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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포594ㅇ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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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n 1-2/
▼d 빌 포셋 지음;
▼e 권춘오 옮김.
▼a 100 mistakes that changed history
▼a 서울:
▼b 매일경제신문사,
▼c 2015.
▼a 2 책.;
▼c 22 cm.
▼a 원저자명: Bill Fawcett
▼a 역사
▼a 100가지
▼a 실수
▼a 세계사
▼a Fawcett, Bill
▼a 포셋, 빌
▼a 권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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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분류기호 : | 909 |
| 서명/저자사항 : |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1-2/ 빌 포셋 지음; 권춘오 옮김. |
| 원서명 : | 100 mistakes that changed history |
| 발행사항 : | 서울: 매일경제신문사, 2015. |
| 형태사항 : | 2 책.; 22 cm.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Bill Fawcett |
| 개인저자 : | Fawcett, Bill |
| 개인저자 : | 포셋, 빌 |
| 개인저자 : | 권춘오 |
| 언어 | 한국어 |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1, 2
1권
1. 야망 - 서구에서 저지른 실수 BC 499년 ·········· 12
2. 시대를 앞서간 남자 - 도를 넘어선 파라오 BC 1390년 ·········· 20
3. 근시안 - 흩어지면 죽는다 BC 1020년 ·········· 26
4. 잘못된 대상을 향한 신뢰 - 역사를 바꾼 한 명의 노예 BC 480년 ·········· 29
5 & 6. 야망과 미신 - 무모한 모험 BC 415년 ·········· 39
7. 비겁함 - 제국을 잃는 방법 BC 331년 ·········· 48
8. 계획 부족 - 알렉산더 대왕의 죽음 BC 323년 ·········· 53
9. 분열된 명령 - 군대를 무너뜨린 전통 BC 216년 ·········· 63
10. 자존심 - 거절하지 말았어야 했던 제안 BC 204년 ·········· 71
11. 개인적 야심 - 정치적 자살행위 BC 133년 ·········· 79
12. 적의 강점을 이용하라 - 알레시아에 갇히다 BC 52년 ·········· 86
13. 돌이킬 수 없는 - 가장 쓸모없었던 암살 BC 44년 ·········· 95
14. 지리에 어두운 - 로마 최악의 패배 BC 9년 ·········· 105
15. 가장 쉬운 방법이 주는 값비싼 대가 - 납 중독 30년 ·········· 110
16. 고대 로마 은화의 바보짓 - 경제를 파탄시키다 55년 ·········· 114
17. 과신 - 승리가 가져다 준 파괴 70년 ·········· 120
18. 쉬운 길 택하기 - 대분할(The Great Divide) 324년 ·········· 129
19. 스스로 일으킨 전쟁 - 누가 감시자를 감시할 것인가? 375년 ·········· 137
20. 쏘지 말아야 했을 장소- 화살 하나의 위력 378년 ·········· 142
21. ‘적의 적’과의 동침 - 그대들을 돕기 위해 이곳에 왔노니… 425년 ·········· 148
22. 맹목적인 전통 - 또 다른 천년 771년 ·········· 154
