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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기록하다 : 침몰·구조·출항·선원, 150일간의 세월호 재판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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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분류기호 : 330.911 
서명/저자사항 : 세월호를 기록하다:  침몰·구조·출항·선원, 150일간의 세월호 재판기록/  오준호. 
발행사항 : 서울:  미지북스,  2015. 
형태사항 : 331 p.;  22 cm.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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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 호 :
    발행년 : 2015
    발행처 : 미지북스

    서 명 : 세월호를 기록하다

    목차
    1장 광주법원 가는 길
    제발 진실을 말해 주세요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
    2장 침몰
    안개가 걷히고 배가 떠나다
    승객 안전 교육은 없었다
    8시 49분 : 배가 갑자기 기울다
    세월호, 충돌 혹은 좌초인가
    사고 직후 : 단원고 학생들
    사고 직후~9시 20분 : “현 위치에서 가만히 대기하라”
    9시 20분~9시 35분 : ‘예삿일이 아니다’
    9시 35분~10시 : 탈출이 시작되다
    10시~10시 20분 : 생과 사가 나뉘다
    아기 여기 있어요
    3장 구조
    평범한 봄날을 깨뜨린 전화
    진도VTS : “승객 탈출, 빨리 판단하라”
    헬기 : “사람이 안 보여 당황했다”
    123정 : 대형 화재에 투입된 순찰차
    “친구들이 안에 있다”
    4장 출항
    여객선이었나 화물선이었나
    청해진해운 : “그저 열심히 하라고 했다”
    있으나 마나, 운항 관리 규정
    선원 안전 교육조차 없었다
    과적과 부실 고박 : 침몰로 이어지다
    안일한 운항 관리 : 마지막 보루도 무너지다
    출항 : 평형수는 빼고 문은 덜 닫고
    5장 선원
    조타실, 7시 30분 : 맹골수도로 다가가다
    세월호 조타실의 구조
    조타실, 8시 48분 : “타가 안 돼요”
    세월호는 왜 급선회했는가
    기관실, 8시 48분 : “그냥 무서웠습니다”
    조타실, 사고 직후~8시 55분 : 지휘하는 사람이 없다
    조타실, 8시 55분~9시 10분 : “조타실, 어떻게 할까요?”
    조타실, 9시 10분~9시 20분 : “기울어서 움직일 수 없다”
    기관부 선실 통로, 사고 직후~9시 20분 : 가만히 앉아 있었다
    조타실, 9시 20분~9시 37분 : 퇴선 지시는 있었나
    기관부 선실 통로, 9시 20분~9시 39분 : 선원들, 탈출하다
    조타실, 9시 37분~9시 48분 : 비상벨은 끝내 침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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