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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21s2010 ulk 000a kor
▼l EM0000059374
▼a 912
▼a 912
▼b 왕911ㄱ이
▼a (영혼을 훔친 황제의) 금지문자:
▼b 문자옥, 글 한 줄에 발목 잡힌 중국 지식인들의 역사/
▼d 왕예린 지음;
▼e 이지은 옮김.
▼a 中國文字獄
▼a 서울:
▼b 애플북스,
▼c 2010.
▼a 282 p.;
▼c 23 cm.
▼a 황제
▼a 금지문자
▼a 문자옥
▼a 중국지식인
▼a 역사
▼a 王業霖
▼b \14000
▼a 단행본
지식과 문화를 짓밟는 권력은 오래가지 않는다 - 시황제 외
한 왕조의 호족탄압정책에 희생되다 - 양운
백성을 위해 웅얼거리기라도 해주시오 - 양송
순진한 문사, 옛것에 기대 절대권력을 조롱하다 - 공융 외
총애와 질투를 한 몸에 받았던 천재 시인의 운명 - 설도형
'문자옥'이 허물어지던 문인들의 태평천국 - 왕발 외
양날의 검이 된 송대 권신들의 당쟁과 암투 - 백거이 외
편지는 기억보다 강하다 - 구양수 외
개혁과 보수가 격돌한 '오대시안' - 소식
권력의 거센 물결을 피하는 자와 부딪히는 자 - 이지의
노래가 된 황제의 사랑 - 주방언
충직함이 오히려 화를 부르다 - 진동
역사를 입맛대로 요리한 간신 - 진회
'시를 짓지 마라!' 남송 시인들에게 내려진 '금시령' - 사마원 외
곧아서 꺾이고 약아서 눌리다 - 곡단 외
지식은 위험을 부르고 경쟁은 화를 부른다 - 장균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 주원장
현실이 냉엄할수록 빛났던 지식인들의 '시대정신' - 방효유 외
추악한 황실, 날뛰는 환관이 신하의 볼기를 치다 - 왕정진 외
속박을 참지 못한 문재, 감옥에 갇히다 - 이몽양
북경에서 점화된 천문학 논쟁 - 탕약망
'강건성세'의 허울, 사료를 잿더미로 만들다 - 김성탄
옛 무덤을 보며 <속금병매>를 태우네 - 정요항
가문의 영광 이루려다 대학살을 부르다 - 장정룽
문풍은 시대를 따라야 하나니 - 대명세
토끼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잡는다 - 연갱요 외
역모 이용해 반역의 씨를 말리다 - 여유량
붕당의 싹 말려버린 깊고 교묘한 함정 - 악이태의 자손들
글과 말을 막아도 마음을 얻을 수는 없다 - 홍량길
새로운 세상을 꿈꾼 청년들의 '혁명' - 장태염 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령도하신 조선인민의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사,. 1~3
911.0723 허163ㅇ 1~3
북한관계사료집. 1~14
911.07 국399ㅂ 1~14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 대한민국이 선택한 역사이야기
911.052 설982ㅅ
조선사회경제사 : [부록]조선민족의 진로
911.05 백955ㅈ
높은 산 깊은 골 적막한 산하 : 군 강제징집 녹화공작 증언. 1
911.07 원316ㄴ
높은 산 깊은 골 적막한 산하 : 군 강제징집 녹화공작 증언. 2
911.07 원316ㄴ
700년의 싱가포르 역사
914.69 과794ㅊ박
자카르타가 온다 : 냉전과 반공, 대량학살이 만들어 낸 세계
914.7 베221ㅈ박
중동의 역사 제2판
918 루746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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