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nam c2200205 c 4500
000005071303
20230227155519
ta
211222s2021 ggk 000c kor
▼a 9788954684200
▼g 03300 :
▼c \15,000
▼a (KERIS)BIB000016000728
▼a 211017
▼c 211017
▼d 211070
▼a 360.04
▼a 360.04
▼b 문614ㅊ
▼a 최소한의 선의 /
▼d 문유석
▼a 파주 :
▼b 문학동네,
▼c 2021
▼a 253 p. ;
▼c 21cm.
▼a "법이란 사람들 사이의 넘지 말아야 할 '최소한의 선線'인 동시에, 사람들이 서로에게 베풀어야 할 '최소한의 선善'이다." 칼을 든 정의의 여신상이나 작두로 악인의 목을 썽둥 자르는 포청천의 이미지 때문인지 법이란 옳고 그름을 명쾌하게 가리는 흑백논리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법은 오히려 인간사회 속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가치들의 충돌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는 노력의 산물이다.
▼a 법치주의
▼a 사고방식
▼a 수필
▼a 문유석
▼a 문유석
▼b \15000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4684200 |
| 분류기호 : | 360.04 |
| 서명/저자사항 : | 최소한의 선의 / 문유석 |
| 발행사항 : | 파주 : 문학동네, 2021 |
| 형태사항 : | 253 p. ; 21cm. |
| 초록 : | "법이란 사람들 사이의 넘지 말아야 할 '최소한의 선線'인 동시에, 사람들이 서로에게 베풀어야 할 '최소한의 선善'이다." 칼을 든 정의의 여신상이나 작두로 악인의 목을 썽둥 자르는 포청천의 이미지 때문인지 법이란 옳고 그름을 명쾌하게 가리는 흑백논리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법은 오히려 인간사회 속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가치들의 충돌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는 노력의 산물이다. |
| 개인저자 : | 문유석 |
| 개인저자 : | 문유석 |
| 언어 | 한국어 |
일생에 한번은 헌법을 읽어라 : 흔들릴 때마다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기준에 관하여
362.004 이819ㅇ
평화유지활동을 통한 21세기 국제분쟁관리 전략
361.5 최718ㅍ
동아시아의 영토와 민족문제
361.252 한759ㄷ
비교법 연구 방법론에 대한 고찰,. 2006-32
360.908 한514ㅎ 2006-32
현대비교법론
360.199 최825ㅎ
AI 시대의 지식재산권
365.9 정534ㅇ
거의 모든 법 : 시민들을 위한 법 안내서
369.25 베237ㄱ이
국제법을 통한 세상 읽기
361 정411ㄱㅂ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 특채 1기 프로파일러 4명의 범죄 수사 이야기
367.43 나148ㅇ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