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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1
▼a 349.1
▼a 349.1
▼b 김854ㄷ
▼c 1
▼a 동북아시아 열국지:
▼b 북.미 핵공방의 기원과 전개,.
▼n 1/
▼d 김진환 지음.
▼a 서울:
▼b 선인,
▼c 2012.
▼a 398p.;
▼c 21cm.
▼a 아시아
▼a 열국지
▼a 북한
▼a 미국
▼a 핵공방
▼a 기원
▼a 전개
▼a 한반도
▼a 분단
▼a 통일
▼a 평화
▼b \18000
▼a 단행본
열국지 1. 우수리 강(江)의 총성이 냉전을 흔들다 / 13
열국지 2. 괌에서 싹튼 7·4남북공동성명 / 29
열국지 3. '닉슨 쇼크'로 깨어난 일본의 자주 열망 / 47
열국지 4. 워싱턴-도쿄-베이징에 포위된 모스크바 / 63
열국지 5. 카터와 김일성만 찬성했던 주한민군 철수 / 81
열국지 6. 레이건이 나카소네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97
열국지 7. 김일성의 친구에서 전두환의 친구로 / 145
- 1970 〜 1980년대 치열했던 비동맹 외교전
열국지 8. 반소(反蘇)연대'를 허물어뜨린 고르바초프의 신외교 / 133
열국지 9. 사회주의 대국 소련의 낯부끄러운 이북기(離北記) / 151
열국지 10. '중·조 우의'는 압록강 따라 떠내려가고 /167
열국지 11. 청사포 앞바다에서 침몰한 남북정상회담 / 185
열국지 12. 동북아시아 탈냉전의 최대수혜자는 노태우였다 /203
열국지 13. 남이 북으로 갈 때 북은 남으로 왔다 / 219
열국지 14. 노태우와 IAEA를 내세워 북한을 몰아붙인 부시 / 235
열국지 15. 북한과 미국, 탈냉전의 끝자락에서 맞서다! / 253
열국지 16. 미국의 '천하통일'을 가로막던 북한의 버티기 /269
열국지 17. 1994년 6월, 전쟁의 먹구름이 한반도를 뒤덮다 /285
열국지 18. 전란을 막은 건 김영삼이 아니라 카터였다 /303
열국지 19. 미국의 다급함을 이용해 보너스 챙긴 북한 / 319
열국지 20. 때리는 외세보다 부추기는 동족이 더 밉다 / 335
- 탈 냉전기 남북관계의 부끄러운 초상(2)
열국지 21. 김영삼은 조문 대신 비상경계령을 선택했다 / 351
- 탈냉전기 남북관계의 부끄러운 초상(2)
열국지 22. 북·미가 싸울 때 중·러는 무얼 하고 있었을까? / 367
예정된 전쟁 :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
349.42012 앨756ㅇ정
핵무기와 핵전략
349.82 강863ㅎ
중국의 타이완 침공 시나리오 : 타이완 해협을 둘러싼 미중 패권 경쟁
349.9 우114ㅈ이
13일 : 쿠바미사일 위기 회고록
349.42029 케317ㅅ박
인류세와 마르크스 : 탈성장 코뮤니즘이라는 이상을 향하여
340.245 사296ㅇ추
트럼프 시대의 미국과 세계정치
340.942 이722ㅌ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
349.42012 박389ㅁ
AI 제국 권력, 자본, 노동
349.9 하242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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