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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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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분류기호 : 909 
서명/저자사항 :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1-2/  빌 포셋 지음;  권춘오 옮김. 
원서명 : 100 mistakes that changed history  
발행사항 : 서울:  매일경제신문사,  2015. 
형태사항 : 2 책.;  22 cm. 
일반주기 : 원저자명: Bill Fawcett 
개인저자 : Fawcett, Bill
개인저자 : 포셋, 빌
개인저자 : 권춘오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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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1, 2
    1권
    1. 야망 - 서구에서 저지른 실수 BC 499년 ·········· 12
    2. 시대를 앞서간 남자 - 도를 넘어선 파라오 BC 1390년 ·········· 20
    3. 근시안 - 흩어지면 죽는다 BC 1020년 ·········· 26
    4. 잘못된 대상을 향한 신뢰 - 역사를 바꾼 한 명의 노예 BC 480년 ·········· 29
    5 & 6. 야망과 미신 - 무모한 모험 BC 415년 ·········· 39
    7. 비겁함 - 제국을 잃는 방법 BC 331년 ·········· 48
    8. 계획 부족 - 알렉산더 대왕의 죽음 BC 323년 ·········· 53
    9. 분열된 명령 - 군대를 무너뜨린 전통 BC 216년 ·········· 63
    10. 자존심 - 거절하지 말았어야 했던 제안 BC 204년 ·········· 71
    11. 개인적 야심 - 정치적 자살행위 BC 133년 ·········· 79
    12. 적의 강점을 이용하라 - 알레시아에 갇히다 BC 52년 ·········· 86
    13. 돌이킬 수 없는 - 가장 쓸모없었던 암살 BC 44년 ·········· 95
    14. 지리에 어두운 - 로마 최악의 패배 BC 9년 ·········· 105
    15. 가장 쉬운 방법이 주는 값비싼 대가 - 납 중독 30년 ·········· 110
    16. 고대 로마 은화의 바보짓 - 경제를 파탄시키다 55년 ·········· 114
    17. 과신 - 승리가 가져다 준 파괴 70년 ·········· 120
    18. 쉬운 길 택하기 - 대분할(The Great Divide) 324년 ·········· 129
    19. 스스로 일으킨 전쟁 - 누가 감시자를 감시할 것인가? 375년 ·········· 137
    20. 쏘지 말아야 했을 장소- 화살 하나의 위력 378년 ·········· 142
    21. ‘적의 적’과의 동침 - 그대들을 돕기 위해 이곳에 왔노니… 425년 ·········· 148
    22. 맹목적인 전통 - 또 다른 천년 771년 ·········· 154
    23. 부당한 우선순위 - 미래보다 중요한 가족 1001년 ·········· 158
    24. 어리석은 약속- 고드윈슨의 제안 1050년 ·········· 164
    25. 전쟁 속으로! - 서두르다 패배한 전쟁 1066년 ·········· 171
    26. 이기심 - 국가가 아닌 왕 1086년 ·········· 177
    27. 근시안 - 콘스탄티노플과 실패작 : 제4차 십자군 원정 1204년 ·········· 185
    28. 자만심 - 바바리안족을 자극하다 1300년 ·········· 191
    29. 미신 - 흑사병과 고양이의 복수 1348년 ·········· 196
    30. 고집스러운 자부심 - 똑같은 옛 방식 1415년 ·········· 203
