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도서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Black Bg

정회원신청

정회원 신청은 대출이 가능한 소속 부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요청하셔야 합니다.
정회원 신청 하시겠습니까?

닫기
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탐욕의 울타리 : 인간 세계에 들어온 동물들의 삶, 우리가 이룬 디스토피아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분류기호 : 491.508 
서명/저자사항 : 탐욕의 울타리:  인간 세계에 들어온 동물들의 삶, 우리가 이룬 디스토피아/  박병상. 
발행사항 : 서울:  이상북스,  2015. 
형태사항 : 279 p.;  22 cm. 
언어 한국어
    • 예약
    • 인쇄
    • SSMS
    • 서가부재
    • 보존서고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발행년 : 2014
    발행처 : 이상북스

    서 명 : 탐욕의 울타리

    목차
    1장 인간의 울타리로 들어온 동물
    남성 위주 수렵채취 사회가 부른 슬픈 천형
    경작이 가져온 편견과 계급
    고기에 대한 욕망으로 동물을 길들이다
    인간의 다양한 동물 사용법
    총칼보다 무서운 백인의 질병
    2장 산업축산의 탄생
    살코기를 먹기 위해 키우던 가축
    육종, 인간 탐욕의 끊임없는 선택 과정
    극단적 육종, 허약해진 생명체
    선망의 대상에서 ‘신앙’이 된 고기
    결국 고기가 아니라 석유를 먹는 것
    3장 ‘숨 쉬는 햄버거’의 비극
    되새김질하지 못하는 소
    추억 속의 얼룩송아지
    프리미엄 젖소에서 최첨단 젖소까지
    부드러운 살코기의 비가
    쇠고기의 역습
    4장 꼬리 잃은 돼지
    인간과 더불어 산 돼지 생활사
    공장식 사육장의 돼지 수난사
    ‘살처분’만이 답인가
    생명공학의 총아가 된 돼지
    미니 돼지? 애완 돼지!
    5장 부리가 잘리는 닭
    울타리 안으로 들어온 닭
    그 많은 닭들은 어디서 오늘 걸까
    싸구려 계란과 닭고기의 비밀
    누드 닭에서 뱀닭, 싸움닭까지
    양계장을 나온 산란용 닭의 깜짝 행복
    6장 반려동물의 애환
    늑대, 최초의 가축에서 반려동물이 되기까지
    본성을 억압해 키우며 반려동물이라니!
    도축이 합법화되면 개고기가 불편하지 않을까?
    음식문화 상대주의 논쟁
    도둑고양이가 될 수밖에 없는 신세
    인간의 호기심과 욕심이 만든 애완동물들
    7장 실험동물과 동물원 안팎의 동물들
    인간 질병을 안고 태어나는 쥐
    제인 구달의 눈물을 닦아준 침팬지
    제국주의를 따라 들어선 동물원
    동물에 대한 사랑을 가르치기 위한 동물 공연?
    8장 인간 동물원의 가엾은 군상
    홀로세의 공룡
    생태를 참칭하는 반생태적 삶
    우리는 누구인가: 생산인구에서 잉여인간으로
    지구는 결국 제2의 ‘라파누이’가 될 것인가
    인간을 보호하는 자연

    펼쳐보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태그추가

    태그추가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