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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788963721453
▼g 03810:
▼c \12000
▼a 211047
▼c 211047
▼d 211047
▼a 김명길,
▼d 1954-.
▼a 학교는 시끄러워야 한다:
▼b 아이들 편에서 함께한 35년의 기록/
▼d 김명길 씀.
▼a 서울:
▼b 양철북출판사,
▼c 2015.
▼a 278 p.;
▼c 21 cm.
▼a 아이들 편에서 함께한 삼십오년의 기록
▼b \12000
▼a FUTURE
▼b 황상민
▼a 단행본
▼a 370.2
▼b 김34ㅎ
책을 내며
1부 나는 아이들을 볼 때 무엇을 보는가
가출한 훈섭이
야구부를 그만둔 성태
사회인처럼 사는 용찬이
지나의 통장
임신한 진옥이
나를 부끄럽게 한 종식이
경찰이 된 상원이
남다른 아이, 주희
왕따당한 정선이
촛불집회에서 만난 태민이
수진이의 눈물
자퇴한 혜선이
자살을 생각한 선화
송연이와 나눈 칭찬
노래가 하고 싶은 은실이
불안한 효선이
소 같은 아이, 상태
헤어지는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
2부 학교가 바뀌어야 한다
학교에서 쓰면 안 될 말
학생 인권에 대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아이들
아이들 촛불집회
이런 급훈
여학생 보건휴가
자율학습과 보충수업
전문직과 지도층, 이 쓸데없는 말
규칙에 매여 있는 아이들
교사와 학생이 같이 사는 곳
수학여행, 잘된 점과 고칠 점
차별의 시작, 심화반
시스템에 물들까 봐 겁난다
10년은 기다려야 ─ 《사과가 가르쳐준 것》을 읽고
내가 바라지 않는 교장
교직원회의
학교는 시끄러워야 한다
70분 수업을 해 보니
3부 이 시대에 교사로 산다는 것
거짓으로 가득 찬 세상
억지로라도 아이들 편에 서자
코끼리는 춤추지 않는다
우리가 선생 하는 까닭
교생들에게 한 말
노동절과 스승의 날
마음속에 담아야 할 말 ─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를 읽고
여러분에게 사과드립니다
대학 입시에 지쳐 있는 아이들
어디로 가든 아이들은 있다
학비 감면 신청서
내가 학교에서 꼭 하는 일 두 가지
직함의 크기와 책임의 크기
이 시대에 교사로 산다는 것
학생부장과 다투었다
“한 아이를 집단으로 괴롭히면 그게 조폭인 거야!”
이 맑고 파란 가을 하늘 아래에서
퇴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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