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607nam ac200241 k 4500
000000453061
20220617151035
ta
021028s2002 ulkf 001a kor
▼a 8974110725
▼g 93800
▼a 211047
▼c 211047
▼d 111314
▼a KMAL
▼l AZ0000211922
▼a 811.109
▼a 811.109
▼b 조66ㅅ
▼a 시가 그렇게 왔다:
▼b 시와 시인/
▼d 조용훈 저.
▼a 서울:
▼b 새문사,
▼c 2002.
▼a 409p., 도판[13]p.;
▼c 23cm.
▼a 색인수록
▼a 시
▼a 그렇게
▼a 왔다
▼a 시와
▼a 시인
▼a 조용훈
▼b \15000
▼a FUTURE
▼a 단행본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13.3 스78ㄱ
윗집 부부 : 황보름 장편소설
811.3 황45우
리치먼드힐의 이층 버스
811.3 이14리
급류 : 정대건 장편소설
811.3 정222ㄱ
그루잠 : 박보미 장편소설
811.3 박45ㄱ
샤워젤과 소다수 : 고선경 시집
811.1 고53샤
첨벙 다음은 파도 : 오산하 시집
811.1 오51ㅊ
우주를 따돌릴 것처럼 혼잣말 : 서귀옥 시집
811.1 서17ㅇ
처음으로 물에 뜨는 시간 : 조인호 시집
811.1 조69ㅊ
아주 커다란 잔에 맥주 마시기
811.1 김68ㅇ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