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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20nam a2200157 c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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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4130109
121117s2012 ulk 000a kor
▼l EM0000075232
▼a 813.7
▼a 813.7
▼b 김649ㅍ
▼a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d 김연수 지음.
▼a 서울:
▼b 자음과모음,
▼c 2012.
▼a 327 p.;
▼c 20 cm.
▼a 파도
▼a 바다
▼a 일
▼a 장편소설
▼a 한국문학
▼a 카밀라
▼b \13000
▼a 단행본
제1부
카밀라는 카밀라니까 카밀라
사과하고 해도, 어쩌면 홍등이라고도
파란 달이 뜨는 바다 아래 오로라물고기
평화와 비슷한 말, 그러니까 고통의 말
바다의 파랑 속에 잠긴 도서실
얼마나 오래 안고 있어야 밤과 낮은
제2부
검은 바다를 건너간다는 것은
우리들의 사랑 이야기, 혹은 줄여서 '우리사이'
짧게 네 번, 길게 세 번, 짧고 길고 길고 짧게, 짧게 한번
지나간 시절에, 황금의 시절에
태풍이 불어오기 전날의 검모래
그대가 들려주는 말들은 내 귀로도 들리고
제3부
적적함, 혹은 불안과 성가심 사이의 적당한 온기
날마다 하나의 낮이 종말을 고한다
나한테는 날개가 있어, 바로 이 아이야
저기, 또 저기, 섬광처럼 어떤 얼굴들이
특 별 전 - 가장 차가운 땅에서도
흔한남매. 1-5
818 흔914ㅎ
신 퇴마록 : 신세편
813.6 이523ㅅ
체리툰. 1-3
810 대383ㅊ
소년이 온다 : 한강 장편소설
813.6 한392ㅅ
민쩌미. 1~3
813.8 민968ㅁ
파이로매니악 = Pyromaniac
813.7 이523ㅍ
두 번째 지구 타이드 : 이경 장편소설
813.7 이129ㄷ
붉은 언덕의 노래 : 김인수 장편소설
813.7 김759ㅂ
신 퇴마록 : 신세편
813.6 이523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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