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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710
▼b 조935ㅁ
▼a 조항범
▼a 말이 인격이다:
▼b 품격을 높이는 우리말 예절/
▼d 조항범 지음.
▼a 서울:
▼b 예담,
▼c 2009.
▼a 267 p.;
▼c 22 cm.
▼a 우리말
▼a 예절
▼a 표현법
▼a 우리말 표현
▼a 상황표현
▼a 언어예절
▼a 국어예절
▼a 우리말 예절
▼b \11000
▼a 단행본
권 호 :
발행년 : 2009
발행처 : 예담
서 명 : 말이 인격이다: 품격을 높이는 우리말 예절
목차
1. 상사가 차마 지적하지 못하는 우리말 예절
전화하다 '들어갈 곳'은 없다
'편지'는 아직 살아 있다
이제 '전자우편(이메일)'은 생활이다
윗사람이 마시는 것은 '술'이 아니라 '약주'이다
상사에게는 '당부'하는 것이 아니라 '부탁'하는 것이다
...
2. 직장 상사도 모르는 우리말 표현
'주인공'은 절대로 '장본인'이 될 수 없다
정확한 발음이 말의 신뢰를 높인다
'자문'은 구하는 것이 아니고 응하는 것이다
회장님은 '중임'한 것이 아니라 '연임'한 것이다
'반증'과 '방증'은 다르다
...
3. 승진하려면 꼭 알아두어야 할 상황표현
'말'에는 신비한 힘이 있다
'주제 넘는 말'은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
남에 대해 좋게 말하면 내 건강에도 좋다
재치 있는 말로 위기를 벗어나라
직장에서의 말실수는 지옥으로 가는 늧이다
...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 경쟁력을 높이는 작은 습관
711.25 김829ㅎ
한자어 이야기 :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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