23. 부당한 우선순위 - 미래보다 중요한 가족 1001년 ·········· 158
24. 어리석은 약속- 고드윈슨의 제안 1050년 ·········· 164
25. 전쟁 속으로! - 서두르다 패배한 전쟁 1066년 ·········· 171
26. 이기심 - 국가가 아닌 왕 1086년 ·········· 177
27. 근시안 - 콘스탄티노플과 실패작 : 제4차 십자군 원정 1204년 ·········· 185
28. 자만심 - 바바리안족을 자극하다 1300년 ·········· 191
29. 미신 - 흑사병과 고양이의 복수 1348년 ·········· 196
30. 고집스러운 자부심 - 똑같은 옛 방식 1415년 ·········· 203
31. 성공에 대한 두려움 - 중국의 철수 1421년 ·········· 213
32. 잘못된 절약 - 단도직입적인 거절 1452년 ·········· 220
33. 결과가 좋았던 실수 - 계산 착오 1492년 ·········· 228
34. 항로 이탈 - 환호, 그리고 신대륙 1500년 ·········· 231
35. 잦은 규율 위반 - 나라를 분열시키다 1503년 ·········· 234
36. 미신 - 신과 황금 1521년 ·········· 244
37. 엄청나게 그릇된 판단 - 상황의 악화 1588년 ·········· 248
38. 막다른 과학 - 플로지스톤 1694년 ·········· 257
39. 용기만 충만, 계획은 전무 - 컬로든(Culloden) 전투 1746년 ·········· 260
40. 어이없는 우선순위 - 파티 타임 1776년 ·········· 267
41. 돈만 날린 최악의 악몽 - 남을 대접하라 1776년 ·········· 273
42. 환경 파괴 - 토끼처럼 다산(多産)한다 1788년 ·········· 276
43. 성급함 - 우유부단한 돌진 1798년 ·········· 282
44. 편협한 시야 - 삼제회전(三帝會戰) 1805년 ·········· 294
45 & 46.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교훈 - 2세기와 2가지 실수1812년과 1941년 ·········· 303
47. 생존보다 중요한 자존심 - 신념의 라이프치히 1813년 ·········· 308
48. 잘못된 장소에 잘못된 사람을 배치하다 - 지휘권 결정 1815년 ·········· 315
49. 백인을 초대하다 - 웰컴 투 텍사스 1821년 ·········· 324
50. 아무 일도 하지 않다 - 미국의 운명을 결정한 무능함 1850년 ·········· 331
51. 고집불통 - 남북전쟁을 연장시킨 사나이 1861년 ·········· 337
52. 실패, 그리고 패닉 - 미지에 대한 두려움 1863년 ·········· 341
53. 패배를 값으로 치르다 - 너무 멀리 떨어진 기병 1863년 ·········· 346
54. 지나친 자신감 - 최후의 수단 1863년 ·········· 357
55. 인종적인 편협 - 마지막 기회를 잃다 1864년 ·········· 364
56. 적을 안방으로 끌어 들이다 - 최악의 잡초 1876년 ·········· 370
57. 모두가 패자 - 리틀 빅 혼 전투 1877년 ·········· 373
58. 한 번 잘못 든 길 - 전쟁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1914년 ·········· 382
59. 대단히 성공적인 책략 - 내 적의 적 1917년 ·········· 339
60. 짧은 생각 - 먼지 풍작 1917년 ·········· 394
61.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정의 - 금주법 : 고상한 실험? 1917년 ·········· 398
62. 의미 없는 행위 - 미국의 러시아 침공사 1918년 ·········· 405
63. 정치학 - 라마르크설 1920년 ·········· 411
64. 적을 돕다 - 아이러니 1926년 ·········· 416
65. 인류를 구한 게으름뱅이 - 곰팡이 1928년 ·········· 420
