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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삐끄(Ardant Du Picq)의 군사전략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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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군대학) 학위논문
분류기호 : 393.8 
서명/저자사항 : 뒤 삐끄(Ardant Du Picq)의 군사전략사상/  허광환. 
발행사항 : 서울:  국방대학교,  2000. 
형태사항 : 101p. 
학위논문주기 : 학위논문(석사) --   국방대학교 대학원,  2000 
개인저자 : 허광환
언어 한국어
원문
원문보기 : 뒤 삐끄(Ardant Du Picq)의 군사전략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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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유럽과 미국에 널리 알려져 있는 뒤 삐끄(Ardant Du Picq)의 군사전략사상을 연구한 것이다.
    뒤 삐끄(Charles J.J.J. Ardant Du Picq)는 전쟁에서 정신적 힘(moral force)이라는 문제에 대한 가장 통찰력 있는 사상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프랑스 장교이면 누구라도 한 번쯤은 필독했을 「전투연구」(Battle Studies)의 저자이다. 이 책은 제1차 세계대전 중에 프랑스군의 참호 속에서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다음으로 가장 널리 읽혀진 책이다.
    뒤 삐끄는 전쟁의 다른 구성요소들 모두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변화되어 지지만, 인간의 요소(human element)즉, 인내심, 희생정신, 노력 등은 변질됨이 없이 그대로 존속하다고 전제한다. 따라서 프랑스군의 개혁에 있어서도 인간적 요소(Human element)를 가장 중요시 해야한다고 주장한 사상가로써 군사력 건설에 있어서 양보다는 질을 우선시하는 정예 전문직업군을 주창하였다.
    뒤 삐끄 군사전략사상의 핵심은 인간 요소(human element)에서 찾아진다. 그는 고대전투를 면밀히 분석함으로써 전쟁의 본질을 전투라고 규정하고, 전투에서 승리하는 것이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길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는 전투란 반대되는 두 개의 적대적 의지(opposing wills)간의 싸움이며, 두 가지 정신력의 충돌(a clash of two moral forces)이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그는 전쟁을 과학이라기보다는 예술의 영역에 두고 있는 것이다. 뒤 삐끄는 인간의 마음은 언제나 선천적으로 타고난 위험에 대한 “두려움(fear)"의 지배를 본능적으로 받게 되기 때문에 전투에 임하고 있는 전투원들의 공포감을 극복해주고, 이것을 사기(morale)로 승화시켜 줄 수 있는 자만이 승리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그리고 공포감의 극복 방안으로써 엄정한 기강(discipline)을 제시한 것이다.
    뒤 삐끄의 군사전략사상에는 오늘날에 있어서 계승 발전시켜야할 많은 시사점들을 내포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문 귀족주의 군대(Military nobility/Professional and aristocratic army)와 전투연구에 대한 중요성, 정예 전문직업군의 필요성과 가치, 그리고 인간중심의 용병사상은 그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
    뒤 삐끄는 불꽃같은 생을 살다간 인물이다. 그는 불같은 정열을 지니고 있었으며 이러한 열정으로 프랑스군 개혁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그의 주장은 전투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심오한 통찰력과 끊임없는 자기성찰의 결과였으며, 결코 헛된 명성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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