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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 위의 역사 : 역사학자, 조선을 읽고 대한민국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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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분류기호 : 911.004 
서명/저자사항 : 칼날 위의 역사:  역사학자, 조선을 읽고 대한민국을 말하다/  이덕일. 
발행사항 : 서울:  인문서원,  2016. 
형태사항 : 327 p.;  22 cm.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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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 호 :
    발행년 : 2016
    발행처 : 인문서원

    서 명 : 칼날 위의 역사

    목차
    1. 재위 44년, 망국의 황제 | 고종의 최후와 무한 권력 독점의 폐해
    2. 임진왜란 때 왜군 절반이 조선 백성이었다? | 류성룡의 개혁과 병역 면제
    3. 노비들의 분노, “양반들이나 나가 싸워라” | 노비와 비정규직을 생각한다
    4. 고종의 아버지는 왜 쫓겨났는가 | 흥선대원군의 개혁과 외교 정책의 방향성
    5. 이 무기는 동포의 피와 땀이다 | 독립군의 무기 전쟁과 방산 비리
    6. 이유 있는 삼전도 굴욕 | 병자호란 자초한 인조 정권과 국제 정세
    7. 속 좁은 정치의 말로 | 광해군과 불통
    8. 사생활은 없었다 | 왕의 시간과 대통령의 시간
    9. 류성룡 내쫓은 양반들, 병역 면제 성역 되다 | 균역법과 병역 면제
    10. 쿠데타 정권, 살육이 판치는 세상 | 인조반정과 공포정치
    11. ‘세’가 날아든다, 온갖 ‘잡세’가 날아든다 | 군적수포제와 담뱃값 인상
    12. 을사오적은 모두 노론이었다 | 사대주의의 긴 역사
    13. 외교독립이냐, 무장투쟁이냐 | 상해 임시정부 노선 차이와 자주적 외교
    14. 혁명 공신 처남 4명을 사형시키다 | 태종과 친인척 비리
    15. 양녕대군, 세자 자리에서 쫓겨나다 | 태종과 비선 라인
    16. 사관 학살한 ‘무오사화’로 연산군 몰락 | 연산군과 언론 길들이기
    17. 목숨 걸고 그릇된 지배구조와 싸우다 | 조광조의 사약과 몸 사리는 야당
    18. “전하, 이순신을 죽이지 마소서!” | 명재상 류성룡과 총리 잔혹사
    19. 양반들, ‘주자’ 신격화로 기득권을 강화하다 | 노론의 주자 숭배와 우상화
    20. 주자의 이름으로 피의 숙청을 벌이다 | 윤휴의 죽음과 사상의 자유
    21. 『장리안』에 이름 오르면 삼대가 망했다 | 부패 벼슬아치 명단과 김영란법
    22. 권력에 취한 사림의 배신 | 사림의 변질과 야당의 교훈
    23. 양반들 격한 반대에도 ‘대동법’ 한길로 | 김육과 고위 공직자
    24.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을 추천하다 | ‘삼망 제도’와 밀실 인사
    25. “전하만 홀로 못 듣는 것입니다” | 직언의 어제와 오늘
    26. 이순신 전사, 선조는 울지 않았다 | 백성의 눈물, 정치인의 눈물
    27. 왕을 독살한 신하들 | 노론의 ‘택군’과 부정선거
    28. 수사권은 사헌부의 독점물 아니었다 | 사헌부와 검찰
    29. 쓴소리는 나의 힘 | 승정원과 비서실
    30. ‘4색 당파’ 정치공작의 검은 그림자 | 최 숙빈과 정치공작
    31. 미인계 정권의 최후 | 노론과 남인, 공작정치의 끝
    32. “명나라 군대 주둔은 절대 불가하옵니다” | 임진왜란과 전작권 반환
    33. 백범이 광복 소식에 한탄한 이유는? | 광복군의 독립성과 전작권 양도
    34. 개혁은 사형당하고 | 청남·탁남과 야권 분열
    35. 왕 내쫓기 위해 청나라에 뇌물 | 춘추대의와 대한민국의 국익
    36. “어찌 정승을 사사로운 신하로 두시려 하십니까” | 낙점과 인사
    37. “나라 무사하다면 어찌 몸 하나를 아끼겠는가” | 정승과 총리
    38. 류성룡의 밝은 눈, 조선을 구하다 | 이순신 천거와 인재 등용
    39.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했거늘 | 이순신과 군인정신
    40. 임금과 대신도 힘겨루기했다 | 다른 듯 비슷한 권력 구조 논쟁
    41. 버림받은 탕평, 살해당한 아들 | 영조의 실패한 탕평과 통합의 길
    42. “아!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 정조대왕과 미래 지향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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