센터 [공급], [2017].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1매 (50분): 유성, 천연색; 12 cm. |
| 총서사항 : | (EBS) 다큐프라임 |
| 일반주기 : | 레이블표제임 |
| 제작진주기 : | 제작진: 연출, 이주희, 허성호 ; 책임프로듀서, 추덕담 ; 글·구성, 박은영 ; 촬영감독, 한태홍, 장동민 ; 편집, 정길형 ; 음악, 이미성 |
| 연주자/배역진 : | 한명구(내레이션), 홍원기 |
| 요약 : | 만사에 정의만큼 귀한 것은 없다! 춘추전국 시대 중에서도 전환점이 되는 시기, 세상이 온통 전쟁에만 골몰하며 약소국을 침략하는 것이 강자의 당연한 권리로 여겨지던 그때, 강대국의 침략전쟁에 온몸으로 맞선 평화의 전사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바로 묵자와 그의 제자들이었다. 그들은 단지 평화를 주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신념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 자신이 필요한 곳이면 앞장서 달려가는 묵자였기에 강대국 초나라의 횡포로부터 약소국인 송나라를 지키기 위해 혈혈단신 초나라로 향했고, 중국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고 불리며 당시로서는 최신 공성 무기인 운제를 만든 공수반과 모의전쟁을 벌이며 전쟁을 막으려 했다. 모의전쟁은 공수반 못지않은 기술자이자 과학자였던 묵자가 승리하면서 송나라는 전쟁의 참화를 피했지만, 침략전쟁을 막으려는 묵자의 헌신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쟁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이에 묵자는 조금 더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모든 것을 포용하는 사랑, 겸애를 제시하였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손을 뻗어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서라고 주장한 묵자. 행동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약한 자들을 도탄에 빠뜨린 권력에 맞섰던 묵자를 재조명한다. |
| 이용대상자 : | [전체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Stereo ; 화면비율, 16:9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 디스크, Single Layer |
| 개인저자 : | 이주희 |
| 개인저자 : | 허성호 |
| 개인저자 : | 한명구 |
| 개인저자 : | 홍원기 |
| 분류기호 : | 181.12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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