66. 수수방관 - 허버트 후버와 대공황 1929년 ·········· 423
67. 나쁜 비즈니스 - 스무트-할리 관세법 1930년 ·········· 428
68. 맛있는 실수 - 실패한 요리법 1930년 ·········· 432
69. 어리석은 행동 - 슈바르체 카펠레 1938년 ·········· 435
70. 악마와 거래하기 - 침략 허가 1939년 ·········· 440
71. 절반만 옳았던 - 완전히 어긋나다 1939년 ·········· 445
72. 승리를 눈앞에 두고 - 실수에 의한 기적 1940년 ·········· 451
73. 르네상스 맨 - 누구를 신뢰할 것인가? 1940년 ·········· 458
74. 복수에 눈이 먼 - 승리를 발로 차버리다 1940년 ·········· 432
75. 준비 부족 - 혹한의 날씨 1941년 ·········· 470
76. 경고를 무시하다 - 정보 실패 1941년 ·········· 473
77. 자멸을 잉태한 승리 - 돌아온 진주만 1941년 ·········· 482
78. 근시안적 사고 - 무너진 기대 1941년 ·········· 486
79.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 오로지 속도전 1941년 ·········· 491
80. 지나친 명령 복종 - 주저했던 남자 1942년 ·········· 497
81. 퇴각 금지 - 스탈린그라드 재앙 1943년 ·········· 508
82. 너무 적고, 너무 느린 - 쿠르스크 전투 1943년 ·········· 519
83. 현실성 없는 의견 - 패배를 부른 타협안 1944년 ·········· 529
84. 인종차별, 그 값비싼 대가- 해방자들을 잃다 1933~1945년 ·········· 536
85. 쓸모없는 협약에 집착하다 - 엘베(Elbe)에서 멈추다 1945년 ·········· 544
86. 언어유희 - 제대로 말하지 못한 결과 1950년 ·········· 548
87. 지혜보다 자존심 - 맥아더와 중국인들 1950년 ·········· 552
88. 더러움이 지워지지 않다 - 실수가 빚은 신개발 1953년 ·········· 558
89. 결정적 전투의 속설 - 카드, 스페이드, 그리고 우위 1953년 ·········· 560
90. 자동차 산업의 타이타닉 - 포드 에드셀 1957년 ·········· 569
91. 우유부단한 리더십 - 피그만 침공 사건 1961년 ·········· 575
92. 실수를 받아들여라 - 포스트잇의 탄생 1968년 ·········· 586
93. 불필요한 위험 - 워터게이트 사건 1973년 ·········· 588
94. 미완성 연구 - 마케팅 광기? 1985년 ·········· 595
95. 열려라 참깨! - 진정한 대언론 발표 1989년 ·········· 602
96. 과소평가 - 유가(油價) : 쿠웨이트 침략 1990년 ·········· 607
97. 중단(stopping short) - 사담 머무르다(Saddam Stays) 1991년 ·········· 613
98. 신뢰 대상의 문제 - 대량 살상무기 사냥 2002년 ·········· 620
99. 예정된 붕괴 - 홍수를 만들다 2005년 ·········· 627
100. 역사를 공부하지 않는 사람들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1, 2
2권
1. 모든 것을 잃음 - 불멸 BC 259년, 중국 ㆍ12
2. 개인의 야망 - 전쟁을 사랑한 알키비아데스 BC 431년, 그리스와 시실리 ㆍ22
3, 4, 5, 6. 계획 부족 - 왜 거기에 알렉산드리아 왕국이 없었는가? BC 356년, 마케도니아와 페르시아 ㆍ33
7. 비겁함 - 10초 안에 제국을 잃는 방법 BC 331년, 페르시아 ㆍ55
8. 목숨을 넘어선 오만함 - 카르타고는 멸망되어야 한다. BC 264, 로마 공화국ㆍ65
9. 지도자의 균형감 부족 - 중대한 실수 BC 218년, 알프스 산맥 ㆍ77
