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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자살의 언어 :
▼b 삶과 죽음의 사회사 /
▼d 크리스티안 뤼크 지음 ;
▼e 김아영 옮김
▼a Ett liv värt att leva :
▼b varför självmord blev människans följeslagare
▼a 서울 :
▼b 북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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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91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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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원저자명: Christian Rück
▼a 북라이프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임
▼a 스웨덴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a 자살[自殺]
▼a Rück, Christian
▼a 김아영
▼a 뤼크, 크리스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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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91013788 |
| 분류기호 : | 334.5 |
| 서명/저자사항 : | 자살의 언어 : 삶과 죽음의 사회사 / 크리스티안 뤼크 지음 ; 김아영 옮김 |
| 원서명 : | Ett liv värt att leva : varför självmord blev människans följeslagare |
| 발행사항 : | 서울 : 북라이프, 2024 |
| 형태사항 : | 291 p. ; 21 cm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Christian Rück |
| 일반주기 : | 북라이프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임 |
| 일반주제명 : | 자살[自殺] -- |
| 개인저자 : | Rück, Christian |
| 개인저자 : | 김아영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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