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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자신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 나치 시대 독일인의 삶, 선한 사람들의 침묵이 만든 오욕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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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분류기호 : 925.073 
서명/저자사항 : 그들은 자신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나치 시대 독일인의 삶, 선한 사람들의 침묵이 만든 오욕의 역사/  밀턴, 마이어 지음;  박중서 옮김. 
원서명 : They thought they were free  
발행사항 : 서울:  갈라파고스,  2015. 
형태사항 : 482 p.;  22 cm. 
개인저자 : 마이어, 밀턴
개인저자 : Milton Sanford Mayer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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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 호 :
    발행년 : 2015
    발행처 : 갈라파고스

    서 명 : 그들은 자신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목차
    서문
    1부 열 명의 남자
    1장 열 명의 나치, 비극의 방관자
    2장 나치가 자신들을 행복하게 해주었다고 믿었다
    3장 히틀러와 나
    4장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셨겠습니까?”
    5장 입당자들, 3월 한철의 제비꽃들
    6장 반공주의라는 종교, 공산주의보다는 독재를!
    7장 “우리는 우리의 피로써 생각한다”
    8장 반유대주의라는 악마가 선잠에서 깨워나다
    9장 사라진 유대인들, “모두가 알았다”와 “아무도 몰랐다”
    10장 기독교인의 의무로서 반유대주의
    11장 뉘른베르크의 탄식, 그들은 뉘우치지 않았다
    12장 주권자 국민이 익숙치 않은 독일
    13장 그들이 처음 찾아왔을 때
    14장 그때 충성선서를 거부했다면…
    15장 광기: 하인리히 힐데브란트, 전후에야 참상을 알았다
    16장 광기: 요한 케슬러, 영혼을 잃다
    17장 광기: 튜턴 족의 분노, 빗나간 애국적 낭만주의
    2부 비극을 자초한 독일인의 초상
    18장 어쨌거나 나치는 독일인의 성격에서 만들어졌다
    19장 독일인의 무거운 짐, 꽉 막혀버린 변경의 역사
    20장 “피오리아가 무엇보다 우선이다”
    21장 새로 이사 온 아이
    22장새로 이사 온 두 아이, 독일인과 유대인
    23장 국가사회주의, 굶주린 토양의 열매
    24장 위험한 이상
    25장 혁명이 부재한 역사, 규율과 질서의 강박
    3부 그들의 원인과 치료법, 독일은 어떻게 치유될 것인가?
    26장 헤르만 괴링이 헤르만 마이어가 된 이후
    27장 사람은 좀처럼 쉽게 바뀌지 않는다
    28장 강매된 민주주의와 자유
    29장 히틀러를 위해 시작했으나 이제는 미국을 위해…
    30장 모든 독일인이 하룻강아지는 아니지만
    31장 평화를 놓고 벌어지는 줄다리기
    32장 “우리가 러시아인과 똑같다는 거야?”
    33장 마르크스가 미헬에게 말을 걸다
    34장 계산 못한 위험, 나치즘만큼 위험한 군국주의적 반공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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