10. 자존심이 야기한 오해 - 아픈 시저가 자리에 앉다 BC 44년, 로마 ㆍ80
11. 균형감을 잃자 모든 것을 잃었다 - 마크 안토니의 유언 BC 41년, 로마와이집트 ㆍ86
12. 쉽지 않았던 해결책 - 왕의 초대 5세기, 영국 ㆍ92
13. 왕국을 넘어선 자기의식 - 해럴드 2세 1066년, 영국 ㆍ97
14. 무시와 강한 자존심 - 역사상 가장 멍청한 패자 1216년, 사마르칸트 ㆍ104
15. 바다에 있을 때는 바다만을 생각하라 - 쿠빌라이 칸의 사라진 함대 1281년, 일본 ㆍ117
16. 극단적으로 이기적인 결정 - 돌발적인 종교 개혁 1509년, 영국 ㆍ123
17. 적이 누구인지 알기 - 몬테수마, 콘키스타도르를 환영하다 1519년, 멕시코.129
18. 상대편을 과소평가하다 - 성급한 성향과 오래 가는 국회 1627-1629년,영국 .135
19. 뜻밖의 결과 - 찰스 1세가 스코틀랜드 사람을 다루다 1640년, 영국 .142
20. 적에 대한 잘못된 판단 - 행운의 발사 1687년, 파르테논, 그리스 .149
21. 작은 것을 아끼다가 식민지를 잃다 - 세금 인상으로 어떻게 영국령 미국을 잃게 되었는가 1770-1773년, 식민지 시대의 미국 .156
22. 자만심 - 배은망덕과 야망 1776-1780년, 미국 독립 혁명 .165
23. 세상과 소통하지 않음의 결과 - 보잘 것 없는 노력 1793년, 프랑스 .175
24. 묵살된 제안 - 증기선은 없다 1802년, 파리 .182
25. 죽음을 불러온 제스쳐 - ‘버-해밀튼’의 결투 1804년, 뉴저지 .185
26. 친구를 벌주기 - 제퍼슨의 출항금지법 1807년, 미국 .191
27, 28. 뜻하지 않은 것에 준비되어 있지 않은 군대 - 나폴레옹의 러시아공격 1812년, 러시아 .196
29. 지체가 불러온 패배 - 철수는 늦어지고 식량은 바닥나다. 1812년 12월, 모스크바 .204
30. 자존심에 현실을 등한시하다. - 최선의 제안 1813년 8월, 프랑스 .209
31. 최악의 타이밍 - 이 전쟁을 대체 왜 시작한 거야? 1812년, 워싱턴 D.C. .217
32.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 소탐대실: 작은 것을 탐하다가 오히려 큰 것을 잃게 되다 1814년, 프랑스 ㆍ225
33. 허울뿐인 타협 - 캔자스와 네브래스카 1854년, 미국 ㆍ229
34. 수수방관한 대가 - 용기가 없던 제임스 뷰캐넌 1856년, 워싱턴 D.C. ㆍ237
35, 36. 잘못된 전략 - 남부 연합 1861-1865년,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 ㆍ245
37. 결단력 없는 장군 - 기회를 잃다 1862년, 버지니아 ㆍ255
38. 네 부하를 알라 - 잘못된 시작 1863년, 게티즈버그 ㆍ261
39. 실리보단 영광을 - 기마병의 정보 없이… 1863년, 게티즈버그 ㆍ266
40. 지나친 자신감의 대가 - 피켓의 돌격 1863년 7월 3일, 게티즈버그 ㆍ270
41. 정치적 인물을 선택한 대가 - 앤드류 존슨의 타협안 1865년, 미국 ㆍ279
42. 관직을 주는 게 아니었는데… - 그렇게 그는 부통령이 되었다 1900년, 뉴욕 ㆍ288
43. 패배자 리스트 - 타이타닉 호 1912년, 북대서양 ㆍ297
44. 낭비 - 쓸데없는 낭비 1916년, 독일 ㆍ304
45. 하지 말았어야 할 말 - 침머만 전보사건 1917년, 멕시코 ㆍ312
46. 대가를 치르게 하여 또 다른 전쟁을 불러일으키다 - 베르사유 조약 1918년, 프랑스 ㆍ319
47. 본질을 벗어난 문제 - 국제 연맹의 실패 1918년, 네덜란드, 헤이그 ㆍ326
48. 강요된 사회 변화 - 금주 법: 실패한 실험 1919년, 미국 ㆍ333
49, 50. 양다리 - 영국의 약속 1921년, 팔레스타인 ㆍ339
51. 친구 잘못 둔 죄 - 이런 친구라면… 1922년, 워싱턴 D.C. ㆍ346
52. 아무 일도 한 게 없어요. - 허버트 후버와 대공황 1929년, 미국 ㆍ353
53. 잘못된 결정의 원천은 리더의 두려움 - 막대해진 히틀러의 권력 1932년, 독일 ㆍ360