    31. 성공에 대한 두려움 - 중국의 철수 1421년 ·········· 213
    32. 잘못된 절약 - 단도직입적인 거절 1452년 ·········· 220
    33. 결과가 좋았던 실수 - 계산 착오 1492년 ·········· 228
    34. 항로 이탈 - 환호, 그리고 신대륙 1500년 ·········· 231
    35. 잦은 규율 위반 - 나라를 분열시키다 1503년 ·········· 234
    36. 미신 - 신과 황금 1521년 ·········· 244
    37. 엄청나게 그릇된 판단 - 상황의 악화 1588년 ·········· 248
    38. 막다른 과학 - 플로지스톤 1694년 ·········· 257
    39. 용기만 충만, 계획은 전무 - 컬로든(Culloden) 전투 1746년 ·········· 260
    40. 어이없는 우선순위 - 파티 타임 1776년 ·········· 267
    41. 돈만 날린 최악의 악몽 - 남을 대접하라 1776년 ·········· 273
    42. 환경 파괴 - 토끼처럼 다산(多産)한다 1788년 ·········· 276
    43. 성급함 - 우유부단한 돌진 1798년 ·········· 282
    44. 편협한 시야 - 삼제회전(三帝會戰) 1805년 ·········· 294
    45 & 46.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교훈 - 2세기와 2가지 실수1812년과 1941년 ·········· 303
    47. 생존보다 중요한 자존심 - 신념의 라이프치히 1813년 ·········· 308
    48. 잘못된 장소에 잘못된 사람을 배치하다 - 지휘권 결정 1815년 ·········· 315
    49. 백인을 초대하다 - 웰컴 투 텍사스 1821년 ·········· 324
    50. 아무 일도 하지 않다 - 미국의 운명을 결정한 무능함 1850년 ·········· 331
    51. 고집불통 - 남북전쟁을 연장시킨 사나이 1861년 ·········· 337
    52. 실패, 그리고 패닉 - 미지에 대한 두려움 1863년 ·········· 341
    53. 패배를 값으로 치르다 - 너무 멀리 떨어진 기병 1863년 ·········· 346
    54. 지나친 자신감 - 최후의 수단 1863년 ·········· 357
    55. 인종적인 편협 - 마지막 기회를 잃다 1864년 ·········· 364
    56. 적을 안방으로 끌어 들이다 - 최악의 잡초 1876년 ·········· 370
    57. 모두가 패자 - 리틀 빅 혼 전투 1877년 ·········· 373
    58. 한 번 잘못 든 길 - 전쟁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1914년 ·········· 382
    59. 대단히 성공적인 책략 - 내 적의 적 1917년 ·········· 339
    60. 짧은 생각 - 먼지 풍작 1917년 ·········· 394
    61.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정의 - 금주법 : 고상한 실험? 1917년 ·········· 398
    62. 의미 없는 행위 - 미국의 러시아 침공사 1918년 ·········· 405
    63. 정치학 - 라마르크설 1920년 ·········· 411
    64. 적을 돕다 - 아이러니 1926년 ·········· 416
    65. 인류를 구한 게으름뱅이 - 곰팡이 1928년 ·········· 420
    66. 수수방관 - 허버트 후버와 대공황 1929년 ·········· 423
    67. 나쁜 비즈니스 - 스무트-할리 관세법 1930년 ·········· 428
    68. 맛있는 실수 - 실패한 요리법 1930년 ·········· 432
    69. 어리석은 행동 - 슈바르체 카펠레 1938년 ·········· 435
    70. 악마와 거래하기 - 침략 허가 1939년 ·········· 440
