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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창재,
▼e 감독
▼a 사이에서
▼h [DVD]:
▼b 거부도 선택도 없는 운명/
▼d 이창재 감독.
▼a 서울:
▼b 엔터원 [제작/판매],
▼c 2007.
▼a 비디오디스크 1매(123분):
▼b 유성, 천연색;
▼c 12 cm.
▼a "신도 싫고, 인간도 싫다! 그래도 또 울고 가자..."
▼a "'신'과 '인간' 사이에서 그녀가 웁니다..."
▼a "2006 전주국제영화제 CGV 한국장편영화 개봉지원작"
▼a "2006 영화진흥위언회 다양성을 위한 마케팅지원사업 선정작"
▼a Special features: 인터뷰(감독 이창재, 무당 이해경)
▼a 제작년: 2006년
▼a 제작진: 제작, 다큐코리아 ; 조감독, 김기애, 권성현 ; 각본, 한윤희 ; 촬영, 최석운 ; 총제작, 박성미 ; 프로듀서, 최병화 ; 음악, 오대환 ; 편집, 이창재, 허준영
▼a 출연진: 이해경, 황인희, 손영희, 김동빈
▼a 대무(大巫) 이해경에게 평범한 스물 여덟 해를 살아온 '인희'라는 여자가 찾아온다. 요즘 들어 자꾸만 몸이 아프고, 집안에도 안 좋은 일들이 생긴다고 말하는 그녀. "맑고 순수한 영이 들었네..." 찬찬히 인희의 눈을 바라보다 차분하지만 떨리는 목소리로 이해경은 말한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리고, 다른 사람의 앞날이 보이게 되면서 힘들어하지만, 신이 자신을 찾아 왔다는 것을 거부하는 인희. 대무 이해경은 이러한 인희를 측은하게 여기고 옆에 두며 자신의 삶을 보여준다. 30년간 암을 비롯한 갖은 무병을 앓고 50살이 되어서야 신내림을 받게 되면서 고통에서 벗어난 손영희, 원인도 없이 왼쪽 눈을 실명하고 신이 보인다는 8살 동빈이,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은 아들을 달래기 위한 굿을 하는 가족들을 만나게 되면서 인희는 차츰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신의 그려 놓은 숙명을 따르도록 다른 이들을 이끄는 '소임'에 눈물 흘리는 대무 이해경. 그리고 가슴 속 묻어두었던 '신의 딸'로서의 숙명을 따르는 그녀의 뜨거운 눈물이 차오르는 이야기가 밝혀지는데... 신과 인간 사이에서 불가해한 소통을 업으로 삼는 무당의 존재를 통해 둘 사이의 미묘하고도 위태로운 선을 이어주는 무당의 삶을 감동적으로 포착한다. 스물여덟살 인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신내림의 운명과 그녀를 바라보며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의 소임을 느끼는 무당 이해경의 삶이 안타깝게 드러난다.
▼a 15세 관람가
▼a 시스템조건: DVD전용 플레이어 ; 오디오, Dolby Digital 2.0 Stereo ; 화면비율,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3 NTSC ; 디스크, Dual Layer
▼a 언어: 한국어 ; 자막: 영어, 한국어
▼a 무당
▼a 무녀
▼a 이해경,
▼e 출연
▼a 황인희,
▼e 출연
▼a 손영희,
▼e 출연
▼a 김동빈,
▼e 출연
▼a 다큐코리아,
▼e 제작.
▼a 김자옥
▼b 김자옥
▼a 멀티미디어
▼a 791.430951
▼b 이811ㅅ
| 자료유형 : | 멀티미디어 |
|---|---|
| ISBN : | |
| 기타표준부호 : | 8809074179313 |
| 개인저자 : | 이창재, 감독 |
| 서명/저자사항 : | 사이에서 [DVD]: 거부도 선택도 없는 운명/ 이창재 감독. |
| 발행사항 : | 서울: 엔터원 [제작/판매], 2007.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1매(123분): 유성, 천연색; 12 cm. |
| 일반주기 : | "신도 싫고, 인간도 싫다! 그래도 또 울고 가자..." |
| 일반주기 : | "'신'과 '인간' 사이에서 그녀가 웁니다..." |
| 일반주기 : | "2006 전주국제영화제 CGV 한국장편영화 개봉지원작" |
| 일반주기 : | "2006 영화진흥위언회 다양성을 위한 마케팅지원사업 선정작" |
| 일반주기 : | Special features: 인터뷰(감독 이창재, 무당 이해경) |
| 일반주기 : | 제작년: 2006년 |
| 제작진주기 : | 제작진: 제작, 다큐코리아 ; 조감독, 김기애, 권성현 ; 각본, 한윤희 ; 촬영, 최석운 ; 총제작, 박성미 ; 프로듀서, 최병화 ; 음악, 오대환 ; 편집, 이창재, 허준영 |
| 연주자/배역진 : | 출연진: 이해경, 황인희, 손영희, 김동빈 |
| 요약 : | 대무(大巫) 이해경에게 평범한 스물 여덟 해를 살아온 '인희'라는 여자가 찾아온다. 요즘 들어 자꾸만 몸이 아프고, 집안에도 안 좋은 일들이 생긴다고 말하는 그녀. "맑고 순수한 영이 들었네..." 찬찬히 인희의 눈을 바라보다 차분하지만 떨리는 목소리로 이해경은 말한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리고, 다른 사람의 앞날이 보이게 되면서 힘들어하지만, 신이 자신을 찾아 왔다는 것을 거부하는 인희. 대무 이해경은 이러한 인희를 측은하게 여기고 옆에 두며 자신의 삶을 보여준다. 30년간 암을 비롯한 갖은 무병을 앓고 50살이 되어서야 신내림을 받게 되면서 고통에서 벗어난 손영희, 원인도 없이 왼쪽 눈을 실명하고 신이 보인다는 8살 동빈이,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은 아들을 달래기 위한 굿을 하는 가족들을 만나게 되면서 인희는 차츰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신의 그려 놓은 숙명을 따르도록 다른 이들을 이끄는 '소임'에 눈물 흘리는 대무 이해경. 그리고 가슴 속 묻어두었던 '신의 딸'로서의 숙명을 따르는 그녀의 뜨거운 눈물이 차오르는 이야기가 밝혀지는데... 신과 인간 사이에서 불가해한 소통을 업으로 삼는 무당의 존재를 통해 둘 사이의 미묘하고도 위태로운 선을 이어주는 무당의 삶을 감동적으로 포착한다. 스물여덟살 인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신내림의 운명과 그녀를 바라보며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의 소임을 느끼는 무당 이해경의 삶이 안타깝게 드러난다. |
| 이용대상자 : | 15세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 시스템조건: DVD전용 플레이어 ; 오디오, Dolby Digital 2.0 Stereo ; 화면비율,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3 NTSC ; 디스크, Dual Layer |
| 개인저자 : | 이해경, 출연 |
| 개인저자 : | 황인희, 출연 |
| 개인저자 : | 손영희, 출연 |
| 개인저자 : | 김동빈, 출연 |
| 단체저자명 : | 다큐코리아, 제작. |
| 분류기호 : | 791.430951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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