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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김66조
▼a 족벌 두 신문 이야기
▼h [DVD] /
▼d 김용진,
▼e 박중석 감독
▼a The Secrets We Keep
▼a 서울 :
▼b 루카스 엔터테인먼트 [제작, 판매],
▼c 2021.
▼a 비디오디스크 1매(본편 168분) :
▼b 유성, 천연색 ;
▼c 12cm.
▼a 각본, 김용진; 제작, 박중석
▼a 앞잡이. 1985년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는 느닷없이 ‘친일 공방’을 벌인다. 누가 더 ‘친일지’고 ‘민족지’인지 다투는 이전투구였다. 두 신문이 한사코 감추려 한 ‘일제의 앞잡이’ 역사를 추적한다. 밤의 대통령. 일제가 가고 두 신문 앞에 새로운 권력이 나타났다. 이들은 박정희, 전두환 군부 독재 정권에 굴복하고, 유착하면서 그 대가로 덩치를 키워 소위 ‘밤의 대통령’이라고 불린 영향력을 행사했다. 반면 권력과 사주에 맞서 자유언론을 지키려던 두 신문 소속 언론인 수백 명은 차디찬 거리로 쫓겨났다. 악의 축. 1987년 민주화 이후 확보된 언론 자유의 공간이 아이러니하게 족벌신문 사주에게 날개를 달아줬다. 두 족벌은 정관계 및 재벌과 인맥, 혼맥으로 이어진 거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종편 등 수십 개 계열사를 거느리며 ‘불가사리’ 같은 권력이 됐다. 대통령 노무현은 언론개혁을 시도했으나 거대 기득권 언론 앞에 작고 외로운 섬일 뿐이었다. 두 족벌 미디어 기업은 ‘특판’, ‘기사형 광고’, ‘반사회적 광고’ 물량에서도 1, 2위를 다툰다. 이들은 4대, 5대 세습을 하며, 2020년 창간 100주년을 맞아 '진실의 수호자', '더 나은 100년'을 외친다.
▼a 12세이상관람가
▼a DVD; Dolby Digital 5.1; 16:9 Anamorphic Widescreen; 지역코드, All NTSC
▼a 사운드트랙: 영어; 자막: 한국어
▼a 다큐멘터리
▼a 언론
▼a 김용진
▼a 박중석
▼a 디지털정보화담당
▼b 디지털정보화담당
▼b 디지털정보화
▼a 멀티미디어
| 자료유형 : | 멀티미디어 |
|---|---|
| 기타표준부호 : | 8809681644327 |
| 분류기호 : | 791.430951 |
| 서명/저자사항 : | 족벌 두 신문 이야기 [DVD] / 김용진, 박중석 감독 |
| 원서명 : | The Secrets We Keep |
| 발행사항 : | 서울 : 루카스 엔터테인먼트 [제작, 판매], 2021.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1매(본편 168분) : 유성, 천연색 ; 12cm. |
| 제작진주기 : | 각본, 김용진; 제작, 박중석 |
| 요약 : | 앞잡이. 1985년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는 느닷없이 ‘친일 공방’을 벌인다. 누가 더 ‘친일지’고 ‘민족지’인지 다투는 이전투구였다. 두 신문이 한사코 감추려 한 ‘일제의 앞잡이’ 역사를 추적한다. 밤의 대통령. 일제가 가고 두 신문 앞에 새로운 권력이 나타났다. 이들은 박정희, 전두환 군부 독재 정권에 굴복하고, 유착하면서 그 대가로 덩치를 키워 소위 ‘밤의 대통령’이라고 불린 영향력을 행사했다. 반면 권력과 사주에 맞서 자유언론을 지키려던 두 신문 소속 언론인 수백 명은 차디찬 거리로 쫓겨났다. 악의 축. 1987년 민주화 이후 확보된 언론 자유의 공간이 아이러니하게 족벌신문 사주에게 날개를 달아줬다. 두 족벌은 정관계 및 재벌과 인맥, 혼맥으로 이어진 거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종편 등 수십 개 계열사를 거느리며 ‘불가사리’ 같은 권력이 됐다. 대통령 노무현은 언론개혁을 시도했으나 거대 기득권 언론 앞에 작고 외로운 섬일 뿐이었다. 두 족벌 미디어 기업은 ‘특판’, ‘기사형 광고’, ‘반사회적 광고’ 물량에서도 1, 2위를 다툰다. 이들은 4대, 5대 세습을 하며, 2020년 창간 100주년을 맞아 '진실의 수호자', '더 나은 100년'을 외친다. |
| 이용대상자 : | 12세이상관람가 |
| 시스템주기 : | DVD; Dolby Digital 5.1; 16:9 Anamorphic Widescreen; 지역코드, All NTSC |
| 개인저자 : | 김용진 |
| 개인저자 : | 박중석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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