    71. 절반만 옳았던 - 완전히 어긋나다 1939년 ·········· 445
    72. 승리를 눈앞에 두고 - 실수에 의한 기적 1940년 ·········· 451
    73. 르네상스 맨 - 누구를 신뢰할 것인가? 1940년 ·········· 458
    74. 복수에 눈이 먼 - 승리를 발로 차버리다 1940년 ·········· 432
    75. 준비 부족 - 혹한의 날씨 1941년 ·········· 470
    76. 경고를 무시하다 - 정보 실패 1941년 ·········· 473
    77. 자멸을 잉태한 승리 - 돌아온 진주만 1941년 ·········· 482
    78. 근시안적 사고 - 무너진 기대 1941년 ·········· 486
    79.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 오로지 속도전 1941년 ·········· 491
    80. 지나친 명령 복종 - 주저했던 남자 1942년 ·········· 497
    81. 퇴각 금지 - 스탈린그라드 재앙 1943년 ·········· 508
    82. 너무 적고, 너무 느린 - 쿠르스크 전투 1943년 ·········· 519
    83. 현실성 없는 의견 - 패배를 부른 타협안 1944년 ·········· 529
    84. 인종차별, 그 값비싼 대가- 해방자들을 잃다 1933~1945년 ·········· 536
    85. 쓸모없는 협약에 집착하다 - 엘베(Elbe)에서 멈추다 1945년 ·········· 544
    86. 언어유희 - 제대로 말하지 못한 결과 1950년 ·········· 548
    87. 지혜보다 자존심 - 맥아더와 중국인들 1950년 ·········· 552
    88. 더러움이 지워지지 않다 - 실수가 빚은 신개발 1953년 ·········· 558
    89. 결정적 전투의 속설 - 카드, 스페이드, 그리고 우위 1953년 ·········· 560
    90. 자동차 산업의 타이타닉 - 포드 에드셀 1957년 ·········· 569
    91. 우유부단한 리더십 - 피그만 침공 사건 1961년 ·········· 575
    92. 실수를 받아들여라 - 포스트잇의 탄생 1968년 ·········· 586
    93. 불필요한 위험 - 워터게이트 사건 1973년 ·········· 588
    94. 미완성 연구 - 마케팅 광기? 1985년 ·········· 595
    95. 열려라 참깨! - 진정한 대언론 발표 1989년 ·········· 602
    96. 과소평가 - 유가(油價) : 쿠웨이트 침략 1990년 ·········· 607
    97. 중단(stopping short) - 사담 머무르다(Saddam Stays) 1991년 ·········· 613
    98. 신뢰 대상의 문제 - 대량 살상무기 사냥 2002년 ·········· 620
    99. 예정된 붕괴 - 홍수를 만들다 2005년 ·········· 627
    100. 역사를 공부하지 않는 사람들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1, 2
    2권
    1. 모든 것을 잃음 - 불멸 BC 259년, 중국 ㆍ12
    2. 개인의 야망 - 전쟁을 사랑한 알키비아데스 BC 431년, 그리스와 시실리 ㆍ22
    3, 4, 5, 6. 계획 부족 - 왜 거기에 알렉산드리아 왕국이 없었는가? BC 356년, 마케도니아와 페르시아 ㆍ33
    7. 비겁함 - 10초 안에 제국을 잃는 방법 BC 331년, 페르시아 ㆍ55
    8. 목숨을 넘어선 오만함 - 카르타고는 멸망되어야 한다. BC 264, 로마 공화국ㆍ65
    9. 지도자의 균형감 부족 - 중대한 실수 BC 218년, 알프스 산맥 ㆍ77
    10. 자존심이 야기한 오해 - 아픈 시저가 자리에 앉다 BC 44년, 로마 ㆍ80
    11. 균형감을 잃자 모든 것을 잃었다 - 마크 안토니의 유언 BC 41년, 로마와이집트 ㆍ86
    12. 쉽지 않았던 해결책 - 왕의 초대 5세기, 영국 ㆍ92
    13. 왕국을 넘어선 자기의식 - 해럴드 2세 1066년, 영국 ㆍ97
