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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인 더 스카이 = EYE IN THE SKY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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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비디오
분류기호 : 680 
서명/저자사항 : 아이 인 더 스카이  [DVD]=  EYE IN THE SKY/  개반 후드 감독;  헬렌 미렌,  아론 폴,  앨렉 릭먼,  바크하드 압디 출연. 
발행사항 : 서울:  에프엔씨애드컬쳐,  2016. 
형태사항 : DVD1매 (103분);:  돌비 디지털,유성,천연색,단면;  12 cm. 
일반주기 : 드라마, 스릴러, 전쟁 
이용대상자 : 12세이상 관람가 
개인저자 : 개반 후드
개인저자 : 헬렌 미렌
개인저자 : 아론 폴
개인저자 : 앨렉 릭먼
개인저자 : 바크하드 압디
개인저자 : 후드, 개반
개인저자 : 미렌, 헬렌
개인저자 : 아론 폴
개인저자 : 앨렉 릭먼
개인저자 : 바크하드 압디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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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명의 테러피해 vs 1명의 희생! 옳은 선택은?

    드론전의 딜레마에 대해 묵직한 메시지를 전하는 탄탄한 드라마!

    현대 드론 전쟁 이면의 거대하고 복잡한 관계를 절묘하게 포착한
    <아이 인더 스카이>는 단순히 옳고 그름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과
    캐릭터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테러 조직의 자살폭탄테러 계획을 저지하는
    하나의 작전에서 서로 다른 신념의 마찰과 발생한 캐릭터들의 갈등관계는
    강한 몰입도를 선사한다. 특히 모호한 도덕적 문제만이 아닌 실제 전쟁에서
    야기되는 법적, 정치적 딜레마까지 위트있고 심오하게 그려낸 밀도 높은 드라마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전쟁 스릴러를 기대하게 한다.

    <아이 인터 스카이>는 최근 불거진 드론 전쟁의 실상과 피해를 가장 리얼하게
    그린 작품으로 케냐에 은신 중인 테러 조직 생포를 위한 영국, 미국, 케냐의 합동작전 중
    각국에 소속된 4명의 캐릭터들이 자신의 임무와 신념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는 가운데
    상반된 입장을 취하면서 미묘한 균열을 가져온다. 대규모 테러 피해를 막기 위해 부수적인
    피해는 감수해야 한다는 영국 합동사령부의 작전지휘관 '파월 대령'과
    3개국 합동작전의 군사 책임자 '벤슨 장군'부터 테러 조직 인근의 미사일 폭발 반경 안에
    들어온 무고한 소녀의 희생을 저지하려는 미국 공군기지의 드론조종사 '와츠 중위'와
    케냐 나이로비의 첩보원 '자마 파라'까지 서로 다른 신념을 지닌 그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작품 전체에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또한, 드론 미사일 발사 여부와 책임을 두고 국가 간,
    개인 간의 이해관계를 이해관계를 앞세우는 고위층의 탁상공론을 통해 신무기 사용의 딜레마를
    위트있고 날카롭게 그려낸 관객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파월 대령'의 역을 완벽하게 연기한 헬렌 미렌이 인터뷰에서 "전쟁에 대해 의문을 품게 하는게
    이 영화의 핵심이에요"라고 말했듯이, 관객들에게도 '100명의 테러 피해와 1명의 희팽, 무엇이 옳은
    선택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극중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해야만 하는 캐릭터들의 고뇌를 짐작하게 하고
    그들의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고에 대한 궁금증까지 야기한다. 또한, 제작자로 참여할 콜린 퍼스는 "영화는
    전쟁이 감달할 희생을 현실적으로 그려냈어요. 그리고 전쟁에서 "명문"이 얼마나 강력한 무기가 되는지
    보여주죠"라며 <아이 인 더 스카이>가 단순한 전쟁 영화가 아닌 날카롭고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전쟁 스릴러임을 명백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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