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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788932911588
▼l EM0000139523
▼l EM0000139524
▼c 2
▼a 853
▼a 853
▼b 뵐568ㄱ홍
▼a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b 하인리히 뵐 장편소설/
▼d 하인리히 뵐;
▼e 홍성광 옮김
▼a Und sagte kein einziges wort
▼a 파주:
▼b 열린책들,
▼c 2011.
▼a 262 p.;
▼c 20 cm.
▼a 열린책들 세계문학;
▼v 158
▼a 원저자:Boll, Heinrich
▼a 하인리히
▼a 뵐
▼a 장편소설
▼a 열린책들
▼a 세계문학
▼a 뵐, 하인리히
▼a 홍성광
▼b \19600
▼a 단행본
나로 늙어간다는 것 : 80대 독일 국민 작가의 무심한 듯 다정한 문장들
854 하259ㄴ유
두이노의 비가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시 선집
851 릴982ㄷ손
산자와 죽은자
853 노766ㅅㅈ김
포르투갈 황제 : 셀마 라겔뢰프 소설
859.7 라112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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