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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병한
▼a 유라시아 견문.
▼n 2 :
▼p 히말라야에서 지중해까지/
▼d 이병한 지음.
▼a 파주:
▼b 서해문집,
▼c 2018.
▼a 605 p.:
▼b 지도, 사진;
▼c 21 cm.
▼a “새 길을 내고 싶었다. 유럽과 아시아 사이의 공간적 장벽을 허물고, 전통과 근대 사이의 시간적 단층을 돌파해내고 싶었다. 유라시아의 길을 걷고 싶었다.” 좌-우. 근대-전근대. 서구-비서구. 3중의 분단체제를 넘어서는 ‘유라시아/사’의 재구성. 새 천년 초원길과 바닷길의 복원은 판갈이의 출발이다. 백 년간 끊어지고 막혔던 동서의 혈로를 다시 뚫어 물류와 문류(文流)를 재가동하는 유라시아의 재활운동이다.
▼a 이 도서는 아모레퍼시픽재단의 저술 지원을 받아 집필되었음
▼a 유라시아견문
▼a 히말라야
▼a 지중해
▼a 이수진
▼b 황상민
▼b 이미소
▼a 단행본
▼a 915
▼b 이44ㅇ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74839215 |
| 개인저자 : | 이병한 |
| 서명/저자사항 : | 유라시아 견문. 2 : 히말라야에서 지중해까지/ 이병한 지음. |
| 발행사항 : | 파주: 서해문집, 2018. |
| 형태사항 : | 605 p.: 지도, 사진; 21 cm. |
| 초록 : | “새 길을 내고 싶었다. 유럽과 아시아 사이의 공간적 장벽을 허물고, 전통과 근대 사이의 시간적 단층을 돌파해내고 싶었다. 유라시아의 길을 걷고 싶었다.” 좌-우. 근대-전근대. 서구-비서구. 3중의 분단체제를 넘어서는 ‘유라시아/사’의 재구성. 새 천년 초원길과 바닷길의 복원은 판갈이의 출발이다. 백 년간 끊어지고 막혔던 동서의 혈로를 다시 뚫어 물류와 문류(文流)를 재가동하는 유라시아의 재활운동이다. |
| 기금정보주기 : | 이 도서는 아모레퍼시픽재단의 저술 지원을 받아 집필되었음 |
| 분류기호 : | 915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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