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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20s2010 ko 000a kor
▼l EM0000059003
▼a 814.7
▼a 814.7
▼b 한783ㅇ
▼a 인생이 허기질때 바다로 가라:
▼b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d 한창훈 지음.
▼a 파주:
▼b 문학동네,
▼c 2010.
▼a 355 p.;
▼c 21 cm.
▼a 내밥상
▼a 자산어보
▼a 바다생물
▼a 밥상
▼a 해산물
▼a 낚시꾼
▼a 물고기
▼a 어류학서
▼a 바다이야기
▼a 산문집
▼a 한국문학
▼a 한국산문집
▼b \13800
▼a 단행본
책머리에 : 바다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갈치 - 내가 왜 육지로 시집왔을까 탄식하는 맛
삼치 - 아홉 가지 중에 가장 먼저 손 가는 맛
모자반 - 해장국을 위하여 술 마시는 맛
숭어 - 고관대작 부럽지 않은 서민의 맛
문어 - 불숙 찾아오는 알토란 같은 맛
고등어 - 뻔히 아는 것에 되치기당하는 맛
군소 - 가르쳐주지 않고 혼자 먹는 맛
볼락 - 밤바다에서 꽃송이를 낚아내는 짜릿한 맛
홍합 - 어떤 사내라도 한마디씩 하고 먹는 맛
노래미 - 헤어진 사랑보다 더 생각나는 맛
병어 - 맨 처음으로 돌아오는 맛
날치 - 순간 비상하는 것이 지상에 남겨놓은 맛
김 - 눈으로 먼저 먹는 맛
농어 - 나 먹었다, 자랑하는 맛
붕장어 - 인생 안 풀릴 때 멀리 보고 먹는 맛
고둥 - 철수와 영희의 소꿉놀이 같은 맛
거북손 - 모든 양념을 물리치는 맛
미역 - 어김없는 물오름의 맛
참돔 - 아아, 낚시 오길 정말 잘했어, 스스로 대견스러운 맛
소라 - 여러 가지를 처음으로 본 맛
돌돔 - 단 하나를 위해 종일 앉아 있는 맛
학꽁치 - 바다가 맘먹고 퍼주는 맛
감성돔 - 보약 한재로 치는 맛
성게 - 날카로움과 부드러움 그 극단의 맛
우럭 - 세 식구 머리 맞대고 꼬리뼈까지 쭉쭉 빨아먹는 맛
검복 - 기사회생을 노리며 먹는 맛
톳 - 때를 기다리는 가난한 백성의 맛
가자미 - 계절을 씹는 맛
해삼 - 약통을 통째로 씹는 맛
인어 - 사람도 아닌 것이, 물고기도 아닌 것이
흉담 : 전건우 장편소설 = 凶談
811.3 전13ㅎ
(프루스트와 지드에서의) 사랑이라는 환상 / 2판
843.09 이53ㅅ2
방독면 : 조인호 시집
811.1 조69ㅂ
갱년기 소녀 : 마리 유키코 장편소설
813.3 마239ㄱ
박목월 시전집
811.1 박35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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