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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우종영
▼a 게으른 산행/
▼d 우종영;
▼e 홍찬표.
▼a 서울:
▼b 한겨레신문사,
▼c 2004.
▼a 279p.;
▼c 24cm.
▼a 산행
▼a 등산
▼a 산행지도
▼a 등산로
▼a 산행코스
▼a 나무
▼a 수목 사진
▼a 홍찬표
▼b \12000
▼a 단행본
KMO200403859
699.1
권 호 : 279p.
발행년 : 2004
발행처 : 한겨레신문사
서 명 : 게으른 산행
목차
봄
1. 하늘문이 닫히기 전에 피는 꽃들의 천국 : 광덕산의 풀꽃들
2. 지친 나그네를 위로하는 너그러움 : 화야산의 황벽나무
3. 마음을 빼앗는 들꽃들의 성찬 : 천마산의 야생화와 층층나무
4. 험한 산이어서 더욱 아름다움 비경 : 백운산의 히어리나무
5. 혼자 들어가도 혼자가 아닌 숲 : 방태산의 가래나무
6. 함박꽃 향 흐르는 폭포에 상념을 잊고 : 주전골의 함박꽃
여름
7. 그리움의 간격으로 숨쉬는 나무 : 두위봉의 주목나무
8. 적멸보궁을 지키며 상생하는 나무들 : 오대산의 등칡
9. 세월의 풍상을 견디는 의연한 거목들 : 운길산의 말채나무
10. 침묵으로 느끼는 숲 : 북한산의 저녁숲
11. 산에 묻은 친구, 추억을 묻은 산 : 도봉산의 누리장나무
12. 웅장한 계곡에 시름을 잊고 : 관악산의 소태나무
가을
13. 폭풍우와 파도에도 뿌리 뻗는 생명력 : 마니산의 소사나무
14. 청룡사 기둥처럼 자유분방한 숲 : 서운산의 서어나무
15. 툭툭 털고 혼자 떠나고 싶은 가을산 : 노추산의 분비나무
16. 절정의 단풍에 마음은 붉게 물들고 : 소요산의 단풍나무
17. 천년의 기억을 간직한 현자의 모습 : 용문산의 은행나무
겨울
18. 나무들의 연리지가 있어 따스한 곳 : 청평사의 연리지
19. 떡갈나무는 알고 있다, 그곳에 선 이유를 : 검단산의 떡갈나무숲
20. 알아주지 않아도 빛나는 나무 : 태백산의 사스레나무
21. 공존의 지혜를 알려주는 숲 : 청계산의 다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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