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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340.99
▼b 장374ㅁ김
▼a 마오쩌둥이 만난 세계의 주요 정치가들:
▼b 악수풍운/
▼d 장시우쥐안,
▼e 둥전루이;
▼e 두지엔난 지음;
▼e 김승일,
▼e 이택산 옮김.
▼a 握手風云
▼a 파주:
▼b 경지출판사,
▼c 2017.
▼a 561 p.;
▼c 22 cm.
▼a 표제관련정보: 마오쩌둥의 외교사상과 지혜, 개인적인 매력을 소개했다
▼a 원저자명: 張秀娟, 董振瑞, 杜劍楠
▼a 참고문헌: p.[554]-561
▼a 중국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a 마오쩌둥
▼a 세계
▼a 정치가
▼a 악수풍운
▼a 중국
▼a 중국정치
▼a 정치
▼a 모택동
▼a 외교
▼a 중국외교
▼a 외교관계
▼a 장시우쥐안
▼a 장수연
▼a 동진서
▼a 두검남
▼a 둥전루이
▼a 두지엔난
▼a 김승일
▼a 이택산
▼b \18800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분류기호 : | 340.99 |
| 서명/저자사항 : | 마오쩌둥이 만난 세계의 주요 정치가들: 악수풍운/ 장시우쥐안, 둥전루이; 두지엔난 지음; 김승일, 이택산 옮김. |
| 원서명 : | 握手風云 |
| 발행사항 : | 파주: 경지출판사, 2017. |
| 형태사항 : | 561 p.; 22 cm. |
| 일반주기 : | 표제관련정보: 마오쩌둥의 외교사상과 지혜, 개인적인 매력을 소개했다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張秀娟, 董振瑞, 杜劍楠 |
| 서지주기 : | 참고문헌: p.[554]-561 |
| 개인저자 : | 장시우쥐안 |
| 개인저자 : | 장수연 |
| 개인저자 : | 동진서 |
| 개인저자 : | 두검남 |
| 개인저자 : | 둥전루이 |
| 개인저자 : | 두지엔난 |
| 개인저자 : | 김승일 |
| 개인저자 : | 이택산 |
| 언어 | 한국어 |
1. 상호존중의 우의를 건립하다
- 마오쩌둥과 스탈린
2. 겉으로는 친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각자 딴마음이 있어 공식적으로 결별하다
- 마오쩌둥과 후르시초프
3. 성실한 사적인 친구, 내키지 않는 일을 하는 주중대사
- 마오쩌둥과 유진
4. 나는 작별이 아니라, 다시 보자고 말하는 것이다
- 마오쩌둥과 보로실로프
5. 중미 관계의 새로운 일막을 열다
- 마오쩌둥과 닉슨
6. 철학적인 사유로 세계풍운을 자유롭게 논하다
- 마오쩌둥과 키신저
7. "당신은 당연히 빨리 왔어야 한다"
- 마오쩌둥과 부시
8. 얼음을 깨는 여행, 중일 국교정상화를 실현하다
- 마오쩌둥과 다나카가쿠에이
9. 아사누마 선생은 일본과 미국관계의 본질을 파악하고 이었다.
- 마오쩌둥과 아사누마 이네지로
10. 동고동락하고 상호 의존한 밀접한 관계이다
- 마오쩌둥과 김일성
11."월남과 중국의 우의가 깊어지고 동지는 형제가 되다"
12. 평등하게 대하여, 떠나지도 않고 포기하지도 않는다
13. "우리는 합작 과정 중에 이해를 증진해야 한다"
14. "중국인민과 인도네시아 인민은 역사 이래 매우 좋은 친구이다"
15. "네루는 친구이지 적이 아니다"
16. "결코 일시적인 우호가 아니다"
17. 평화의 사자, 진실한 친구
18. 평등의 기초위에 형제당의 합작을 공동으로 추진하다
19. "환난 속에서 친구를 만나다"
20. "마오쩌둥은 이미 중국의 심장이고 엔진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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