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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법 이야기 : 법정에서 소크라테스와 공자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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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분류기호 : 360.4 
개인저자 : 김욱
서명/저자사항 : 교양으로 읽는 법 이야기:  법정에서 소크라테스와 공자를 만나다/  김욱 지음. 
발행사항 : 서울:  인물과사상사,  2007. 
형태사항 : 279 p.;  23 cm.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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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 호 :
    발행년 : 2007
    발행처 : 인물과사상사

    서 명 : 교양으로 읽는 법 이야기: 법정에서 소크라테스와 공자를 만나다

    목차
    책머리에 :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행복의 나라'는 오로지 '법'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1. 살아도 죽어도 우리는 법의 테두리 안에 있다
    '법대로'만 하면 살맛나는 세상인가
    공자와 한비자의 해묵은 논쟁과 그 진실!
    성경 속에도 법과 윤리문제가 담겨있다
    2. 정치와 권력에 민감한 속성, 법은 강한 자의 편이다
    트라시마코스는 말했다, 정의란 '강자의 이익'일 뿐이라고
    변혁의 시대, 개혁대상 1호는 언제나 '법률가'
    노예해방법과 '위대한 지도자' 링컨에 관한 오해
    법은 돈과 권력의 편일 때 더 강해진다
    3. 법은 인간의 상상력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
    현대적인 법의 원리는 부르주아들이 '발명'했다
    계급간의 이익추구가 낳은 '삼권분립'제도
    최고 권력은 오직 '민중' 안에 있다
    4. 인간이 변화하고, 사회가 달라지면 법도 진화한다
    민중을 위해, 하늘에서 떨어진 권리란 없다
    마르크스가 파헤친 '부르주아 법'의 실체!
    5. 법은 '딜레마'로 인해 더욱 완전해진다
    심증이 있어도 물증이 없으면 무죄!
    소크라테스는 결코 '악법도 법'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법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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