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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신627ㅅ
▼a 신동철
▼a 신문은 죽어서도 말한다/
▼d 신동철.
▼a 서울:
▼b 다락원,
▼c 2003.
▼a 406 p.;
▼c 23 cm.
▼a 신문
▼a 기자
▼a 언론
▼a 자유
▼b \15000
▼a 단행본
WMO200400082
권 호 :
발행년 : 2003
발행처 : 다락원
서 명 : 신문은 죽어서도 말한다
목차
제1부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
1. 대한일보 자진폐간의 겉과 속
2. 세상 번뇌 시름 잊고 청산에 살리라
3. 인간 박정희와 김연준의 악연
4. 신문은 사라져도 기자들은 증언한다
5. 언론 자유는 모든 자유의 근간이다
제2부 이산 기자들의 그 후 30년 세월
1. 새로운 밀레니엄을 향하여
2. 희한한 결혼식의 별난 주례사
3. 세월 속에 퇴색한 옛 이야기들
4. 1970년 12월의 대한일보 기자들
5. 신혼 여행지서 들은 "자진 폐간 날벼락"
6. ''여성동아''가 주문한 ''초상집 이야기''
제3부 신동철 기자의 대한일보 시절
1. 광부가 삼켜 버린 6.8 총선 후유증
2. 삼인행 필유아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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