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434nam a2200157 c 4500
000002051239
20151222100135
150521s2015 ko 000a kor
▼l EM0000094431
▼a 811.7
▼a 811.7
▼b 이578ㅇ
▼a 아버지로 산다는 것:
▼b 소통과 힐링의 시/
▼d 이인환.
▼a 이천:
▼b 출판이안,
▼c 2015.
▼a 208 p.;
▼c 21 cm.
▼a 아버지
▼a 소통
▼a 힐링의시
▼a 시집
▼a 한국시
▼a 시창작교실
▼b \11800
▼a 단행본
권 호 :
발행년 : 2015
발행처 : 출판이안
서 명 : 아버지로 산다는 것
목차
1부 꽃씨 영그는 마음을 알겠다
가족
가을로 가는 여행
아버지의 봄
신발
개나리꽃
도드람산을 보며
아버지의 잠바
아버지의 시계
아버지로 산다는 것
아버지라서
바지춤을 추스르며
운동화 선물 받은 날
작은 풍요
구두를 신으며
복숭아 두 그루
봄비 때문에
목도리
아버지 마음
부모 마음
아울렛에서
슬럼프 슬럼프인 거야
미역국
땡볕 아래 보듬는 어린 꿈
2부 지천으로 펼쳐놓은 그리움
좋은 엄마
어머니 생신
개망초
따스함에 대한 명상
오월의 향기
새싹 돋는 자리
꽃다지
노인병원 어머니
어머니의 선물
첫시집 선보인 날
시골 풍경만 보면
등산로에서
진달래 망울질 무렵
주말비
소년의 가을
산딸기
매실 담그는 햇살
3부 보는 것도 좋은데 얼마나 좋은가
봄 찾는 마음
새싹처럼
3월의 노래
개화
꽃 세상에 취하면
낮은 곳의 이야기
작은 들꽃들의 소식
봄낙엽
봄눈 풍경
봄
꽃망울
꽃망울 단상
기다리는 마음
푸른 싹을 위한 풍경
배추 된장국
목련차
비 갠 아침의 낙화
하늘에서 오는 소식
오월 풍경
4부 바람탓 아니오 계절탓은 더더욱
가을에
낙엽
또 낙엽
들국화
고독
가을비 내린 날에
곧 겨울이 오리라
박넝쿨 앞에서
떠나가는 사람아
단풍
낙엽의 소식
가을안개
가을날
가을비
낙엽더미
5부 속지 마라 화려한 불빛
지성에게 고함
운무(雲霧)
아침 햇살
호롱불
유월에
하행선
장미를 밟는 이에게
장미
화
대관령에서
용서
양심
성에 낀 아침
6부 소식도 종종 농익힐 필요가 있겠다
나다움
겨울이 깊을수록
시장통에서
햇살처럼
꽃길을 거닐며
산새와 더불어
소식도 농익힐 필요가 있겠다
침을 맞으며
통증
안개길
호수
가을비2
낙엽을 쓸며
7부 가라 망설임 없이
도전
라일락 예찬
왜 파마를 했냐고?
겨울 햇살
책을 펼치며
산새
유월 바다
글쓰기
새해에는
자동차처럼
산책길
고속버스에서
가로등 아래서
용기
참회록
흔한남매. 1-5
818 흔914ㅎ
신 퇴마록 : 신세편
813.6 이523ㅅ
스무고개 탐정
813.8 허117ㅅ
불량한 자전거 여행 : 김남중 장편동화
813.8 김335ㅂ
살인자의 쇼핑몰 : 강지영 장편소설
813.7 강859ㅅ
파이로매니악 = Pyromaniac
813.7 이523ㅍ
두 번째 지구 타이드 : 이경 장편소설
813.7 이129ㄷ
붉은 언덕의 노래 : 김인수 장편소설
813.7 김759ㅂ
신 퇴마록 : 신세편
813.6 이523ㅅ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