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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
▼b 생의 남은 시간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 /
▼d 김범석
▼a 서울 :
▼b 흐름출판,
▼c 2021
▼a 261 p. ;
▼c 23 cm
▼a 암 환자와 가족, 그 곁의 사람들이 지나온 시간. 삶과 죽음에 대한 태도를 말하다. "남은 삶을 의미 있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 할머니도 그렇게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달고 한 달여를 버텼다. 최선을 다해달라는 가족들은 끝내 '심폐소생술 거부 동의서'에 서명을 하지 않았다. 제세동기라 불리는 전기충격기가 환자의 몸에 가해지자 펑 소리와 함께 환자의 늙고 작은 체구가 들썩였다. 흉부를 압박할 때마다 뚝뚝 소리가 났다.
▼a 죽음
▼a 삶
▼a 김범석
▼b \15000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65964230 |
| 분류기호 : | 814.6 |
| 서명/저자사항 : |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 생의 남은 시간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 / 김범석 |
| 발행사항 : | 서울 : 흐름출판, 2021 |
| 형태사항 : | 261 p. ; 23 cm |
| 초록 : | 암 환자와 가족, 그 곁의 사람들이 지나온 시간. 삶과 죽음에 대한 태도를 말하다. "남은 삶을 의미 있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 할머니도 그렇게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달고 한 달여를 버텼다. 최선을 다해달라는 가족들은 끝내 '심폐소생술 거부 동의서'에 서명을 하지 않았다. 제세동기라 불리는 전기충격기가 환자의 몸에 가해지자 펑 소리와 함께 환자의 늙고 작은 체구가 들썩였다. 흉부를 압박할 때마다 뚝뚝 소리가 났다. |
| 개인저자 : | 김범석 |
| 언어 | 한국어 |
흔한남매. 1-5
818 흔914ㅎ
토지 : 박경리 대하소설,. 1~20
813.6 박173ㅌ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 장편소설
813.62 한392ㅈ
민쩌미. 1~3
813.8 민968ㅁ
태백산맥,. 1~10 / 제5판, 등단 50주년 개정판
813.6 조736ㅌ 2020-9
검은기적
811.7 정522ㄱ
(2025년)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제19회, 겨울 정원
813.708 한392ㄱ
공감에 관하여 : 이금희 소통 에세이
818 이211ㄱ
교양의 쓸모
814.7 장331ㄱ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
814.7 한697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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