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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레싱, 고트홀트 에프라임
▼a 라오콘:
▼b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관하여/
▼d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지음;
▼e 윤도중 옮김.
▼a 파주:
▼b 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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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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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라오콘
▼a 미술
▼a 문학
▼a 경계
▼a 한국학술진흥재단
▼a 학술명저번역총서
▼a 서양편
▼a 소포클레스
▼a 필록테테스
▼a 윤도중
▼a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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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분류기호 : | 600.925 |
| 개인저자 : | 레싱, 고트홀트 에프라임 |
| 서명/저자사항 : | 라오콘: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관하여/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지음; 윤도중 옮김. |
| 발행사항 : | 파주: 나남, 2008. |
| 형태사항 : | 279 p.; 24 cm. |
| 총서사항 : | 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217 |
| 개인저자 : | 윤도중 |
| 언어 | 한국어 |
권 호 :
발행년 : 2008
발행처 : 나남
서 명 : 라오콘: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관하여
목차
1. "라오콘은 소포클레스의 필록테테스만큼 고통에 시달린다."
2. 고대 미술가들은 격정들을 전적으로 피했거나, 아니면 아름다움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낮은 수준으로 끌어내렸다.
3. 자연의 가장 추한 것이 진실과 표현을 통해 미술의 아름다운 것으로 변화된다.
4. 변화들 하나하나가 미술가에게는 완전한 별도의 작품이 되겠지만, 시인에게는 단 하나의 서술로 충분하다.
5. 어찌하여 예술비평가들이 뱀들의 몸 감기에 있어 미술품과 시인의 묘사 사이에 아주 뚜렷하게 나타나는 차이에 대해 완전히 침묵한 채 넘어갔는지 나는 모르겠다.
...
미술관에서 우리가 놓친 것들 : 예술가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31가지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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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을 기억해 : 내일을 사는 오늘의 우리에게 보내는 100년전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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