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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0s2013 ulk 000a kor
▼l EM0000130302
▼a 813.6
▼a 813.6
▼b 양861ㅁ
▼a 모순:
▼b 양귀자 장편소설/
▼d 양귀자 지음.
▼a 2판.
▼a 서울:
▼b 쓰다,
▼c 2013.
▼a 307 p.;
▼c 20 cm.
▼a 모순
▼a 양귀자
▼a 장편소설
▼a 한국소설
▼a 한국현대소설
▼a 양귀자
▼b \13000
▼a 단행본
흔한남매. 1-5
818 흔914ㅎ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 장편소설
813.62 한392ㅈ
태백산맥,. 1~10 / 제5판, 등단 50주년 개정판
813.6 조736ㅌ 2020-9
혼불,. 1~10
813.6 최693ㅎ 2020-1~10
천년의 질문 : 조정래 장편소설,. 1~3
813.6 조852ㅊ 3
지나가는 것들 : 김지연 소설
813.7 김845ㅈㄴ
질긴 매듭
813.7 배899ㅈ
창밖에 사체가 보였다 : 『수사연구』 편집장의 사건 수첩
818 박646ㅊ
총총한 밤, 티타임즈입니다 : 케이시 장편소설
813.7 케325ㅊ
축 생일 : 김선우 시집
811.7 김559ㅊ
4.1.일 만우절 한날 한시에 태어나고 동시에
태어난 그날 같이 결혼하게된 엄마와 이모..
이 둘의 불행과 행복의 모습이 교차하며 안진진의
인생소개가 시작된다.
책을 읽는 내내 '모순' 상황은 누구에게 적용되는 것일까 유추하며 긴박함을 갖고 보게된 장편소설.
2024년 52권의 완독 목표도서 중 첫 완독도서가
되어준 '모순'에게 감사하며, 고된 삶을 살아내신
인천 어머님과 세상 태평함 가운데 한량으로
사시는 아버님이 생각나는 밤이다.
'모든것이 너무 갑작스럽게 변해버린 요즘'이란
글귀가 1998년 쓰여졌음에도 지금 당장에
낯설지 않음은 독서가 주는 또하나의
깨달음(선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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