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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법정에서 못다 한 이야기 :
▼b 판사에게는 당연하지만 시민에게는 낯선 법의 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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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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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왜 법은 시민의 감정과 다를까. 법정의 두터운 담장을 헐어 드러내 보이는 판사의 마음. 한국 사법사상 최초로 ‘심리적 부검’을 도입한 박형남 판사. 시민의 법 감정과 법적 판단 사이에서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법률을 꿈꾼다. 언제부턴지 재판에 대한 시민의 불만과 불신의 목소리가 들렸다. 주변을 살펴보니 재판 결과에 만족하는 사람은 드물었던 반면, 판사의 편향된 생각이나 엉터리 재판으로 패소했다며 억울함을 하소연하는 사람은 많았다.
▼a 법정
▼a 이야기
▼a 박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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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60807240 |
| 분류기호 : | 300 |
| 서명/저자사항 : | 법정에서 못다 한 이야기 : 판사에게는 당연하지만 시민에게는 낯선 법의 진심 / 박형남 |
| 발행사항 : | 서울 : 휴머니스트, 2021 |
| 형태사항 : | 225 p. ; 23 cm |
| 초록 : | 왜 법은 시민의 감정과 다를까. 법정의 두터운 담장을 헐어 드러내 보이는 판사의 마음. 한국 사법사상 최초로 ‘심리적 부검’을 도입한 박형남 판사. 시민의 법 감정과 법적 판단 사이에서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법률을 꿈꾼다. 언제부턴지 재판에 대한 시민의 불만과 불신의 목소리가 들렸다. 주변을 살펴보니 재판 결과에 만족하는 사람은 드물었던 반면, 판사의 편향된 생각이나 엉터리 재판으로 패소했다며 억울함을 하소연하는 사람은 많았다. |
| 개인저자 : | 박형남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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