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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11.6
▼2 4
▼a 811.6
▼b 김479ㅍ
▼c 1,2,3
▼a 김미선
▼a 편지.
▼n 1-3/
▼d 김미선.
▼a 서울:
▼b 소담.
▼a 3책;
▼c 21cm.
▼a 한국
▼a 시
▼a 현대시
▼b \7000
▼a 단행본
그리고 말없이 건네주고 달아난 차가운 손
돌
남이되기쉬운 나
바다와 유랑
성숙
신기루
포장마차
안개빛 사랑
사랑이란 이름 그하나로 우리들은
말없는 시선으로
관심갖기
오늘은 비
이별 주의보
로즈가든
촞불
또하나의 나
안개빛 사랑
멋지게 웃어주던 꼬마인형의 뒷모습처럼 안타까이 흐르는 감정의 파편들
회상
회색빛 거리
우연히 만난 사람
눈물 안개. 새벽비 그리고 고독
시같은 사랑
제제1.2
흔한남매. 1-5
818 흔914ㅎ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 장편소설
813.62 한392ㅈ
태백산맥,. 1~10 / 제5판, 등단 50주년 개정판
813.6 조736ㅌ 2020-9
혼불,. 1~10
813.6 최693ㅎ 2020-1~10
천년의 질문 : 조정래 장편소설,. 1~3
813.6 조852ㅊ 3
지나가는 것들 : 김지연 소설
813.7 김845ㅈㄴ
질긴 매듭
813.7 배899ㅈ
창밖에 사체가 보였다 : 『수사연구』 편집장의 사건 수첩
818 박646ㅊ
총총한 밤, 티타임즈입니다 : 케이시 장편소설
813.7 케325ㅊ
축 생일 : 김선우 시집
811.7 김559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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