    14. 무시와 강한 자존심 - 역사상 가장 멍청한 패자 1216년, 사마르칸트 ㆍ104
    15. 바다에 있을 때는 바다만을 생각하라 - 쿠빌라이 칸의 사라진 함대 1281년, 일본 ㆍ117
    16. 극단적으로 이기적인 결정 - 돌발적인 종교 개혁 1509년, 영국 ㆍ123
    17. 적이 누구인지 알기 - 몬테수마, 콘키스타도르를 환영하다 1519년, 멕시코.129
    18. 상대편을 과소평가하다 - 성급한 성향과 오래 가는 국회 1627-1629년,영국 .135
    19. 뜻밖의 결과 - 찰스 1세가 스코틀랜드 사람을 다루다 1640년, 영국 .142
    20. 적에 대한 잘못된 판단 - 행운의 발사 1687년, 파르테논, 그리스 .149
    21. 작은 것을 아끼다가 식민지를 잃다 - 세금 인상으로 어떻게 영국령 미국을 잃게 되었는가 1770-1773년, 식민지 시대의 미국 .156
    22. 자만심 - 배은망덕과 야망 1776-1780년, 미국 독립 혁명 .165
    23. 세상과 소통하지 않음의 결과 - 보잘 것 없는 노력 1793년, 프랑스 .175
    24. 묵살된 제안 - 증기선은 없다 1802년, 파리 .182
    25. 죽음을 불러온 제스쳐 - ‘버-해밀튼’의 결투 1804년, 뉴저지 .185
    26. 친구를 벌주기 - 제퍼슨의 출항금지법 1807년, 미국 .191
    27, 28. 뜻하지 않은 것에 준비되어 있지 않은 군대 - 나폴레옹의 러시아공격 1812년, 러시아 .196
    29. 지체가 불러온 패배 - 철수는 늦어지고 식량은 바닥나다. 1812년 12월, 모스크바 .204
    30. 자존심에 현실을 등한시하다. - 최선의 제안 1813년 8월, 프랑스 .209
    31. 최악의 타이밍 - 이 전쟁을 대체 왜 시작한 거야? 1812년, 워싱턴 D.C. .217
    32.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 소탐대실: 작은 것을 탐하다가 오히려 큰 것을 잃게 되다 1814년, 프랑스 ㆍ225
    33. 허울뿐인 타협 - 캔자스와 네브래스카 1854년, 미국 ㆍ229
    34. 수수방관한 대가 - 용기가 없던 제임스 뷰캐넌 1856년, 워싱턴 D.C. ㆍ237
    35, 36. 잘못된 전략 - 남부 연합 1861-1865년,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 ㆍ245
    37. 결단력 없는 장군 - 기회를 잃다 1862년, 버지니아 ㆍ255
    38. 네 부하를 알라 - 잘못된 시작 1863년, 게티즈버그 ㆍ261
    39. 실리보단 영광을 - 기마병의 정보 없이… 1863년, 게티즈버그 ㆍ266
    40. 지나친 자신감의 대가 - 피켓의 돌격 1863년 7월 3일, 게티즈버그 ㆍ270
    41. 정치적 인물을 선택한 대가 - 앤드류 존슨의 타협안 1865년, 미국 ㆍ279
    42. 관직을 주는 게 아니었는데… - 그렇게 그는 부통령이 되었다 1900년, 뉴욕 ㆍ288
    43. 패배자 리스트 - 타이타닉 호 1912년, 북대서양 ㆍ297
    44. 낭비 - 쓸데없는 낭비 1916년, 독일 ㆍ304
    45. 하지 말았어야 할 말 - 침머만 전보사건 1917년, 멕시코 ㆍ312
    46. 대가를 치르게 하여 또 다른 전쟁을 불러일으키다 - 베르사유 조약 1918년, 프랑스 ㆍ319
    47. 본질을 벗어난 문제 - 국제 연맹의 실패 1918년, 네덜란드, 헤이그 ㆍ326
    48. 강요된 사회 변화 - 금주 법: 실패한 실험 1919년, 미국 ㆍ333
    49, 50. 양다리 - 영국의 약속 1921년, 팔레스타인 ㆍ339
    51. 친구 잘못 둔 죄 - 이런 친구라면… 1922년, 워싱턴 D.C. ㆍ346
    52. 아무 일도 한 게 없어요. - 허버트 후버와 대공황 1929년, 미국 ㆍ353
    53. 잘못된 결정의 원천은 리더의 두려움 - 막대해진 히틀러의 권력 1932년, 독일 ㆍ360
    54, 55. 회유책 - 나를 속이다니, 부끄러운 줄 알도록! 1936년, 독일 라인 지방ㆍ366
