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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309.113
▼a 309.113
▼b 우215ㅇ김
▼a 日本邊境論/
▼d 우치다 타츠루;
▼e 김경원 옮김.
▼a NIHON-HENKYORON
▼a 서울:
▼b 갈라파고스,
▼c 2012.
▼a 322p.;
▼c 20cm.
▼a 변경론
▼a 일본사회
▼a 민족성
▼a 일본문화론
▼a 타츠루 우치다
▼a Uchida Tatsuru
▼a Tatsuru Uchida
▼b \13500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분류기호 : | 309.113 |
| 서명/저자사항 : | 日本邊境論/ 우치다 타츠루; 김경원 옮김. |
| 원서명 : | NIHON-HENKYORON |
| 발행사항 : | 서울: 갈라파고스, 2012. |
| 형태사항 : | 322p.; 20cm. |
| 개인저자 : | 타츠루 우치다 |
| 개인저자 : | Uchida Tatsuru |
| 개인저자 : | Tatsuru Uchida |
| 언어 | 한국어 |
제1장 일본인은 변경인이다
- 사라져가는 '거대서사'
- 집요저음, 변신의 재빠름
- 일본인은 왜 오바마처럼 연설하지 못하나?
- 비교하지 않으면 자기 이야기를 못한다
- 전쟁도 분위기에 떠밀려 하다
- 일본의 논리를 떠받치는 '피해자 의식'
- '변경인'의 정신 구조
- 메이지시대 사람에게 '일본은 중화" 였다
- 그래도 끝까지 변경에서 해보자
제2장 변셩인의 '배움'
- 미국에 시바 료타로가 있었다면?
- 기미가요와 히노마루의 근거
- 일본인은 진심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말하지 않는다
- 뒤처진 자가 부여받은 재능
-「무사도」와 섬나라의 민족성
- 무방비로 개방하는 일본인
- 스승은 '콘텐츠'가 아니라 '매너'를 가르친다
- 효율적인 배움의 기술
- <미토코몬>과 인룡
제3장 '기機'의 사상으로 일본인의 심성구조를 보다
- 변경인의 종교성과 도
- 극락이든 지옥이든 상관없다
- '기'와 '변경인의 시간'
- 적을 만들지 않아야 천하무적이 된다
- '나'라는 개념을 바꿔야 타자와 만날 수 있다
- 미세하게 신체를 사용하다
- '있는 것'을 '융통해 쓰기'
- 배우는 힘을 잃어가고 있다
- 잘 모르겠지만, 알겠다
- 세계의 중심에 있지 않다는 전제
제4장 변경인과 일본어
- '나'는 왜 이 책을 쓸 수 없었는가
- '여보세요' 가 전해준 것
- 부자연스러울 만큼 어깨에 힘을 주는 인간
- 일본어의 특수성은 어디에 있는가
- 일본어가 만화적 두뇌를 키웠다
- '마나眞名' 와 '가나假名'를 구별해 쓰기
- 번역과 변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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