54, 55. 회유책 - 나를 속이다니, 부끄러운 줄 알도록! 1936년, 독일 라인 지방ㆍ366
56. 더 많은 회유책 - 나를 두 번이나 속이다니, 알아채지 못한 내가 이제 부끄럽군 1938년, 주데텐 지방과 독일 ㆍ371
57. 피해망상의 대가 - 장교들의 무덤 1935-1939년, 러시아 ㆍ377
58. 한 번 통했다고 언제나 통하진 않지 - 히틀러, ‘후퇴는 없다.’ 1940-1945년, 독일 ㆍ382
59. 지나친 자신감 - 작전 연기로 큰 타격을 받다. 1940년 5월, 크레타 섬 ㆍ385
60. 뒤틀린 명령 체계 - 중지 명령 1940년, ?케르크 ㆍ392
61. 전쟁은 복수가 아니야 - 나를 유대인이라고 불러도 좋소. 1940년 9월, 브리튼 전투 ㆍ397
62. 자기 기만 - 예스맨 1941년 9월, 러시아 ㆍ405
63. 사라진 기회 - 그냥 승리를 선언하세요 1941년, 10월, 베를린 ㆍ412
64. 과소평가된 반항 - 불명예의 날 1941년, 하와이 진주만 ㆍ418
65. 끝나지 않은 임무- 토라 토라 토라, 그러나 너무 부족했던 작전 지시 1941년12월 7일, 하와이 ㆍ425
66. 맹목적인 지시 엄수- 지시에 복종할 뿐 1942년 6월, 미드웨이 제도 ㆍ431
67. 자신감의 치명적인 상실- 패배의 인정 1942년, 싱가포르 ㆍ439
68. 고집스러운 자존심- 스탈린그라드 전투 1942년 9월-1943년 2월, 러시아ㆍ445
69-78. 최악의 적- 패배를 부른 히틀러의 열 가지 결정 1939년-1945년, 유럽ㆍ457
79. 아무것도 아닌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주었다- 얄타 1945년, 크림ㆍ469
80. 현실성이 없는 국가적 해결책- 대약진정책 1950-1960년대, 중국ㆍ474
81. 더 신중히 당신의 친구를 선택하라- 드와이트 아이젠하웨의 잘못된 우정1953년, 이란 ㆍ480
82. 옳지 않은 지도자를 지지하기- 대중들의 전폭적인 지지 1954-1972년,미국과 베트남 ㆍ486
83. 체면을 지키기 위한 비싼 대가- 가톨릭 교회의 성폭행 스캔들 1960-2012년, 바티칸 ㆍ492
84. 성에 사로잡힌 어리석음- 전형적인 영국 스캔들 1960년대, 영국 ㆍ500
85. 대통령 집무실에서 전쟁을 지휘하지 말라- 린든 존슨, 베트남 전쟁을 확대시킨 대통령 1964-1968년, 미국과 베트남 ㆍ506
86. 현실을 넘어선 이데올로기- 해결을 위한 해결 1966-1976년, 중국ㆍ512
87. 영국의 더 많은 성추문- 램튼 사건 1970년, 영국 ㆍ519
88. 쓸데없는 위험감수- 워터게이트 1972년, 워싱턴 D.C. ㆍ525
89. 마지막을 향한 묘책- ‘이란-콘트라’ 사건 1986년, 워싱턴 D. C. ㆍ531
90. 잃기 위해 모든 것을 가졌고 모두 잃어버린 남자- 개리 하트와 도나 라이스 1987년, 워싱턴 D. C. ㆍ536
91. 소극적인 공격성, 그냥 수동적일뿐- 마이클 듀카키스는 맞서 싸우지 않았다 1988년, 미국 ㆍ541
92. 과민반응- 천안문 광장 1989년, 중국 ㆍ546
93. 끝내지 못한 일- 사담에게 남겨진 권력 1990년, 이라크 ㆍ552
94. 지키지 못할 약속- 내 말을 들어라 1992년, 미국 ㆍ558
95. 모두가 지는 게임- 메이저리그 야구 파업 1994년, 미국 ㆍ564
96. 틀린 차이 만든 사람- 네이더 1996년, 미국 ㆍ569
97. 비극적 약점을 정의 내리기에 따라- 모니카 르윈스키와 파란 드레스1995-1997년, 워싱턴 D. C. ㆍ575
98. 정보 공유의 실패- 벽에 또 다른 벽돌 하나를 2001년, 워싱턴 D. C. ㆍ581
99.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카트리나의 미숙한 대처 2005년, 미국 멕시코만ㆍ589
100. 최악의 경우 발생- 핵발전소 멜트다운 2011년, 일본 ㆍ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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