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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잔혹한 세계사:
▼b 대량학살이 문명사회에 남긴 상처/
▼d 조지프 커민스 지음;
▼e 제효영 옮김.
▼a The World's Bloodiest History
▼a 서울:
▼b 시그마북스,
▼c 2011.
▼a 409 p.;
▼c 23 cm.
▼a 잔혹한
▼a 세계사
▼a 대량학살
▼a 문명사회
▼a 대량살육
▼a 학살사건
▼a 커민스, 조지프
▼a Joseph Cummins
▼b \16800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분류기호 : | 909 |
| 서명/저자사항 : | 잔혹한 세계사: 대량학살이 문명사회에 남긴 상처/ 조지프 커민스 지음; 제효영 옮김. |
| 원서명 : | The World's Bloodiest History |
| 발행사항 : | 서울: 시그마북스, 2011. |
| 형태사항 : | 409 p.; 23 cm. |
| 개인저자 : | 커민스, 조지프 |
| 개인저자 : | Joseph Cummins |
| 언어 | 한국어 |
1. 카르타고는 반드시 파괴되어야 한다 - 기원전 146년, 최초의 대량학살
2. 울분 속에 머리를 쥐어뜯다 - 1521년, 멕시코 대량살육
3. 신의 이름으로 흘린 피 - 1572년 8월 24일, 성 바톨로뮤의 날 대량살육
4. 살아 있는 존재 중 가장 섬뜩한 모습 - 1756년, 인도 캘커타
5. 완전한 절망이 묻어나는 비명 - 1857년, 마운틴 메도즈 대량살육
6. 피로 질퍽한 바닥을 헤치며 걷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 - 1864년, 미국 샌드크리크 학살 사건
7. 잔혹한 부활절 주일 - 1873년, 미국 루이지애나 콜팩스 대량살육
8. 순교자의 날 - 1915~1917년, 아르메니아 대량학살 사건
9. 내 두 눈으로 그것을 보지 않았더라면 - 1937~1938년, 중국 난징 대량살육
10. 무덤의 늑대들 - 1940년 4~5월, 카틴 숲 대학살
11. 여성의 협곡 - 1941년 9월 29~30일, 바비야르 대량살육
12. 모두 죽여라! - 1944년 12월 17일, 벨기에 말메디 대량살육
13. 최악의 정적 - 1960년 3월 21일, 남아프리카 샤프빌 대량살육
14. 이것은 나치나 할 만한 행동 - 1968년 3월 16일, 미라이 학살
15. 서기 0년의 테러 - 1975~1979년, 캄보디아 대량살육
16. 천국과 같이 평화로운 문, 피 범벅이 되다 - 1989년 6월 3~4일, 텐안먼 광장 대량살육
17. 100일간의 지옥 - 1994년 4~7월, 르완다 대량살육
18. 알라신도 지금은 도와줄 수 없다 - 1995년 7월, 스레브레니차 대량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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