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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뭐, 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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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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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시아북수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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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사람에게서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책에서도 여러 얼굴을 발견한다. 인쇄된 활자는 변하지 않지만 내가 어떤 기분인가에 따라서 다른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어쩌면 책도 살아서 나와 같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책을 통해서 낯선 사람을 만나고 글로 그 사람의 은밀한 세계를 엿보다 보면 모두에게 얼마쯤은 괜찮은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뉴스에 등장하거나 인플루언서가 되지는 못해도 좀 괜찮은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같이 어울려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
▼a 이 책은 충청남도, (재)충남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사업비를 지원 받아 발간되었음
▼a 뭐어때
▼a 수필집
▼a 홍미경
▼a 시아북수필선 ;
▼v 003
▼b ₩(원화)12000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91108293 |
| 분류기호 : | 814.6 |
| 서명/저자사항 : | 뭐, 어때 : 홍미경 수필집 / 홍미경 |
| 발행사항 : | 대전 : 시아북, 2021 |
| 형태사항 : | 191 p. : 삽화 ; 20 cm |
| 총서사항 : | 시아북수필선 ; 003 |
| 초록 : | 사람에게서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책에서도 여러 얼굴을 발견한다. 인쇄된 활자는 변하지 않지만 내가 어떤 기분인가에 따라서 다른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어쩌면 책도 살아서 나와 같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책을 통해서 낯선 사람을 만나고 글로 그 사람의 은밀한 세계를 엿보다 보면 모두에게 얼마쯤은 괜찮은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뉴스에 등장하거나 인플루언서가 되지는 못해도 좀 괜찮은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같이 어울려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 |
| 기금정보주기 : | 이 책은 충청남도, (재)충남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사업비를 지원 받아 발간되었음 |
| 개인저자 : | 홍미경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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