    56. 더 많은 회유책 - 나를 두 번이나 속이다니, 알아채지 못한 내가 이제 부끄럽군 1938년, 주데텐 지방과 독일 ㆍ371
    57. 피해망상의 대가 - 장교들의 무덤 1935-1939년, 러시아 ㆍ377
    58. 한 번 통했다고 언제나 통하진 않지 - 히틀러, ‘후퇴는 없다.’ 1940-1945년, 독일 ㆍ382
    59. 지나친 자신감 - 작전 연기로 큰 타격을 받다. 1940년 5월, 크레타 섬 ㆍ385
    60. 뒤틀린 명령 체계 - 중지 명령 1940년, ?케르크 ㆍ392
    61. 전쟁은 복수가 아니야 - 나를 유대인이라고 불러도 좋소. 1940년 9월, 브리튼 전투 ㆍ397
    62. 자기 기만 - 예스맨 1941년 9월, 러시아 ㆍ405
    63. 사라진 기회 - 그냥 승리를 선언하세요 1941년, 10월, 베를린 ㆍ412
    64. 과소평가된 반항 - 불명예의 날 1941년, 하와이 진주만 ㆍ418
    65. 끝나지 않은 임무- 토라 토라 토라, 그러나 너무 부족했던 작전 지시 1941년12월 7일, 하와이 ㆍ425
    66. 맹목적인 지시 엄수- 지시에 복종할 뿐 1942년 6월, 미드웨이 제도 ㆍ431
    67. 자신감의 치명적인 상실- 패배의 인정 1942년, 싱가포르 ㆍ439
    68. 고집스러운 자존심- 스탈린그라드 전투 1942년 9월-1943년 2월, 러시아ㆍ445
    69-78. 최악의 적- 패배를 부른 히틀러의 열 가지 결정 1939년-1945년, 유럽ㆍ457
    79. 아무것도 아닌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주었다- 얄타 1945년, 크림ㆍ469
    80. 현실성이 없는 국가적 해결책- 대약진정책 1950-1960년대, 중국ㆍ474
    81. 더 신중히 당신의 친구를 선택하라- 드와이트 아이젠하웨의 잘못된 우정1953년, 이란 ㆍ480
    82. 옳지 않은 지도자를 지지하기- 대중들의 전폭적인 지지 1954-1972년,미국과 베트남 ㆍ486
    83. 체면을 지키기 위한 비싼 대가- 가톨릭 교회의 성폭행 스캔들 1960-2012년, 바티칸 ㆍ492
    84. 성에 사로잡힌 어리석음- 전형적인 영국 스캔들 1960년대, 영국 ㆍ500
    85. 대통령 집무실에서 전쟁을 지휘하지 말라- 린든 존슨, 베트남 전쟁을 확대시킨 대통령 1964-1968년, 미국과 베트남 ㆍ506
    86. 현실을 넘어선 이데올로기- 해결을 위한 해결 1966-1976년, 중국ㆍ512
    87. 영국의 더 많은 성추문- 램튼 사건 1970년, 영국 ㆍ519
    88. 쓸데없는 위험감수- 워터게이트 1972년, 워싱턴 D.C. ㆍ525
    89. 마지막을 향한 묘책- ‘이란-콘트라’ 사건 1986년, 워싱턴 D. C. ㆍ531
    90. 잃기 위해 모든 것을 가졌고 모두 잃어버린 남자- 개리 하트와 도나 라이스 1987년, 워싱턴 D. C. ㆍ536
    91. 소극적인 공격성, 그냥 수동적일뿐- 마이클 듀카키스는 맞서 싸우지 않았다 1988년, 미국 ㆍ541
    92. 과민반응- 천안문 광장 1989년, 중국 ㆍ546
    93. 끝내지 못한 일- 사담에게 남겨진 권력 1990년, 이라크 ㆍ552
    94. 지키지 못할 약속- 내 말을 들어라 1992년, 미국 ㆍ558
    95. 모두가 지는 게임- 메이저리그 야구 파업 1994년, 미국 ㆍ564
    96. 틀린 차이 만든 사람- 네이더 1996년, 미국 ㆍ569
    97. 비극적 약점을 정의 내리기에 따라- 모니카 르윈스키와 파란 드레스1995-1997년, 워싱턴 D. C. ㆍ575
    98. 정보 공유의 실패- 벽에 또 다른 벽돌 하나를 2001년, 워싱턴 D. C. ㆍ581
    99.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카트리나의 미숙한 대처 2005년, 미국 멕시코만ㆍ589
    100. 최악의 경우 발생- 핵발전소 멜트다운 2011년, 일본 ㆍ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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